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151021 위대한 조강지처 90회 다시보기, 위대한 조강지처 90화 줄거리

90회 아무한테도 안 줄 거야 절대로!방송일

2015-10-21

순정(고서희)은 기철(이종원)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경순(김지영)을 찾아가 기철 이 준 반지를 달라고 한다.

일현(안재모)은 지연(강성연)을 찾아가 자신의 실수였다며

용서를 빌고, 이를 수정 (진예솔)이 보게 되는데...

 

102115 위대한 조강지처 제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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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 진예솔이 ‘위대한 조강지처’ 90회에서 안재모를 향한 의처증 증세를 보이며 바닥을 쳤습니다.

10월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90회(극본 황순영/연출 김흥동 김성욱)에서

조수정(진예솔 분)은 윤일현(안재모 분)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불륜녀 조수정은 윤일현과 불륜을 저질러 이혼시키는 데까지 성공했지만 정작 이혼 후 윤일현은

전처 유지연(강성연 분)을 잊지 못하고 방황했습니다. 불륜이 들통 나며 교수자리를 뺏기고 설상가상

조수정이 교수임용 사기 당하며 돈도 잃고 명예도 잃자 조강지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 탓.

조수정은 그런 윤일현에게 “날 사랑하지 않았냐. 내게는 교수님 뿐이다. 엄마도 언니도 날 버렸다.

교수님은 날 버리지 마라”며 매달렸고, 윤일현 역시 조수정을 떠나지 못했지만 마음은

이미 유지연에게 향해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윤일현은 “시간이 갈수록 후회돼 미치겠다”며

유지연을 찾아가 또 용서를 빌었습니다.

 

 

조수정은 마침 윤일현의 뒤를 밟았다가 그 모습을 목격했고

“다시 유지연에게 돌아가고 싶냐. 날 버리고 싶냐”고 추궁하며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윤일현은 “그래. 널 버리고 싶다. 유지연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맞섰고,

조수정은 그런 윤일현의 뒤통수에 대고 “이런다고 내가 포기할 줄 아냐. 교수님은 이제 내 거다”고 악을 썼습니다.

윤일현 조수정 불륜커플이 서로를 향한 의심과 집착으로 끝없는 말다툼의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것.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조수정이 계속해서 윤일현과 유지연의 만남을 상상하며 불안해하다가

기어코 유지연을 찾아가 해코지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의부증의 정점을 찍을 것을 알렸습니다.

윤일현과의 불륜을 사랑으로 포장해 온 조수정이 결국 윤일현과 정식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로 동거중인

영원한 불륜녀로 의부증 증세까지 보이며 정신병까지 얻어 끝없는 추락의 결말을 궁금케 했습니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들의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과 위태로운

결혼 이혼 등 비밀스런 관계를 담은 드라마.

102115 위대한 조강지처 제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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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1 돌아온 황금복 94회 다시보기, 돌아온 황금복 94화 줄거리

돌아온 황금복 94화 줄거리

금복은 미연과 리향이 은실의 사고 범인이라는 진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오열하며 실신한다.

쓰러진 금복은 왕여사의 방에서 안정을 취하고 이 모습을 본 미연은 금복을 향해 달려들어 분노한다.

한편, 은실은 리향과 미연의 고소로 검찰에 조사를 받으러 가는데...

 

102115 돌아온 황금복 제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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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불굴의 악녀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엘리야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에서

악녀 백예령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지금까지 악행으로 갖은 수모를 겪은 예령이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악녀 질주 본능으로 마성의 블랙홀 전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21일 방송된 백예령은 자신을 조여 오는 황금복(신다은) 모녀를 기선 제압하기 위해 나섰다.

보는 이들조차 살 떨리게 만들 분노와 식지 않는 욕망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번이고 이어지는 시련과 위기, 그 속에서도 버리지 못하는 야망과 굴복하지 않고

굳건히 재개하는 예령의 모습은 드라마의 흥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예령은 극중 등장인물들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는 예령의 악녀본색이 남은 드라마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1일 방송분에서 예령은 집 나간 남편 강문혁(정은우)을 찾아 김경수(선우재덕)의 집을 방문했지만

“너는 버림받은 거다”는 말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예령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백예령의 끝을 모르는 야망은 2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어집니다.

102115 돌아온 황금복 제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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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2 어머님은 내 며느리 88회 다시보기, 어머님은 내 며느리 88화 줄거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88화 줄거리

성태는 수경의 계략으로 화장품 신제품을 천연 제품이라 속여 판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다.

성태는 누가 파라벤을 넣었는지 창석을 통해 알아보려 하지만 쉽사리 증거가 나오지 않아 막막하기만 하다.

한편, 수경은 봉주를 찾아가 성태를 내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봉주를 부추기는데...

 

102215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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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김정현이 위기에 순간에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연출 고흥식 극본 이근영) 88회에는

장성태(김정현)가 위기에 몰렸음에도 유현주(심이영)과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성태는 김수경(문보령)의 파놓은 덫에 걸려 위기에 몰렸습니다.

결국 모든 책임을 안고 부회장 자리에서 사퇴를 했습니다.

이에 현주는 “그럼 이제 백수인 거냐”라고 농담을 했습니다. 그러자 성태는

“그렇게 됐다. 나 좀 먹여 살려달라”고 애교를 부렸습니다.

 


 

그러자 현주는 “이제부터 내가 먹여 살려야겠다. 하지만 옥바라지는 못 해주니까

검찰에게 제출할 자료 잘 준비하라”고 말했습니다.

102215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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