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3일 수요일

최고의 연인 89회 다시보기 4월 12일 최고의 연인 강태오 김유미

한아름. 요건 몰랐을 거다.

영광(강태오)은 흥자(변정수)와 세란(김유미)이 나누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고,

아름(강민경)의 아버지와 연관된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다.

영광은 아름이 이 사실을 알게 될까 걱정한다.

그리고 강호(곽희성)에게 끝까지 아름을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말한다.

 

최고의 연인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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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가 김유미의 계략을 눈치채고 이를 저지했습니다.

4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연출 최창욱최준배|극본 서현주)에서

영광(강태오)은 아름(강민경)을 보호하기 위해 강호(곽희성)를 따로 불러냈습니다.

 

 

영광은 세란(김유미)가 강호가 결재할 서류에 몰래 봉투를

끼워넣는 걸 보고 또 무슨 짓을 하는 거야?’라며 이를 빼내려고 하는데.

 순간 강호가 들어오자 영광은 강호를 따로 불러내고

자신의 비서에게 서류 봉투를 빼내올 것을 지시했습니다.

 

 

강호는 의아해하면서 용건을 묻고영광은 중요할 것 없는 사업 관련 이야기를

건성으로 건네며 시간을 끄는데. 

비서의 문자를 기다리던 영광은 결국 강호를 붙잡고

아직도 아름(강민경)이가 당신 곁에서 행복할 거란 생각 안 듭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이거였군요그런데 어쩝니까라며

빈정대는 강호에게 영광은 테스트 받게 하면서 아름이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요

집에 돈 좀 있는 거 말고 아름이보다 나은 게 뭐야!”라며 비난했습니다.

 강호는 아름 씨 내 여자야내가 알아서 행복하게 해줄 테니 걱정 마!”라고 역정내고

영광은 하나만 부탁하죠어떤 불행이 닥쳐도 아름이 끝까지 감싸주고 사랑해주길 바랍니다

아니면 내가 당신 죽일 지도 몰라라고 강경하게 나갔습니다.

영광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세란 모녀의 방해 공작으로 결국 강호는 진실을 알게 되는데....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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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117회 다시보기 160412 내일도 승리 유호린 손성윤 전소민

재경이랑 이혼시킬 거야

승리(전소민)와 선우(최필립)의 관계를 알게 된 재경(유호린)이 힘들어하자,

영선 (이보희)은 모든 것이 선우 때문이라며 이혼시키겠다고 한다.

한편, 동천(한진희)은 주총에서 선우를 꺾기 위해 주식매입을 시작하는데...

 

내일도 승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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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에서 송원근이 전소민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ㆍ연출 정지인) 117회에서는

서재경(유호린)과 이야기를 나누는 나홍주(송원근)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나홍주는 자살소동을 벌인 서재경에게 "왜 그런 짓을 한거냐. 어떻게 극단적인 선택을 했냐.

그렇다고 죽으려고 했냐"며 그의 선택을 다그쳤습니다.

하지만 서재경은 "내 걱정 하는 척 하지마라. 왜 한승리(전소민) 앞에서 약 먹고 자살하려고

했는지 추궁하려고 한 것 아니냐"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이에 나홍주는 한숨을 쉬며 "승리한테 잔인한 짓 한 건 맞지만 추궁하려는 것 아니다.

다신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서재경은 "둘 관계 알면서도 결혼하려고 한 것이냐"고 물었고,

그런 그에게 나홍주는 "지나간 일이니까. 난 지금의 한승리가 중요하다"고 대답하며

한승리를 향한 변함없는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날 기만한 걸로는 모자랐어?"

 

재경(유호린)이 선우(최필립)에 대한 배신감에 급기야 자살 시도를 했습니다.

재경은 선우가 과거 승리(전소민)와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에 괴로워했습니다.

이어 재경은 승리 앞에서 항우울제를 과다복용한 후 자살을 시도하며 쓰러지는데.

놀란 승리와 홍주(송원근)는 급히 재경을 병원으로 옮겨 가까스로 재경의 목숨을 구했지만,

깨어난 재경은 여전히 남편에 대한 배신감에 몸부림쳤습니다.

 

 

재경은 병실로 찾아온 선우에게 "꼴보기도 싫다. 당장 나가라"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용서를 빌던 선우는 급기야 재경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그리고는 "당신이 용서할 때까지 나가지 않을 것"이라며 버티려고 하지만,

재경은 "나를 기만한 걸로도 모자라서 이제는 비굴하기까지 하냐"라며 서슬퍼런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한편 선우는 주주총회를 대비해 동천(한진희)이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되고,

영선(이보희)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차가운 거절의 말만 듣게 되는데 ..

 

 

영선(이보희)은 선우에게 "너 때문에 재경이가 이렇게 됐다.

그동안은 재경이가 상처받을까봐 너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다를 것"이라며

딸과 선우를 이혼시킬 것이라고 선언해 그를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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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72회 다시보기 160412 내 사위의 여자 줄거리

현태는 재영이 수경에게 친엄마에 대해 언급했다는 사실에 놀라며 재영을 찾아간다.

현태는 진숙이 수경의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재영에게 이 사실을 수경에게 말하지 말아달라며 부탁한다.

한편, 가은은 현태와 익준, 민식이 나눈 대화 내용을 엿듣고 재영에게 말하는데...

 

내 사위의 여자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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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에서 양진성이 박순천의 참견을 불쾌해 했습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72회에는

박수경(양진성)이 이진숙(박순천)의 참견에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진숙은 전날 수경과 김현태(서하준)이 최재영(장승조) 때문에 큰 소리를 내고

싸우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에 재영과 만나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재영은 진숙의 만남을 오히려 이용해 진숙과 수경의 관계를 틀어놨습니다.

 

 

수경은 재영과 진숙이 만나는 것을 보고는 “참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향한 과도한 관심에 부담스러운 내색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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