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9일 수요일

151208 비밀 독서단 13회 다시보기, 비밀 독서단 김범수 비밀결혼

‘비밀독서단’ 김범수가 자신의 결혼 소식을 밝혔습니다.

12월8일 방송될 OtvN ‘비밀독서단’에서는 ‘결혼을 할까 말까 고민되는 사람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후 사업가로서 변신하여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홍진경도 출연했습니다.

홍진경은 ‘비밀독서단’의 애청자로 프로그램에 자청하여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것.

홍진경은 “다시 태어나면 결혼을 안 할 것이다. 한 번 해봤으니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싶다.

연애감정을 좋아한다. 5시에 약속이면 3시부터 옷장 앞에서 고민을 하며 설레임을

즐겼던 난데 20년 가까이 그걸 못하니”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20815 비밀 독서단
영상링크▶ http://goo.gl/vxQ3tK

 

 

그중 가장 이목을 끈건 ‘비밀독서단원’ 중 한명인 김범수의 깜짝 발언이었습니다.

홍진경의 결혼 이야기를 듣던 정찬우는 “이제 돌싱 라이프도 들어보자”고 운을 띄웠습니다.

이때 김범수는 “저는 아주 최근에 결혼을 했다. 가족끼리 모여서 조용하고 검소하게 했다.

정말 최근 일이라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게 오늘이 처음이다”라며 끼고 있던 결혼반지를 들어 보였습니다.

제작진은 물론, 함께 출연하고 있던 비밀독서단원 그 누구도 몰랐던 김범수의 결혼소식에 촬영장은 들썩였습니다.

비밀독서단원들은 모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습니다.

이날 방송은 미혼남녀부터 결혼한 유부남녀, 돌싱과 재혼한 이들 다양한 시각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하고 과감한 생각들을 나누며 한편 ‘비밀독서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와 8시 방송..

120815 비밀 독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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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8 풍선껌 14회 다시보기, 박희본 풍선껌 이동욱 정려원 이마키스

풍선껌 14화 줄거리

어렵게 재회한 둘, 이어지는 리환과 행아의 키스! 밤은 깊어 가는데...

이슬은 행아 옆에서 행복한 리환을 더 이상 붙잡지 못하고,

석준은 행아를 잊기 위해 이사를 계획한다.

한편, 여중생을 행아로 착각한 선영, 예전 행아를 구하려던 기억처럼 횡단보도에 뛰어들고...!

드디어 떠난 첫 번째 가족 여행! 선영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은?

 

120815 풍선껌 제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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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

 

'풍선껌' 이동욱과 정려원이 어렵게 재회했다. 다시 만난 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8일 방송된 tvN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 14회에서는 박리환(이동욱)이

버스에서 김행아(정려원)에게 이마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리환과 행아. 리환은 행아를 바래다주었고 포옹한 뒤 키스를 나눴습니다.

이어 하룻밤까지 보내 달달함을 자아냈습니다.

 

 

권지훈(이승준)은 리환이 밤을 새우고 돌아오자 "아침은 네가 사"라며 놀렸고,

리환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리환은 행아와 한시도 떨어지고 싶어하지 않았고

행아에게 연락하지 않고 회사로 데리러 가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들은 박선영(배종옥)과 함께 첫 가족여행을 떠나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아냈습니다.

선영을 돌보기 위해 함께 따라간 노동화(고보결)는 리환이 행아에게 정신이 팔려

제대로 고기를 굽지 않자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리환은 행아가 소원을 들어줄 테니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쑥스러워하며 노래까지 불렀고,

행아는 그런 리환이 사랑스러운 듯 이마에 키스했습니다.

아직 리환의 알츠하이머 유전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행아에게 더 이상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강석준(이종혁)은 행아를 잊기 위해 이사 결심을 했고 홍이슬(박희본)은

리환과 행아의 재결합에 그를 향한 짝사랑을 포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120815 풍선껌 제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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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8 오마이비너스 8회 다시보기,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동침

오마이비너스 8화 줄거리

가홍의 후계자와 법무팀으로 만나게 된 영호와 주은. 주은은 당황스러움과 배신감에 어찌할 바를 모른다.

한편 우식은 고피디로부터 존킴이 가홍 사람일수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게 되고.

동생 재혁의 개업식 때문에 대구 집으로 간 주은, 그 사실을 안 영호는 밤늦은 시간 그녀를 보기위해 대구를 향해 가는데...

 

120815 오 마이 비너스 제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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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전, 리허설 중인 소신커플의 사진!!서로 대본을 같이 보면서 열심히 준비중인 소신커플의 모습인데요~^^ 

 

서로 마주보며 연습연습~! 

 

쉬고있을 시간에도 또 이글이글 연습연습!! 

  

소신커플의 불타는 대본연습~~!촬영 하나하나 디테일을 위한 소신커플의 대본연습!!

리허설에서도 빛나는 두 배우의 열정이 돋보이는 모습들입니다~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이 동침을 했습니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8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김영호와 강주은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김영호가 의료법인 가홍 이사장이라는 사실을 안 강주은은 그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강주은을 만나기 위해 대구로 내려온 김영호. 이 사실에 떨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한 강주은은

헐레벌떡 김영호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김영호는 그런 강주은을 두 팔 벌려 맞이했고, 강주은은 달려가 김영호의 품에 폭 안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영호는 어릴 적 자신이 많이 아팠고, 그 시기에 겪은 어머니의 죽음, 감춰진 가족사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강주은의 얼어붙은 마음은 눈 녹듯 풀렸습니다.

 

 

이어 집 앞에 도착한 강주은은 "이상하게 듣지 말고 말 그대로 들어요. 욕정 아니고 걱정으로 하는 말이니까.

우리 손만 잡고 잘래요?"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손을 꼭 잡고 잠자리에 누운 강주은과 김영호.

강주은은 이어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고 그래서"라고 설명했지만,

김영호는 "난 지금 이게 더 위험한 거 같은데. 나 걱정하는 거 맞아요? 이러려고 어머니(권기선)를

동생(안지훈) 집에 보낸 겁니까?"라고 발끈했습니다.

이에 강주은은 "웬일로 오늘은 운동얘기 안 하시네"라고 화제를 전환했고,

김영호는 "내가 왜 거기까지 오라고 그랬겠어요? 골반 바로잡는 덴 걷는 게 제일 좋아요.

팔자걸음은 좀 고쳐야겠지만"이라고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러자 강주은은 한숨을 내쉬며 "진짜 어떻게 인간이 이렇게 일관성이 있냐"라며 손을 뿌리쳤지만,

김영호는 "강주은 몸은 내 거. 내 마음이니까"라며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이에 강주은은 "가홍 이사장 꼭 해야 되는 거예요?"라고 물으며 "그냥 하기 싫은 거 같아서.

하고 싶은 일이었으면 돌고 돌아오진 않았을 테니까.

뭐 머리 쓰는 거 보단 몸 쓰는 거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김영호는 "머리 쓰는 거 보다 몸 쓰는 게 더 자신 있긴 한데. 당장 보여줄 수 있고"라며 몸을 밀착시켰습니다.

놀란 강주은은 몸을 돌렸고, 김영호는 "등을 보일 테니 백허그를 해라. OK"라며 백허그를 했습니다.

김영호는 이어 "아프지 마요. 나한텐 그게 제일 예쁜 거니까. 건강한 게 제일 섹시한 거니까. 아, 이 등짝 참 좋다.

나랑 맞먹겠어. 불 끄지 마요. 따뜻하고 야한 밤 되니까"라며 잠을 청했고, 강주은은 흐뭇해했습니다.

다음날, 잠에서 깬 김영호는 잠든 강주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소를 지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영호와

강주은의 로맨스. 이들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김영호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변호사 강주은,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려갈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120815 오 마이 비너스 제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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