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5일 화요일

160104 다 잘될거야 83회 다시보기, 다 잘될거야 83화 줄거리

다 잘될거야 83화 줄거리

기찬은 가은의 집을 망하게 한 배후에 누나가 있음을 알고,

자수하라 몰아세운다. 가은은 기찬이 다친 것에 걱정하며, 황을 더 이상 쫓지 말라 말한다.

형준은 가은에게 접선장소를 알려준 행동을 질타하는 성욱이 회장에게 이를까 두렵고,

희정은 자신을 신고하겠다는 기찬을 막으려, 부모님 앞에서 거짓 눈물의 호소를 하는데...

 

010416 다 잘될거야 제83회
영상링크▶ http://goo.gl/ixDQmL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가족을 위해 누나를 고발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83회에서

강희정(엄현경)은 강대호(정승호)와 김순임(이경진)을 호출했습니다.

강희정은 부모에게 "회사에서 실수를 했는데 강기찬(곽시양)이 모두 알게 됐습니다.

기찬이가 고발하면 내가 회장 아들 대신 총알받이로 감옥에 갈지도 모른다.

장민우(이로운)도 나처럼 부모 옥살이에 외롭고 힘들면 어떡하냐"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어떤 실수인지는 끝까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강대호는 "어떻게 누나를 고발할 생각을 하냐. 이 자식을 가만 안 두겠다"며

곧바로 강기찬의 집을 찾아가 "누나를 놔두고 감싸줘야 한다.

너희가 싸울 때마다 너희 엄마 표정이 어떤지 아냐"고 마음아파 했습니다.

강기찬은 "누나는 괴물이다. 누나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아냐"고 소리쳤지만,

엄마 얘기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강기찬은 강희정에게 전화해 "어떻게 마음 약한 아빠를 이용하냐. 고발은 안하겠다.

대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는 건 알아두라. 나중에 누나가 잡혀가면 민우는

내가 키울테니 걱정 말라"고 통보했습니다.

레스토랑 론칭을 앞두고 원하는 바를 이룬 강희정은

"내 아들은 내가 지킨다. 너는 없어도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010416 다 잘될거야 제83회
영상링크▶ http://goo.gl/ixDQmL

160104 마녀의 성 15회 다시보기, 마녀의 성 15화 줄거리

마녀의 성 15화 줄거리

단별은 호덕을 챙기느라 뒤늦게 강현과의 약속이 생각나고,

유에스비를 가지고 급하게 강현 회사를 찾아간다.

단별은 강현이 연락을 받지 않자 안내데스크에 유에스비를 맡기고

이 모습을 상국이 보게 된다.

한편, 호덕은 방을 구할 때까지만 단별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는데...

 

010416 마녀의 성 제15회
영상링크▶ http://goo.gl/q1YVHJ

 

 

'마녀의 성' 유지인이 결국 최정원의 집에 남기로 했습니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연출 정효) 15회에서

양호덕(유지인)은 집 팔고 남은 계약금도 날치기 당하고 땡전 한 푼 없는 알거지 신세가 됐습니다.

앞서 호덕은 남편이었던 공남수(정한용)에게 월세 계약금만이라도 달라고 부탁했으나

공남수는 그 조건으로 자신의 내연녀 서밀래(김선경)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얼토당토 않은 요구에 호덕은 치를 떨었습니다.

 

 

대안이 없던 호덕은 죽은 아들 공준영(김정훈)의 아내인 오단별(최정원)의 집에 남기로 했습니다.

그는 단별에게 "월세 구할 때까지만 당분간 신세 좀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단별은 호덕이 결혼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마처럼 따르던 호덕이 자신의 집에 남아준다는 것에 안도했습니다.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호덕은 "최대한 네 눈에 안 보이게 하겠다"는

조건을 붙이며 한 집에 살아도 좁혀질 수 없는 이들의 사이를 분명히 했습니다.

010416 마녀의 성 제15회
영상링크▶ http://goo.gl/q1YVHJ

160104 우리 집 꿀단지 46회 다시보기, 우리 집 꿀단지 46화 줄거리

우리 집 꿀단지 46화 줄거리

마루(이재준)는 정기(이영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달(유혜리)을 찾아가

오봄(송지은)과의 교제를 허락해달라고 한다.

정미(안선영)는 오봄이 파란이와 닮았다고 의심한다.

오봄은 국희(최명길)가 풍길당 사장임을 알고 놀란다.

길수(김유석)는 태호(김민수)가 오봄을 좋아한다는 걸 눈치 챈다.

한편 국희는 풍길당 모델선발 현장에서 파란이의 머리핀을 발견하는데...

 

010416 우리 집 꿀단지 제46회
영상링크▶ http://goo.gl/WBhhHf

 

 

서이안이 김민수와 송지은을 옥상에 부른 뒤 담판을 지었습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김명욱 연출/강성진, 정의연 극본) 46회에서

최아란(서이안)은 억지로 오봄(송지은)을 끌고 옥상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이날 최아란은 오봄과 안태호를 불러 삼자대면을 했습니다.

오봄은 당황해 "팀장님과 전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최아란의 화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란은 "회사가 니네 연애질하는 곳인 줄 아느냐"고 화를 냈습니다.

 

 

이어 오봄을 향해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네 남자 철저하게 무너뜨릴거야"라며

둘 사이 정리를 확실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최아란이 화를 내고 가버리자 안태호는 오봄에게 미안한 듯 섰습니다.

이어 "봄이씨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한편 이날 정미(안선영)는 오봄이 파란이 어린시절과 닮은 것을 알고 의심을 시작했습니다.

010416 우리 집 꿀단지 제46회
영상링크▶ http://goo.gl/WBhh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