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151023 다 잘될거야 35회 다시보기, 다 잘될거야 35화 줄거리

[35회]:: 다 잘될 거야 :: 10월 23일 금요일

2015-10-23(금)

기찬은 유형준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면 사업 확장을 위해 대출을 받으라는 희정의 호통에 당황스럽다.

가은은 정은과 진국 문제로 혼내며 이런 상황에 기찬을 만날 거냐 묻는 만수가 야속하다.

희정은 이혼을 도와 준 대가로 회장의 비자금 조성 제안을 받아들이는 한편, 진국은 희정에게 쫓겨나

무일푼으로 거리를 배회하는데..

 

102315 다 잘될거야 제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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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곽시양의 식자재 사업에 현실적인 도움을 줬습니다.

2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35회에서는

강기찬(곽시양)을 걱정하며 사업에 관해 조언하는 강희정(엄현경)의 의외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기찬은 식자재 납품을 상의하기 위해 유형준(송재희)의 회사를 찾았습니다.

이를 지켜본 희정은 기찬에게 "창고와 냉장트럭, 더 많은 직원들이 필요하다.

사업은 어떻게 하고 있냐"고 걱정스러워 했습니다.

 

 

기찬은 "아버지도 운전면허를 취득했고, 나도 천만 원 정도는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희정은 "유형준은 널 밀어버리려고 한다. 시중은행에 다니면서 사업자 대출로 규모

키울 생각을 해라"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했습니다.

희정은 이어 "사업자등록증과 인감 가져오면 알아봐주겠다"며 간만에 누나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누나가 웬일이냐"는 기찬의 의문에는

"어리버리한 네가 유형준에게 잡아먹힐까봐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102315 다 잘될거야 제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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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3 위대한 조강지처 92회 다시보기, 위대한 조강지처 92화 줄거리

위대한 조강지처 92화 줄거리

공주(정윤혜)가 순정(고서희)과 싸우다 상처를 입고 돌아오자 화가

난 경순(김지영) 은 순정의 가게를 찾아간다.

형민(정유석)은 은영(안혜경)에게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야기하고,

한편 순정에게 엄 마라고 부르는 아이가 나타나는데...

 

102315 위대한 조강지처 제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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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이 안재모와 끝까지 함께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황순영 극본, 김흥동 김성욱 연출) 92회에서

조수정(진예솔)이 윤일현(안재모)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일현은 여전히 수정을 외면했다. 수정은 참대 못해 "감정이 식으면 이런 건가요? 전부인에게도

이랬나요?"라고 말했다. 일현은 발끈했습니다.

수정은 이어 "나중에 또 다른 여자 생기면 그제야 절 그리워할 건가요? 나중에 후회

말고 지금 저한테 잘해요"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일현은 "너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다. 숨이 막힌다"고 지겨워했습니다.

 

 

하지만 수정은 "순진한 조교에게 먼저 보호자처럼 다가온 건 교수님"이라며

"나도 숨막히는 건 마찬가지"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질식해 죽더라도 같이 죽자"며 일현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02315 위대한 조강지처 제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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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3 돌아온 황금복 96회 다시보기, 돌아온 황금복 96화 줄거리

돌아온 황금복 96화 줄거리

은실은 왕여사에게 금복이와 함께 문혁도 손주로 받아들여달라 부탁한다.

왕여사는 은실의 부탁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결국 금복과 문혁, 예령은 한 집에서 살게 된다.

한편, 예령은 금복과 은실이 자는 사이 몰래 블랙박스와 유에스비를 빼돌리려 하는데...

 

102315 돌아온 황금복 제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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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내키는 대로 입을 놀렸다가 물세례를 받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금복(신다은)에게 인우(김진우)와 결혼할

거냐고 묻는 문혁(정은우)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금복은 "내가 누구랑 결혼하던 이제 상관 없어야 하지 않냐"며 애써 차갑게 말했습니다.

상처를 받은 문혁은 술김에 몸을 가누지 못했고, 금복은 그런 문혁을 부축했습니다.

주방에 들른 예령(이엘리야)는 문혁의 옆에 선 금복을 보고 "너 이 짓 하려고 들어온 거냐.

내 남편 꼬시려고?"라며 "천박한 계집애. 잘하면 우리 방까지 넘나들겠다"라고 비꼬았습니다.

 

 

이에 금복은 손에 들고 있던 물잔을 예령의 얼굴을 향해 뿌리며

"넌 문혁 씨하고 인우한테 들이대지 않았냐. 싫다는 사람한테. 그런 애 눈에는 그렇게

밖에 안 보이겠지"라고 일갈, 통쾌함을 선사했습니다.

102315 돌아온 황금복 제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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