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151227 내 딸 금사월 34회 다시보기, 내 딸 금사월 34화 줄거리

내 딸 금사월 34화 줄거리

기황(안내상)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고물상에서 일하고 있는 혜상(박세영)을

세훈(도 상우)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라고 소개하고, 혜상에게 프러포즈 한다.

한편, 득예(전인화)와 지상(이정길)이 함께있는 모습을 본 국자(박원숙)는

지상이 살아있음을 알고 놀라는데...

 

122715 내 딸 금사월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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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기억을 되찾아 복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4회에서는 홍도(송하윤)가

시로(최대철)와 실랑이를 벌이다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병원으로 실려간 홍도는 깨어난 뒤 기억을 되찾았고, 혜상(박세영)을 바로 찾아갔습니다.

홍도는 악행을 일삼던 혜상을 만나 멱살을 잡고

“네가 사월이 아빠를 가로챈 거 맞잖아! 대답해!”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에 홍도를 따라온 사월은 민호(박상원)가 아빠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완벽히 기억이 돌아온 홍도가 미랑(김지영)과

우랑(이태우)을 끌어안는 모습과 혜상을 압박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22715 내 딸 금사월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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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7 부탁해요 엄마 40회 다시보기,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손여은 키스신

부탁해요 엄마 40화 줄거리

앵두가 형순에게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한 채리는 배신감에 가출을 하고,

훈재에게 연락해 영선의 집으로 찾아간다.

진애는 훈재와 만나고 싶다는 기남의 부탁을 받고, 영선과 상의 없이

훈재와 기남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는데…

 

122715 부탁해요 엄마 제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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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과 손여은이 ‘부탁해요 엄마’ 40회에서 고두심의 허락 후 키스로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40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임산옥(고두심 분)은 이형규(오민석 분) 선혜주(손여은 분)의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임산옥은 장남 이형규의 짝으로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선혜주를 반대했고,

이에 이형규가 격한 반발 후 “어머니 은혜에 보답하겠다. 선자리 좀 알아봐 달라”며 선혜주를

포기하려 하자 아들의 변화를 읽고 결국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임산옥은 선혜주에게 “싸가지없던 녀석이 네 덕에 사람 같아 졌는데 내가 모르는 척 했다.

내 아들 도로 얼음장으로 돌아가는 걸 볼 순 없다”며 결혼허락 했고,

선혜주는 뜨거운 눈물을 쏟은 후 이형규를 찾아가 사랑고백을 감행했습니다.

선혜주는 이형규 맞선녀 최서연(박은지 분)에게 “저 변호사님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서연 선생님, 정말 멋진 분이라 변호사님 보다 백배는 멋진 분 만날 거다”고 말했고,

이어 이형규에게 “변호사님 청혼 받아들이겠다”고 알렸습니다.

이형규는 선혜주의 청혼 수락과 모친 임산옥의 결혼허락에 감격하며 선혜주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결혼 급물살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22715 부탁해요 엄마 제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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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7 엄마 34회 다시보기, 드라마 엄마 34화 줄거리

드라마 엄마 34화 줄거리

태헌(신성우)이 준 크레파스를 소중히 여기는 하나(김수안)를

보며 윤희(장서희)는 마음이 심란하다.

한편, 엄회장(박영규)과 정애(차화연)가 스케이트를 타며

데이트하는 모습이 방 송에 나오게 되는데...

 

122715 엄마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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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가 ‘엄마’ 34회에서 모친 재혼에 반대하는 철없는 장남 김석훈에게

독설과 함께 물세례를 퍼부었습니다.

12월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 34회(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에서

장여사(윤미라 분)는 김영재(김석훈 분)에게 일갈했습니다.

김영재는 모친 윤정애(차화연 분)가 엄회장(박영규 분)과 만나느라 김강재(이태성 분)의

개업식에 못 오자 “자식이고 뭐고 다 버리고 영감님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라고 해라.

가족관계 증명서에서도 삭제해드린다고 해라”고 성냈습니다.

 

 

그런 김영재에게 윤정애의 친구 장여사가 물세례를 퍼부으며 독설로 일갈했습니다.

장여사는 “넌 매일 저녁 세령이(홍수현 분) 껴안고 물고 빨고 하지? 네 엄마는 목석이냐?

네 엄마도 피 끓는 사람이다. 네 엄마 34세에 혼자 돼서 커가는 너희 앞길 가릴까봐 남자 안 만났다.

그동안 정애 좋다는 남자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여사는 “한 번은 너무 괜찮은 남자라 내가 만나 보라고 했더니 정애가 그랬다.

우리 영재가 판검사 될지도 모르는데 똑똑한 장남 앞길 막는 부끄러운 엄마 되기 싫다고.

이제는 놔줄 줄도 알아야지. 단물 다 빠진 네 엄마, 천행으로 좋은 남자 프러포즈 받는데

비단길은 못 깔아줄망정 네 엄마 가슴을 송곳으로 후벼 파?”라고 분노했습니다.

장여사의 통쾌한 일침에 김영재는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든 듯 “프러포즈를 받으셨다고?”라며

생각에 잠기는 모습으로 변화를 예고 엄회장과 윤정애의 재혼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122715 엄마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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