2016년 5월 4일 수요일

내 사위의 여자 87회 다시보기 160503 내 사위의 여자 87회 줄거리

내 사위의 여자 87화 줄거리

수경은 현태에게 자신과 수철이 미자에게 신장을 줄 수 없을 거 같다는 얘기를 전하고

현태는 속상해하는 수경을 다독이지만 수경은 복잡해한다.

재영은 가은에게 유전자 검사를 위해서 현태의 머리카락이 필요하다며 부탁한다.

한편, 방 여사는 팔봉이 은근 신경 쓰이며 미심쩍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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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에서 장승조가 서하준의 DNA를 훔쳤습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87회에는

김현태(서하준)의 DNA를 훔치는 최재영(장승조)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재영은 현태가 팔봉(이강욱)을 의심하면서 DNA 검사를 해보자고 하자 서하준의 DNA를 훔치려고 했습니다.

이에 재영은 이가은(윤지유)을 시켜 서하준의 DNA를 훔치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가은은 현태에게 접근해 머리에 뭐가 묻었다고 핑계를 대며 현태의 머리카락을 뽑았습니다.

현태의 머리카락을 얻게 된 재영은 팔봉의 머리카락을 바꿔 치기 했습니다.

‘내 사위의 여자’에서 양진성이 임신을 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박수경(양진성)이 임신을 한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수경은 정미자(이상아)에게 신장 이식을 하기 위해서 적합도 검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수경이 임신을 하는 바람에 추가 검사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서 수경은 임신을 했기 때문에 신장을 줄 수 없다는 사실에 마냥 기뻐하지 못했습니다.

내 사위의 여자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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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46회 다시보기 160503 내 마음의 꽃비 46회 줄거리

내 마음의 꽃비 46화 줄거리

교통사고 후유증을 걱정하는 가족들 덕분에

수창(정희태)은 계옥(이주실)의 집에 들어와 살게 되고,

일란(임지은)은 수창과 한 지붕 아래 있는 것이 불안해 안절부절 못한다.

민규(김명수)는 선호(지은성)와 혜주(정이연)를

가깝게 만들기 위해 자리를 주선하고,

불편해 하는 선호를 본 혜주는 마음이 상한다.

선호는 강욱(이창욱)의 충고를 듣고 꽃님(나해령)에게

자신이 민규의 아들임을 고백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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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가 임지은의 집에 들어왔습니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이수창(정희태 분)이 아픈 것을 핑계삼아 천일란(임지은 분)까지

들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수창은 "집에까지 들어올 생각은 아니었는데"면서 혼자 좋아했습니다.

 

 

이어 천일란이 이수창 방으로 들어오면서

"너 무슨 꿍꿍이야. 왜 남에 집까지 들어와서"라고 말했습니다.

이수창은 "오빠 막 환자야. 이러면 나을 것도 안나아요"라며

능청을 떨어 천일란을 곤란하게 했습니다.

지은성이 다시금 정이연에게 거절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선호(지은성 분)와 민혜주(정이연 분)가 선호의 아버지 박민규(김명수 분)이

마련한 식사자리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박선호는 이런 자리를 마련한 아버지를 향해

"식사는 세 분이서 하세요. 전 나가 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나지도 않을 여자에게 여지를 두는 것이 더 나빠요"라고

말한 후 혜주에게는 "나 무슨 짓을 해도 혜주 씨에게 안가요.

이럴수록 혜주 씨가 힘들어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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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2회 다시보기 160503 현우성 우희진 좋은 사람 2회 줄거리

좋은 사람 2화 줄거리 넌 나한테 해준 게 뭐니?

경주(강성미)는 결재를 받으러 온 영훈(서우진)에게

자신이 고백한 사실을 정원(우 희진)에게 이야기했는지 묻는다.

한편, 며느리 자랑을 하는 명숙을 만나고 들어온

미선(박정수)은 정원에게 스쿠터를 사 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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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차경주(강성미)가 윤정원(우희진)의 남편 이영훈(서우진)에게 매몰찬 거절의 말을 들었습니다.

“나한테 그럼 와이프 한 사람 뿐이라는 것도 알겠군요.”

 

 

이날 영훈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경주는 자신을 밀어내는 영훈에게

“당신 마음 안다. 당신도 나에게 마음이 있지 않냐”라며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영훈은 “내 마음을 안다니, 그럼 나한테 와이프 한 사람 뿐이라는

것도 알지 않냐”며 경주를 질책했습니다.

 

 

이어 영훈은 경주에게 “난 당신을 좋아한 적이 없다”라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이 광경을 마침 지나가던 석지완(현우성)이 보게 되는데 ..

그는 유부남에게 매달리는 경주의 태도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면서

“저 남자의 부인이 이걸 알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며 은연중에 정원을 동정했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경주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 믿을 수 없다.

그럼 그때 약과 신발을 왜 챙겨준 거냐”는 문자를 영훈에게 보내면서,

과거 자신을 챙겨준 영훈의 행동에 대한 의중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영훈은 “말도 안 되는 착각이다. 당신은 그저 같이 봉사하는 사람이고

와이프랑 친한 사람이라 친절하게 대한 것 뿐이다”라며 다시 경주의 마음을 거절했습니다.

 

 

차승희(정애리)와의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온 정원은 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고 느끼며

연유를 묻지만 영훈은 차마 진실을 털어놓지 못한 채 오늘 일을 함구했습니다.

한편 이날 시어머니 박미선(박정수)가 지완의 스쿠터를 멋대로 타고 가다가 넘어지는

사고를 내면서 정원과 지완은 또 하나의 악연을 쌓게 됐습니다.

 

 

이어 경주 역시 정원에게 “그 남자 옆에 여자가 있다”라고

돌려 말하면서 자신의 사랑을 털어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정원이

경주의 사랑을 응원하면서 엇갈림이 더해졌습니다.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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