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5일 화요일

160104 육룡이 나르샤 27회 다시보기, 전미선 육룡이 나르샤 공양왕 한예리

육룡이 나르샤 27화 줄거리

정도전은 정몽주에게 지금까지 계획해왔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정몽주는 이 모든 계획을 고려 안에서만 진행하길 바라며 이성계를 찾아가

반역자가 되지 말라 말한다. 한편 토지개혁을 위해 양전을 떠나려던

판도사 좌랑 김송학이 살해되고, 정도전은 무명의 조직이 죽인 것임을 알게 되는데...

 

010416 육룡이 나르샤 제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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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마지막 왕인 왕요의 여인,

윤랑 역의 한예리님이 오늘 첫 등장합니다!

깊이 있는 눈빛과 선이 고운 움직임 등

사랑스러운 여인 윤랑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줄

한예리님 많은 기대 바랍니다~

 

'육룡이 나르샤' 훗날 공양왕 왕요의 여인 한예리가 절세 미인으로 첫 등장했습니다.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7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 정도전(김명민),

이방지 땅새(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 이성계(천호진), 연희(정유미),

초영(윤손하), 해동갑족 원경왕후 민다경(공승연), 길선미(박혁권), 하륜(조희봉), 이지란(박해수),

이방우(이승효), 이방과(서동원), 정몽주(김의성), 윤랑(한예리), 훗날 공양왕 왕요 등의

고려 말 정세에 기반한 활극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정몽주는 정도전의 조선 건국 계획을 알게 된 후,

고려를 지키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다가 현재 왕은 아닌 왕의 후손 왕요를 찾아갔습니다.

왕요는 한 여인, 예인이자 절세미녀인 윤랑에게 마음을 모두 내준 상태였습니다.

윤랑의 치마폭에 싸이다시피 한 왕요의 모습을 본 정몽주의 얼굴에 묘한 그늘이 드리웠습니다.

윤랑은 이날 하얀 한복을 입고 한 마리의 학처럼 춤을 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배우 한예리는 당시 고려의 절세미녀 윤랑 역으로 완벽하게 분해, 지적이면서도 아리따운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전미선이 ‘육룡이 나르샤’ 27회에서 변요한 신세경 모친으로 첫등장했습니다.

‘육룡이 나르샤’ 27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는 연향(간난/전미선 분)이 첫등장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김명민 분)은 비밀조직 ‘무명’을 잡기 위해 덫을 놨지만

선미(박혁권 분)는 먼저 함정을 알아차리고 도주했습니다.

하지만 연희(정유미 분)와 이방지(땅새/변요한 분)가 각각 그들을 쫓아 비국사에 닿았습니다.

정도전과 이방지는 길선미를 만나기 위해 비국사에 들어섰고 급히 절을 빠져나가는

두 여자와 스쳐 지났다. 뒤이어 정도전과 이방지는 각각 한 여자를 알아보고 경악했습니다.

과거 궁녀 연향으로 불린 이방지와 분이(신세경 분)의 모친 간난이었던 것.

 

 

정도전이 ‘연향이?’라며 경악하는 동시에 이방지가 ‘어머니?’라고 크게 놀라는 모습이

이날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가운데 두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고 서둘러 절을 빠져나가려는

연향의 모습이 그녀가 ‘무명’의 일원임을 암시하며 이어질 전개에 궁금증을 실었습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부패한 거악을 물리치고 조선을 세우는 여섯용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땅새 분이 무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010416 육룡이 나르샤 제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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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4 치즈인더트랩 1회 다시보기, 인물관계도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1화 줄거리

유정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휴학을 결심한 홍설.

하지만 유정의 레포트가 사라지면서 졸지에 수석으로 등극한 설은

전액 장학금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학교로 되돌아오고 만다.

그렇게 찜찜함을 안고 돌아온 학교에서 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이전과 180도 달라진 태도의 유정!

돌변한 유정의 태도에 설의 불안감은 나날이 커져만 가는데..

 

010416 치즈인더트랩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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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

 

원작 팬들의 우려로 시작 전부터 골머리를 앓았던 tvN ‘치즈인더트랩’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4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치즈인더트랩’ 1회에서는 연이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홍설(김고은)이 유정(박해진)의 괴롭힘과 교활함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홍설은 유정을 처음 만난 개강총회에서부터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맥주를 일부러 쏟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던가, 김상철(문지윤)의 만행을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유력한 용의자지만 도리어 홍설이 오해를 받는 상황까지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홍설에게만 유독 친절했고 그의 뒤를 졸졸 쫓아다녔습니다.

 

 

이상한 기운을 느낀 홍설은 의도적으로 유정을 피했지만 그 마저도 쉽지 않았습니다.

홍설은 유정을 보지 않으려 휴학을 결심했지만 전액장학금을 받게 돼 학교를 다녀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심지어 유정이 레포트를 잃어버려 어부지리로 홍설이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이처럼 ‘치인트’ 첫회는 유정과 홍설을 중심으로 한 폭풍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 변화와 갈등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 방송 전 일부 원작 팬들은 만화와 드라마 속 배경이나 캐릭터의 싱크로율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표해왔는데, 드라마화된 ‘치인트’는 원작의 큰 그림은 가져가면서도 배우들의 연기 등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꿀잼’을 선사했습니다. 결국 원작 팬들의 반응은 ‘기우’였던 셈입니다.

특히 박해진이 선보인 훈훈한 선배의 매력과 섬뜩한 표정 연기는 시청자들을 완전히 몰입시켰고,

학교 생활에 허우적대는 홍설의 모습 역시 크고 작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첫 회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앞으로 안하무인 백인하(이성경)와 남다른 사연을 지닌

백인호(서강준)의 스토리 역시 감동과 연민을 동시에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010416 치즈인더트랩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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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60회 다시보기, 이수근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유연석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이 팔색조 매력으로 셰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60회에서는

배우 문채원 유연석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을 활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먼저 냉장고를 공개하게 된 문채원은 사근사근한 말투와 여성미 넘치는 외모로

MC들을 비롯한 셰프 군단의 마음을 단번에 뺏었습니다.

 

010416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 유연석, 훈남훈녀 배우들의 냉장고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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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그럼 김풍의 요리는 많이 싫어하겠다”는 짓궂은 질문에

“단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완곡히 답하는가 하면 “소금을 때려 붓겠다”는 김풍의 농담에

“짠맛은 좋아한다”며 맞장구를 쳐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또 문채원은 출연진 중 최고의 이상형을 골라 달라는 난감한 요청에도 아무렇지 않게

최현석 샘킴 등을 차례로 언급했고, 강제 세리머니가 웃음 포인트로 떠오르자 곧바로 유연석을

1위로 호명하는 의외의 예능감을 자랑했습니다.

뒤이어 오픈된 그의 냉장고는 예상과 달리 텅 빈 모습으로 반전 재미를 안겼습니다.

가리거나 체질 상 먹지 못하는 음식이 많은 문채원은 유제품 알레르기를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고,

냉장실에 보관한 고기 위에 냉동팩을 붙여놓는 허당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반찬을 늘어놓고 먹는 게 귀찮아 식판을 샀다”고 말했다가 최현석으로부터

“동네 백수 형 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 문채원은 여배우답지 않은 소탈한 성격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했습니다.

이후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와중에도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꾸준히 서성인 문채원은

아일랜드를 기웃거리며 도움을 주고자 했고, 실제로 직접 유니셰프를 자원하기까지 해 폭소를 더했습니다.

미카엘을 찾아가 반숙 계란 껍질 까기를 도와준 그는 “자리를 옮겨도 되는지 몰랐다”며 이연복의 부엌까지 둘러봤고,

귀여운 먹방과 함께 진심 어린 시식평을 남겨 승자와 패자를 전부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 주인이 유니셰프로 나서는 유례없는 장면을 연출한 문채원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4차원 매력들을 과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개그맨 이수근의 셀프 디스와 자연스러움은 정형돈의 공백을 채우기 충분했는데 ..

이수근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장동민, 허경환에 이어 3대 객원 MC로 투입됐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조금씩 방송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이수근이 대세 프로그램에까지 진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실 이수근은 복귀한 후 그렇다할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한 상태. ‘신서유기’를 제외하고는 참여한 프로그램들

대다수가 화제를 이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수근도 복귀 후 몸을 사리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냉장고’에서는 그런 어색함이나 부자연스러움은 완전히 탈피하고 편안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일례로 언급조차 꺼려하던 도박 논란을 연상케 하는 발언과 그 것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날 이수근은 셰프들의 대진표를 보며 무언가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행동이었지만 김성주와 셰프들이 이를 그냥 둘리 없었습니다.

이연복은 “여기선 배팅하면 안된다”고 놀렸고, 결과를 예측해보라는 농담들도 쏟아졌습니다.

놀랍게도 이수근은 최현석, 미카엘의 승리를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주는 “이래서 하는구나”라며 다시 한번 이수근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수근은 창피해 하면서도 주변의 놀림에 반응하며 자연스럽게 큰 웃음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수근의 역할이 가벼운 셀프디스용으로 끝난 것만은 아닌데.

이수근은 셰프들의 조리 과정을 세세히 살펴보며 설명하고 또 궁금한 것들은 짚어주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김성주와의 호흡도 좋았으며 음식을 앞에 두고 화려한 리액션을 선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도 높였습니다.

앞서 장동민, 허경환의 경우 특별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수근은 자연스럽고 편안하면서도

크고 작은 웃음을 전달하며 정형돈의 공백을 제대로 메웠습니다.

010416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 유연석, 훈남훈녀 배우들의 냉장고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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