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141121 애정통일 남남북녀 21회 다시보기, 박수홍 박수애 커플요가 - 양준혁 김은아 이미연 초콜릿 CF 재연 소고기 먹방 탈북 당시 회상

애정통일 남남북녀 제21회  2014.11.21 (금)

<양은커플>
단풍 여행을 나온 양은부부
사진을 핑계로 기습뽀뽀를 시도 하는데
그 결과 결국 매를 맞고
또 모언가를 꾸미는 남편
뽀뽀를 포기 못 한 남편의 처절한 몸부림
강원도 주민과 의 식사 그리고 갑작 스러운 질문
부부의 속마음은 과연??

 

11/21 애정통일 남남북녀 21회 1/2
영상링크▶ http://goo.gl/WLacZB

 



<박수커플>
성공리에 요가 시험은 마친 아내
아내를 위해 홍보용 사진을 찍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안 쫓아와 주는 남편의 몸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그리고 기다리던 합격자 발표
긴장된 수홍의 목소리 더 긴장된 수애
과연 그 결과는??

'남남북녀' 박수홍이 박수애와 요가 사진 촬영에 나섰습니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직업을 가지기 위해 요가강사의 길에 도전한 박수애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애는 두 달 동안 연습한 요가 실력을 바탕으로 '플라잉 요가 시험'에 도전했습니다.

박수홍은 결과 발표날 긴장하고 있는 박수애를 위해 요가강습 전단에 넣을 화보를 촬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은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와 삼각대를 꺼내고 쇼파까지 치우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

하지만 타이머 설정을 미숙하게 한 탓에 두 사람이 포즈를 취하기도 전에 셔터가 눌리는 등 촬영은 순탄치 않게 흘러갔습니다.

참다 못한 박수홍과 박수애는 숨어있는 제작진에게 "우리 사진 좀 찍어달라.

설마 리얼리티라고 이 넓은 집에 우리만 있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제작진은 목소리만으로 등장해

"타이머 설정을 10초로 늘리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이후 타이머 재설정에 성공한 두 사람은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박수애의 유연한 몸놀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수홍과 박수애는 서로의 몸에 기대는 등 강도 높은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해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생일을 맞았습니다.

박수홍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인화하러 집을 나선 사이 박수애는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여러 밑반찬을 만드는 등 지극정성으로 생일상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박수애는 집에 돌아온 박수홍에게 모른 척하며 "자장면을 시켜먹자"며 배달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배달원에게 부탁해 자장면과 자신이 만든 음식들을 바꿔치기 했습니다.

박수홍은 철가방 안에서 나오는 가정식들에 "이게 뭐냐, 배달 제대로 오신 것 맞냐"며 연신 되물었고,

이어 박수애가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그런 박수홍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이어 박수애는 박수홍과 박경림의 '박고테'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패러디한 스케치북 이벤트로 감동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수를 놓은 넥타이와 벨트 선물을 받은

박수홍은 진심으로 고마워 했습니다.

박수홍은 다른 방송에서 이를 착용한 인증샷까지 공개하며 생일을 맞은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남남북녀' 양준혁과 김은아가 이미연의 초콜릿 CF를 패러디했습니다.

횡성댐으로 단풍구경을 떠난 양준혁과 김은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횡성댐 위에서 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가 하면 단풍 숲길을 걸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낙엽을 밟으며 걷던 양준혁은 갑자기 90년대 크게 유행했던 이미연의 초콜릿 CF를 떠올렸습니다.

해당 광고에서 이미연은 상대 남자배우의 코트 자락에 얼굴을 묻으며 환한 미소를 보여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습니다.

양준혁은 "우리도 한 번 찍어볼까?"라고 물으며 김은아에게 동영상까지 직접 찾아 보여주는 정성을 보였습니다.

이에 김은아도 양준혁과 함께 CF 따라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은아는 양준혁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고 예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북한미녀의 매력을 제대로 뽐냈습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옹을 이어가며 다정한 스킨쉽을 나눴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김은아를 찜질방에 데리고 갔습니다.

찜질방을 처음 접하는 김은아는 "답답하고 뜨겁다"며 양준혁을 남겨두고 탈출을 시도했지만,

곧 불가마에 적응해 양준혁과 번갈아 무릎베개를 해주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찜질을 마친 두 사람은 고구마에 김치를 얹어 먹고, 황토 숯불에 구운 계란을 먹는 등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향한 찜질방은 한우로 유명한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만큼 찜질방에서 소고기를 주문해

먹을 수 있는 독특한 곳이었다. 이에 양준혁과 김은아는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소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앞선 방송 회차에서 "북한에서 소를 잡으면 사형이다"라고 말한 바 있는 김은아는

처음으로 마음껏 먹는 소고기의 맛에 감동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횡성댐 위에서 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습니다.

이때 하늘로 비행기가 지나갔고, 비행기를 보던 김은아는 "북한에서는 비행기도 제대로 못 봤다.

헬리콥터만 봤다"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압록강을 건널 때가 11월 말이었다

물에 들어서는 순간 칼로 다리를 도려내는 느낌이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김은아는 "무서우니까 추운줄도 몰랐다"며 "친구 하나는 혼자 강을 건너다가 군대들이…"라며

말끝을 흐려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11/21 애정통일 남남북녀 21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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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시즌6 14회 다시보기 곽진언 우승,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 자랑 자작곡 김필 필스송 - 슈스케6 김필 준우승 소감 동영상

역대급 라이벌로 평가됐던 김필 vs 곽진언 생방송 결승 무대의 승자는 결국 곽진언이었습니다.

특유의 중저음으로 많은 이를 사로잡았던 그는, 자작곡 미션에서 확실한 '한 방'을 선보이며 우승,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1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1일 오후 11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6' 결승전 무대는 1라운드 자율곡 미션, 2라운드 자작곡 미션, 그리고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습니다.

 

11.21 슈퍼스타K 6 (14회) 최종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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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잭슨 '맨 인 더 미러(1987)'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1979)'를 불러 승부수를 띄었습니다.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386점을 받은 김필의 무대가 376점을 받은 곽진언보다 10점차로 앞서갔습니다.

이어진 2라운드는 자작곡 미션이었답니다. 김필은 '슈퍼스타K6' 직전에 만들었다는 '필스송(Feel's Song)' 무대를 내놓았습니다. "포기하지 않겠다는 소망을 담고 싶었다"며 자신의 심경을 담아낸 이 곡을 김필은 특유의 고음으로 열창했습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생방송 무대를 하는 동안 숙소에서 썼다는 자작곡 '자랑'을 선보였습니다. 의자에 걸터앉아 통기타 하나를 들고, 특유의 중저음의 음색에 담긴 그의 노래는 노랫말처럼 따스하게 모두에게 퍼져나갔습니다.

특히 곽진언의 무대 뒤에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연이이 쏟아졌습니다.

윤종신 심사위원은 "김필은 자기를 고민을 노래했고, 곽진언은 그냥 자기를 노래했다. 풀밴드 없이 통기타 하나만으로 무대를 만들다니, 내가 꿈꿔왔던 경연이다"고 평했습니다.

이어 백지영은 "올해 들었던 가사 중에 최고다"

이승철은 "사랑 노래가 진언씨의 목소리를 타고 나오니 예술이 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호평에 힘입어 곽진언은 심사위원 점수 394점을 기록해 김필이 받은 381점을 13점차로 앞섰습니다. 이는 1라운드 심사위원 점수 결과를 뒤집어 1-2라운드 심사위원 총점에서 곽진언이 김필을 3점차로 앞서는 결과로 예측 불허의 승부를 예상케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故 유재하의 발라드 명곡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러, 앞서 호흡했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잇는 또 하나의 명품 콜라보 무대로 결승전을 기념, 긴장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려 애를 썼습니다.

이후 추가로 공개된 문자투표 결과. 이는 곽진언이 우세했습니다.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점수는 곽진언이 397점, 김필이 393점을 받았습니다. 결국 심사위원 점수와 문자 투표 모두에서 김필을 앞선 곽진언의 총합 점수는 782점으로 김필(776.5점)을 단 5.5점차로 앞섰습니다.

비록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김필의 활약 역시 순위를 무색케 하는 것.

이날 김필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 ‘Feel's song’로 속내와 격정을 토해냈습니다. 그런 김필에게서 심사위원들이 발견한 건 대성할 프로가수의 자질이었습니다. 앞서 슈퍼위크와 생방송에서도 김필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특유의 송곳보컬로 우승후보 0순위다운 카리스마를 뽐냈었습니다.

그러나 김필의 음악인생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심사위원 백지영이 “왜 이런 가수가 이제야 발견이 됐는지 속상하다” 토해냈을 정도로 오랜 무명시절을 견뎌야 했습니다. 생방송에 앞선 미니콘서트에서 김필은 “나는 한국에서 음악 할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했다”라 덧붙이는 것으로 당시의 마음고생을 엿보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걱정하는 시선으로 보는 것도 싫었다”라는 것이 김필의 설명. 또 김필은 “이번 ‘슈퍼스타K6’를 통해 얼어있던 게 많이 녹았다. 굉장히 감사드리고 만감이 교차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곽진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진한 뒤에도 김필은 웃었습니다. 김필은 “늦었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했었다. 좋은 기회를 얻었고 많은 분들을 만났고 멋지게 20대를 마무리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필은 “앞으로 음악하면서 더 최선을 다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겠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이후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습니다.

지난 8월 22일 첫 방송한 '슈퍼스타K6'는 전 시즌과 달리 듣는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10일 첫 생방송에는 톱11(곽진언, 김필, 임도혁, 송유빈, 장우람, 브라이언 박, 이준희, 이해나, 버스터리드, 미카, 여우별밴드)이 슈퍼스타K가 되기 위해 대결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곽진언, 김필이 결승전 무대에 올랐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초부터 매력적인 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각자 부른 노래가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편 '슈스케6'는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 초호화 음반 발매, 2014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이 메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11.21 슈퍼스타K 6 (14회) 최종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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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1 마녀사냥 67회 다시보기, 마녀사냥 김서형 남자 엉덩이와 앞 본다 돌직구 낮이밤져 연애사 공개 - 동물 짝짓기 밍크 8시간 황소 2초

마녀사냥 제67회  2014.11.21 (금)

게스트 : 김서형

어김없이 시작된 은밀하고도 화끈한 그들만의 이야기! 
마녀사냥 역사에 길이 남을 예순 일곱 번째 밤! 

 

11/21 마녀사냥 67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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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이 돌직구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21일 방송된 JTBC에서는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배우 김서형이 출연해 거침없는

솔직함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날 MC들은 최근 김서형이 마드리드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축하하는 것으로 그녀의

소개를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그녀의 경사를 축하하는 반면 허지웅은 "아직 변우민 씨랑 하늘나라에

계신 줄 알았다"며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마녀사냥'의 공식질문이 던져졌고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어디를 보느냐",

"연애할 때 낮져밤이, 낮이밤져 중 어느 스타일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김서형은 망설이지 않고 "전체 느낌을 보고… 엉덩이를 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솔직한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 "그리고 앞에?"라고 이야기 한 것.

순간 MC들과 패널들은 깜짝 놀라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한혜진은 "얼굴이다, 얼굴"이라며 김서형의 발언을 수습하고자 했지만 MC들은

한혜진의 말을 듣지 않은 채 "새롭다. 고급스러운 표현이다"며 김서형의 솔직발언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서형이 남자친구에 대해 상상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돌직구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 "저는 굳이 따지자면 '낮이밤져' 스타일이다.

그런데 여성들은 성적인 것을 숨기는데 저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라고 말한 뒤

"상상을 좀 많이 한다. 데이트 할 때도 그렇고 남자친구가 있는 없든 늘 상상을 한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김서형은 "없을 때 더 상상하게 되지 않냐"며 자신의 상상론(?)을 펼쳤고

MC들은 "그게 자연스러운 거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홍석천이 남자친구의 유무에 대해 물었는데

김서형은 없다는 대답 대신 "머리가 많이 길었어요"라고 재치 있는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한 "집에서 '야동'을 보진 않는다.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야동스러운 것 같다"고 거침없는 돌직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이날 김서형은 연애사를 묻는 질문에도 7살 연하를 만났던 연애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물들의 짝짓기 시간이 다뤄졌습니다.

MC들이 본격적인 사연 소개에 앞서 동물들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MC들의 동물 이야기는 추워진 날씨 탓에 겨울잠에 들어가는 동물들을 부러워하는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먹고 싶은 것 배 터질 때까지 잔뜩 먹고 자는 거다. 일어나면 따뜻해져 있다. 얼마나 부럽냐"는 것.

이어 허지웅은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도 본능이 아니라 쾌락을 위해서 한다.

돌고래는 키스도 하고 사람이 하는 체위의 90% 이상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해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밍크는 한 번 사랑을 나누면 8시간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이런 밍크 같은 놈'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한다"고 전해 다시금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신동엽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신동엽은 이어 "그래서 사람들이 밍크 코트를 좋아하는 거냐"는 농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고

반면 기린과 황소는 2초 밖에 안 된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금치 못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날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배우 김서형이 출연해 거침없는 솔직함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1/21 마녀사냥 67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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