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2일 화요일

가화만사성 14회 다시보기 160410 가화만사성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지금 모습, 행복해 보이지 않아요

현기(이필모)와 영은(이소정)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해령(김소연)은 은영의 집을 찾 아가고,

미순 (김지호)은 방송출연 제의로 방송국에 간다.

한편, 만호(장인섭)는 병원에 있는 세리 (윤진이)를 찾 아가는데...

 

가화만사성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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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이 이필모에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에서는

봉해령(김소연 분)이 남편 유현기(이필모 분)의 불륜 상대인 이영은(이소정 분)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봉해령은 불륜 사실을 들키고 외국 유학을 떠났다던 이영은이 한국에 있다고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영은의 집 앞에서 봉해령은 발길을 돌렸습니다.

봉해령은 집을 나오다 우편함에서 이영은 앞으로 온 편지와 도시가스 지로 영수증을

발견하고는 이영은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이후 심적으로 괴로워진 봉해령은 서지건(이상우 분)에게 만나자고 연락했습니다.

봉해령은 서지건에게 "왜 저번에 호텔에서 급하게 저를 데리고 나가셨느냐"며

"제가 알아서는 안 되는 일이 있었냐"고 물었습니다.

서지건이 우물쭈물하자 봉해령은 "괜찮다"며 "이미 둘의 사이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봉해령은 시어머니 장경옥(서이숙 분) 역시 이영은이 유학을 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배신감에 휩싸였다. 집에 오던 길에 장경옥과 이영은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한 것. 봉해령은 유현기와 이영은에게 연락해 삼자대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봉해령은 이들에게 왜 그런 사이가 된 것이냐며 바보 같은 자신을 보며 어땠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유현기는 아들을 잃어서 봉해령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자신 역시 힘들었고

그런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 이영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봉해령은 저번 호텔에서 둘이 있었던 것은 무엇이냐고 추궁했고 유현기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영은은 "작은 사모님이 모두 알고 있는 것 같다"며 사실대로 모든 것을 인정하며 유학길을

오르지 않고 계속해서 유현기와 장경옥 일을 도왔다고 말했습니다.

봉해령은 유현기에게 이혼 서류를 들이밀며 이영은에게 "유현기 너 가져"라고 말했습니다.

시어머니 장경옥에게도 자신의 이혼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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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제12회 다시보기 160410 이서진 유이 결혼계약 줄거리

지훈(이서진)은 병원에서 혜수(유이)의 병을 알게되고,

이혼하러 가는 혜수는 주연 (김소진)에게 마 지막이니 예쁘게 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지훈을 만난 혜수는 좋은 사람 만나라고 말 하는데...

 

결혼계약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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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미니시리즈 ‘결혼계약’(연출 김진민·극본 정유경) 12회에서

엇갈리는 지훈(이서진 분)과 혜수(유이 분)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혜수의 병세는 갈수록 악화됐다. 혜수는 은성(신린아 분)과 함께 지훈이 마련해준 거처를 나왔습니다.

혜수의 건망증은 날로 심해졌고, 혜수가 분실한 휴대전화를 계기로 지훈은 혜수의 병을 알게 됐습니다.

지훈은 혜수가 돈에 집착했던 이유를 이해하며 홀로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지훈과 혜수는 이혼을 위해 법원에서 만났습니다.

지훈은 이런저런 핑계로 이혼 서류에 도장 찍는 것을 미뤘다. 결국 지훈은 이혼서류를 찢었습니다.

만류하는 혜수에게 지훈은 붉어진 눈시울로 “너 내가 살릴게”라고 말했습니다.

당황해 도망치려는 혜수의 팔을 붙잡고 지훈은 “네가 내 인생 살렸으니까 이제 너도 살아봐.

그깟 병이 뭐라고 청승을 떨어”라고 외쳤다. 그동안 억눌러 왔던 지훈의 속내가 폭발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사랑 받은 이서진이지만, 당초 그는 멜로 장르에 강한 배우였습니다.

 

 

종사관 역을 맡은 MBC 드라마 ‘다모’(2003)에서는 “아프냐. 나도 아프냐”라는 애절한 명대사를 남겼습니다.

이후에도 MBC ‘불새’(2004), SBS ‘연인’(2006), KBS2 ‘참 좋은 시절’(2014) 등을 통해 애틋한 로맨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결혼계약’에서는 혜수를 통해 진정한 사랑에 대해 깨달아 가는 까칠한 남자 역을 맡아 호평 받고 있습니다.

지난 11회에서는 “내가 다 잘못했어요. 나 좀 봐줘요”라는 대사와 함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려

여성 시청자의 모성애를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4회를 남긴 ‘결혼계약’은 엄마 미란(이휘향 분)에 이어 혜수를 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지훈의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물오른 감정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유이와 함께

이서진이 특기인 멜로를 얼마나 잘 살릴 수 있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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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2 12회 다시보기 160410 미세스캅2 차성호 김성령 김범

마약 중개 상인으로 위장해 강남파 양정만 검거에 나선 종호와 상철!

강력 1팀은 추권 체심 업체에서 강남파 일당을 검거하고,

이와 관련된 불법추심업체와 캐피탈 업체의 유착관계를 조사하겠다는

뉴스를 본 이로준은 EL 캐피탈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덮기

위해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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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이 ‘미세스캅2’ 12회에서 김성령 김범 사이 끼어들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4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 12회(극본 황주하/연출 유인식)에서

민종범(김병철 분)은 이로준(김범 분)과 손잡았습니다.

고윤정(김성령 분)이 이로준을 놓친 충격으로 잠적한 사이 박종호(김민종 분)는 일명 강남파를 소탕했습니다.

강남파는 이로준과 연계된 채권추심업체. 여기에 이로준은 병원 인수를 위한 스캔들을 만들려

차성호를 매수 딸을 죽이게 하고 의료과실로 위장하며 악행을 계속했습니다.

 

 

고윤정은 꼬박 일주일 만에 돌아와 “이로준을, 내 패배를 인정한다. 난놈은 난놈이다”며

전의를 찾았고 뒤이어 강남파를 통해 이로준이 깡패 2명을 죽였음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6명이 칼을 들고 2명을 덮쳤기에 정당방위가 성립됐습니다.

이로준은 “법이라는 게 참 합리적이다. 정당방위. 그럼 아줌마가 나 때린 건 뭐냐”며

다시금 고윤정을 도발했지만 고윤정은 이미 달라져 있었습니다.

고윤정은 “지난 번 일은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며 순순히 사과했고 이로준의 요구에

따라 무릎까지 꿇으려 했다. 고윤정이 한층 더 이성적으로 이로준과 맞서기 시작한 것.

이로준은 그런 고윤정의 변화를 읽었습니다.

 

 

이후 고윤정은 이로준이 꾸며낸 차성호 자살사건까지 덜미를 잡았습니다.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차성호가 이로준의 제안을 폭로하며 EL 캐피탈 건물에서 자살하자

이로준과 백종식(최진호 분)은 유서를 없애고 병원으로 시체를 옮겼습니다.

고윤정은 차성호의 버스카드 기록이 EL 캐피탈 앞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백종식이 시체를 옮겼음을 눈치 챘습니다. 오승일(임슬옹 분)은 시체가 옮겨진 병원 화장실에서

짧은 남자 머리카락까지 발견하며 백종식의 꼬리를 잡았습니다.

이로준과 백종식의 악행이 윤곽을 드러낸 상황. 허나 고윤정은 이로준을 찾아갔다가

뜻밖 인물인 민종범과 마주쳤습니다. 과거 고윤정에 의해 억울한 옥살이를 한 민종범과 이로준이

손잡은 것. 고윤정과 이로준과 민종범의 결탁을 알고 경악했습니다.

고윤정에 의한 선의의 피해자 민종범이 절대악인 이로준과 손잡으며 고윤정과 이로준의

선악게임이 더욱 복잡한 양상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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