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5일 목요일

쿡가대표 11회 다시보기 160504 쿡가대표 두바이 호텔 셰프

'쿡가대표' 한국팀이 두바이 어벤져스와의 전반전에서 5-0으로 완패했습니다.

4일 JTBC '쿡가대표'에서 대한민국 셰프 대표팀은

중동의 진주 두바이 호텔의 어벤져스 셰프팀과 자존심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날 전반전은 두바이 측이 제시한 '해산물과 소고기의 새로운 조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한국 대표로는 최현석-유현수 셰프가,

두바이 팀은 스티븐 피터-암리쉬 수드 셰프가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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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11회 다시보기 160504 쿡가대표 두바이 호텔 셰프

 

이날 첫 출전인 유현수가 메인을, 최현석이 어시스트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날 최현석의 요리는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가리비 무스도, 비트 졸이기도 예상 이상으로 고전했습니다.

최현석은 가까스로 가리비 무스를 완성하는데 성공했지만,

시간 부족으로 당근을 빠뜨렸습니다.

유현수는 "색깔로 보나 맛으로 보나 당근이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했습니다.

최현석은 "믹서기를 손질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미안해했습니다.

 

 

현지 셰프들의 시식 후 투표 결과는 두바이 팀의 5-0 완승.

심사위원단은 "고기도, 새우도 거의 완벽한 요리였다"라고 칭찬하며

"색깔, 식감 모두 아주 좋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팀의 요리 평도 나쁘지 않았지만 심사위원들은

"한국팀도 플레이팅이 아주 좋았다"라면서도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최현석은 지난 방송에 두 번 연속 0-5 완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MC들은 "최현석에게 호텔 징크스가 생기는 것 아니냐"라고 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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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5회 다시보기 160504 지성 채정안 강민혁 딴따라 5회 줄거리

딴따라 5화 줄거리 “그 날개를 꺾게 만드는 존재가 나, 신석호가 될 거라고!”

하늘의 성추행 누명 사건의 진실을 알고 절망하는 석호!

자신 때문에 딴따라 밴드의 활동이 가시밭길이 될 것임을 직감한 석호는 연수와 카일에게

돈 문제를 핑계로 밴드가 엎어졌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석호가 Ktop 김주한 이사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늘은 사건이 있던 날 잭슨의 기사를

찾아 본 후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무작정 석호를 만나러 간다.

한편 석호의 진심을 알게 된 민주는 아버지를 찾아가 독립 이후 처음으로 도움을 청하고,

이후 석호는 아무도 모르게 자취를 감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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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5회 다시보기 160504 지성 채정안 강민혁 딴따라 5회 줄거리

 

‘딴따라’ 지성이 강민혁에게 누명을 씌운 것이 안효섭임을 알게 됐습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5회에서는

신석호(지성)가 지누(안효섭) 일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신석호는 조하늘(강민혁)이 성추행범으로 누명을 쓰게 됐다는 것을

알고 진실 찾기에 나섰습니다.

허준석(김주한)을 찾아간 신석호는 지누가 진범임을 알게 됐고,

이를 뒤집어 씌운 것이 지누라는 사실을 듣게 됐습니다.

 

 

조하늘을 구하자니 과거 자신이 아겼던 지누의 인생이 무너지게 되고,

지누의 인생을 위하자니 조하늘이 영원히 전과자로 살아야 했습니다.

신석호는 망연자실한 채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 신석호는 조하늘을 나락에 빠지게 한 지누의 소속사 대표

이준석(전노민)을 찾아 갔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딴따라’ 지성이 밴드 딴따라를 해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석호(지성)가 밴드 딴따라를 해산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신석호는 조하늘(강민혁)에게 성추행범 누명을 씌운 진범이 자신이

아끼던 지누(안효섭)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는 지누에게 자수하라고 했지만 지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신석호는 기로에 섰다. 조하늘을 구하자니 지누를 버려야 했고,

지누를 구하자니 조하늘이 계속 전과자로 살아야 했습니다.

 

 

결국 신석호는 밴드 딴따라를 해산하기로 했습니다.

신석호는 제일 먼저 나연수(이태선)를 불렀습니다.

“희망고문시켜 미안하다”며 밴드 해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카일(공명)에게도 음반 낼 돈이 없다며 밴드를

만들지 못하겟따고 거짓말 했습니다.

 

 

‘딴따라’ 딴따라 밴드가 다시 모였습니다.

여민주(채정안)가 딴따라 밴드를 다시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신석호(지성)는 딴따라 밴드를 해산시켰습니다.

조하늘(강민혁)에게 성추행범 누명을 씌운 진범이 잭슨 지누(안효섭)라는

사실을 알게된 뒤 두 사람 모두를 버릴 수 없어 결국 밴드를 그만두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조하늘과 나연수(이태선), 카일(공명)은 다시 모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민주가 있었다. 여민주는 부모님 힘을 빌려 신석호 채무를 대신 해결했고,

제작자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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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국수의신 3회 다시보기 160504 정유미 마스터 국수의신 3회 줄거리

마스터 국수의신 3화 줄거리

보육원 원장은 무명이 '순석'일수 있다 의심하고

김길도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한다.

한편 여경은 자신을 덮치려는 원장을 저지하다 살인을 하게 되고,

때마침 김길도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마스터 국수의 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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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국수의신 3회 다시보기 160504 정유미 마스터 국수의신 3회 줄거리

 

조재현이 자신의 지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부하에게 분노하며 광기를 드러냈습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3회에서는 

김길도(조재현)가 고대천(최종원)의 병문안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자신의 부하를 질책했습니다.

확실히 고대천을 죽이지 못한 때문이었습니다. 

김길도가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라고 말하는 순간, 그의 차 앞에는 난폭운전을

하는 차 한 대가 나타타났습니다. 부하는 그 차를 피해 운전하려 했지만,

계속 앞에서 방해를 해 화를 돋웠습니다.

그리고 급정거를 하는 순간, 김길도는 "이만하면 됐다 싶었겠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길도는 "들이 받아, 전속력으로"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에 부하는 난폭운전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차가 멈춰섰음에도 김길도는 계속 들이받으라고 지시했습니다. 

김길도는 "판단하지 말란 말이야 새꺄, 두 번 다시 판단하지 마라. 판단은 내가 해. 니가 아니라"라고 경고했습니다.

죽을 뻔한 난폭운전자에게 다가간 김길도는 자신의 명함을 건네고는 

"경찰에 신고해도 되고, 언론에 뿌려도 된다. 그게 니 권리"라며 "니 권리를 찾고 죽든지, 

니 권리를 포기하고 살든지"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난폭 운전자는 명함을 씹어 삼켰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부하는 두려움에 몸을 떨었습니다.

정유미가 천정명의 진짜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천정명의 정체가 발각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무명(천정명)이 김길도(조재현)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습니다.

보육원장(오용)이 김길도에게 무명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건네려 했던 것.

무명은 바로 보육원장을 찾아가려했지만, 이미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그 길로 도망을 치려했습니다.

자신이 살아야 복수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짐을 싸던 무명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테이프를 발견했습니다.

다행히 테이프는 원장 손에 들어가지 않았고, 무명은 김길도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테이프는 일찌감치 무명의 본명을 알고 있던 채여경(정유미)이 바꿔치기 했던 것.

채여경은 "화상 자국에서 알아차렸어. 니가 최순석이라는 거"라며

"니가 최순석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아. 여기 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지 않아.

근데 명이야, 우리 도망치진 말자. 우리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라고 말했습니다.

천정명이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보육원장에 모르쇠로 대처했습니다.

보육원장(오용)이 무명(천정명)에게 "너 최순석이지?"라고 물었습니다.

최순석은 무명의 본명. 보육원장이 그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건, 김길도(조재현)가

최순석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김길도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최순석을 찾고 있었지만,

무명은 "누구요?"라고 응수했습니다.

 

 

그런 이름을 처음 듣는다는 무명에게 보육원장은

"희한하지? 지 이름도 기억 못하는 놈이 부모 죽은 건 기억하네, 그치?"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습니다.

그 순간,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 원장실에 있음을 안 무명이 바로 따라나갔지만,

이미 원장이 들어간 뒤였습니다.

과연 무명이 자신의 김길도에게 자신의 정체를 끝까지 숨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정유미가 자신을 강간하려던 보육원장을 살해했습니다.

보육원장(오용)이 자신의 비밀 장부를 유출한 데 앙심을 품고 채여경(정유미)을 폭행했습니다.

원장은 급기야 "내가 너 평생 후회하게 작살 내줄게"라며 여경을 강간하려 했고,

그 순간 여경은 가까이 있던 트로피로 원장을 공격했습니다.

마침, 보육원에 들어오던 무명(천정명) 박태하(이상엽) 고길용(김재영)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여경은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떨고 있었고, 원장은 이미 정신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 말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살인을 한 여경을 대신해

누명을 뒤집어 쓴 태하의 모습이 공개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마스터 국수의 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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