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141028 라이어 게임 4회 다시보기, 이상윤 최후의 1인

라이어 게임 4회

우진과 다정을 중심으로 팀을 만들어 차근차근 진행되던 소수결 게임. 

유일한 변수는 내부의 적, ‘배신자 X’의 존재. 

배신자 X가 트릭을 썼다면 우진의 필승법은 이미 깨진 것과 다름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게임을 조종하고 있는 배신자 X의 진짜 정체는? 

 

102814 라이어 게임 제4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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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타니 시노부의 만화로 바보라 불릴 만큼 솔직하고 정직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

LGT 사무국 이라는 조직에서 주최하는 게임을 승리하면 거액의 상금을 얻지만 패배하면

거액의 빚을 지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라이어 게임' 이상윤이 최후의 1인이 됐습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극본 유용재, 연출 김홍선) 4회에서는 배신자 엑스(X)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졌습니다.

하우진(이상윤)은 남다정(김소은)에게 배신자 엑스(X)가 이길 수밖에 없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팀원 모두를 용의자 선상에 올렸습니다. 상황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다정에게 하우진은 "사람들을 믿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믿기 전에 먼저 의심해봐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우진과 남다정은 팀원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배신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세 번째 투표에선 최성준(이시후)과 하우진, 오정아(이엘) 등 총 4명이 잔류했습니다.

눈물을 보이며 여린 성품을 가진 듯했던 오정아는 막판에 가발을 벗으며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진짜 이름은 제이미로, 오정아란 친구의 이름을 팔아 복수의 팀을 구성했던 것. 그는 다른 팀원들에게 최후의 1인이 될 경우 상금을 나눌 것을 약속했지만 오정아란 이름으로 계약을 맺었기에 무효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습니다.

하우진은 이런 제이미의 비열한 전략을 이미 간파했습니다.

그는 '노(NO)'가 아닌 '예스(YES)'를 택했고, 결국 동률로 인해 재투표가 이뤄졌습니다. 출제자로 나선 하우진은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돈이다"라고 말했고, 그는 공개적으로 '노'를 선택했습니다.

그로인해 나머지 생존자 3인은 혼란에 빠진 채 다급히 협상에 들어갔지만, 결국 하우진이 최후의 1인이 됐습니다.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됩니다.

102814 라이어 게임 제4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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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8 내일도 칸타빌레 6화 다시보기 + 141028 유나의 거리 46화 다시보기

6회 :: 내일도 칸타빌레 :: 10월 28일 2014-10-28(화)22:00 KBS 2TV

102814 내일도 칸타빌레 제6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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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유진을 구한 것은 천재 첼리스트 윤후! 윤후와의 인연은 음악제에서까지 이어지게 되고.

음악제에 도착하자마자 슈트레제만의 제자이자 조수이자 비서로 시달림을 당하는 유진과,

좀처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일락, 수민, 내일. 도강재는 이들이 사고나 치지 않을까 전전긍긍인데...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만난 청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젊음과 음악 그리고 열정,

사랑을 더불어 빚어내는 절정의 클래식 힐링 뮤직 드라마.

 

유나의 거리 [46회] 다시보기

102814 유나의 거리 제46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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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신소율 분)이 창만(이희준 분)과의 생일데이트를 망치고 울며 집으로 오자 한사장(이문식 분)과 홍여사(김희정 분)는 화가 난다. 배신감이 든 한사장은 창만을 따로 불러 자신의 딸을 울린 죄로 때리고 콜라텍 지배인 자리에서 해고시킨다.

진미(주민경 분)의 카페 개업식 날, 유나(김옥빈 분)와 윤지(하은설)는 미선(서유정 분)이 곽사장으로부터 떼인 돈을 찾기 위해 진미를 협박한다. 한편 엄마가 준 아파트와 새 차를 돌려준 유나는 창만과 헤어지기 싫다며 고백을 하는데... 

불량한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리러 나타난 이 시대의 착한 사나이 김창만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이 잃어버린 양심을 되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내는 이야기.

141028 유나의 거리 46회 다시보기, 이희준 김옥빈 키스신 - 정종준 마지막 지르박 - 김옥빈 재벌가 딸 포기

유나의 거리 [46회] 다시보기

다영(신소율 분)이 창만(이희준 분)과의 생일데이트를 망치고 울며 집으로 오자 한사장(이문식 분)과 홍여사(김희정 분)는 화가 난다. 배신감이 든 한사장은 창만을 따로 불러 자신의 딸을 울린 죄로 때리고 콜라텍 지배인 자리에서 해고시킨다.

진미(주민경 분)의 카페 개업식 날, 유나(김옥빈 분)와 윤지(하은설)는 미선(서유정 분)이 곽사장으로부터 떼인 돈을 찾기 위해 진미를 협박한다. 한편 엄마가 준 아파트와 새 차를 돌려준 유나는 창만과 헤어지기 싫다며 고백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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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리러 나타난 이 시대의 착한 사나이 김창만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이 잃어버린 양심을 되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내는 이야기.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 드디어 진심을 고백했습니다. 28일 방송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김옥빈)은 정현(송채환)에게 아파트와 자동차, 헬쓰클럽 회원권 등을 반납했습니다.

양순(오나라)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해들은 창만(이희준)은 황급히 유나를 찾았습니다. 공원에 있다는 유나는 "보고 싶으니 빨리 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유나는 창만을 만나 "엄마한테 가기 싫다"며 "창만 씨 곁에 있고 싶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한숨을 쉰 창만은 유나를 가슴 가득 안아줬습니다.

창만이 "비가 올 거 같으니 집에 가자"고 이끌자 유나는 창만에게 입맞춤을 했습니다.

정종준이 춤생춤사 인생 마무리! 장 노인(정종준)은 짱구 엄마와 함께 마지막 지르박을 밟았습니다. 장 노인은 점점 더 심해지는 치매 증상으로 다세대 주택을 나와 요양원으로 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와중에 콜라텍을 찾는 장 노인을 위해 창만(이희준)은 유나(김옥빈)의 차를 얻어타고 짱구 엄마까지 모셔, 장 노인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장 노인은 여러 사람들 가운데 짱구 엄마와 춤을 추는 환상에 얼굴 가득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짱구 엄마는 "오늘 밤은 못 잊을 밤"이라며 "행복하냐"고 물었다. 이에 장 노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행복하다"고 답했습니다.

김옥빈 재벌가 딸 포기! 김옥빈이 결국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렵게 만난 친모 정현(송채환) 곁을 떠나는 유나(김옥빈)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정현은 유나에게 "네가 앞으로 지켜줘야 할 것"이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정현은 "꽃뱀 언니 아파트 들어가면 절대 들이지 말라" "네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소매치기 선후배들 만나지 말아라" "엄마를 만난 계기로 어떤 범죄에도 휩쓸리지 말고 올바르게 열심히 살아라"며 유나에게 이전의 삶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갈 것을 권유했습니다.

더불어 정현은 유나에게 외국에서 생활한 것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남편에 근무하고 있는 부하 직원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유나는 정현이 늘어놓는 좋은 생활환경을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유나는 "난 내가 어딜가든 나랑 친했던 언니, 동생들 버리고 갈 수는 없다"며 정현의 뜻을 거절했습니다. 이어 "난 그 사람들이랑 어울려 사는 게 내 체질에 맞고 좋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며 정현이 준 회원권과 자동차 열쇠 등 그동안 받은 것들을 돌려줬습니다.

이에 정현은 "그럼 이대로 헤어지자는거냐"고 묻자 유나는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하며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것을 암시했습니다.

102814 유나의 거리 제46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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