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5일 목요일

151104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9회 다시보기, 장희진 신은경 자매였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9화 줄거리

“내가 꼭... 그 여자를 죽음으로 이끈 것만 같다구요!”

소윤과 우재는 오갑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음을 느끼고,

기현은 학교에서 소윤을 내보내라는 창권의 명령에 정면으로 대립한다.

한편 우재와 한경사는 양기사를 통해 창권의 2년 전 행적에 점점 다가가고,

소윤은 드디어 뱅이 아지매를 직접 만나게 되는데...

 

110415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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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이렇게 예뻐도 됩니까...

#네_됩니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장희진이 신은경의 자매였습니다.

4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연출 이용석 극본 도현정) 9회에서

한소윤(문근영)이 서기현(온주완)과 함께 뱅이 아지매를 찾아갔습니다.

한소윤은 강주희(장소연)가 김혜진(장희진)의 타임캡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강주희를 찾았고

윤지숙(신은경)에게 이를 알리겠다 엄포했다. 이에 강주희는 자신의 어머니인 뱅이아지매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고 했고, 한소윤은 진실을 알고 싶다는 서기현과 함께 뱅이아지매를 찾았습니다.

김혜진의 사진을 본 뱅이아지매는 손을 내밀어 김혜진 사진을 움켜쥐려 했고,

뱅이아지매는 한소윤이 하고 있는 김혜진의 목걸이를 보며 김혜진이 과거 자신을 찾아와

"도와주세요. 우리 엄마 누구예요? 살고 싶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엄마 우리 엄마예요?"라고 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뱅이아지매는 "미안하다. 아가야 미안해. 너만 없으면 모두가 다 좋은 걸 어쩌니.

너만 없으면 모두가 다 편한 걸 어쩌니. 그러니까 오지 말았어야지. 돌아오지 않았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김혜진은 눈물을 흘리며 뱅이아지매의 목을 움켜쥐었고 그 장면을 끝으로 9회가 막을 내리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오랫동안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된 후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 가는 이야기.

110415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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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14회 다시보기, 그녀는 예뻤다 회장아들 안세하 최시원 TEN

그녀는 예뻤다 14화 줄거리

부사장 취임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우(박유환)가 회장 아들이 아니라는 것에 고민하던 한설(신혜선)은 사귀기로 한 것에 대해 재고해보자고 하고,

신혁(최시원)은 혜진(황정음)에게 오늘은 특별한 날 이라며 다짜고짜 놀이동산에 데리고 간다.

모스트 판매 1위 탈환을 위해 애쓰는 성준 (박서준)에게 혜진은 진심으로 응원해 주며 용기를 .....

 

110415 그녀는 예뻤다 제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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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여~ 치킨이나 먹어요~비싼거 먹지 마요~


 

아무리 혜진이 말려 보지만신혁은 무조건 젤 비싼거 먹으러 가자고 우김우김


 

이 싸람이~으르렁 거리는 혜진은 아랑곳 하지 않고역시 혜진은 놀리는 맛이 최고지!!



 

신나 죽겠다는 신혁의 표정을 보는 우리 입가에도 웃음이 실실~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TEN’이었으며 진성그룹 회장 아들은 안세하였습니다.

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연출 정대윤) 14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 정다빈)과 지성준(박서준, 양한열), 민하리(고준희), 김신혁(시원) 등의

현재와 과거사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모스트 창간20주년 특집호 발행을 앞두고 그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TEN의 정체와 진성그룹 회장 아들 정체가 연달아 공개됐습니다.

 

 

그간 시청자들은 회장 아들을 김신혁으로 추측하는 등, 갖은 예측으로 드라마를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

성그룹 회장 아들로 매거진 부사장으로 취임한 이는 김풍호(안세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어 TEN의 정체는 김신혁으로 드러났다. 앞서 유명인사 레너드킴의 인터뷰가 취소된 상황에서 모스트지

발행 직전 최후의 키는 유명인사 TEN의 인터뷰 여부에 달려있었습니다.

김신혁은 결국 모스트지의 업계 1위 탈환으로 모스트지를 부활시키기 위해 모스트 기자가 아닌

세계적 유명인사 TEN으로 모스트의 인터뷰이가 되어주길 자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110415 그녀는 예뻤다 제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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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4 리얼스토리 눈 다시보기, 리얼스토리 눈 40억 치매 엄마 아들 기억

리얼스토리 눈 391회 40억 치매 엄마 왜 아들만 기억 못 하나?

1. 사라진 치매 엄마, 그리고 40억 재산은? 어느 날 갑자기 병원에서 사라진 70대 엄마.

그리고 40억 원에 이르는 엄마의 재산 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난한 가정형편 때문에 넝마주이, 미싱사, 전자제품 외판원, 잣 장사 등 여러 가지 일을 닥치는 대로 하며 악착같이 돈을 벌었 다는 엄마. 하지만 불임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자 남편에게 많은 학대와 괄시를 당했 다고 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집 앞에 버리고 간 아기를 맡아 키웠다는 엄마. 양아들이었지만 친자식처럼 누구보다 애지중지 키웠다고 한다. 그런 엄마가 알츠하 이머 치매를 앓기 시작한 건 지난 2006년. 과연 누가 엄마를 데려갔고, 엄마의 재산을 노리는 것일까?

 

110415 리얼 스토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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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매다 아니다?, 치매 진실 공방전! 엄마가 발견된 곳은 친정 동생의 집!

엄마의 동생들은 양아들이 누나를 제대로 돌보 지 않아 자신들이 돌봐온 것이라고 했는데. 뿐만 아니라 누나의 재산을 탐하는 양아 들 때문에 엄마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누나의 재산을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로 누나가 자필로 쓴 위임장을 보여주는 동생들! 대체 치매 걸린 엄마는 갑자기 왜 위임장을 썼을까? 반면 양아들은 당시 엄마가 치매 상태였기 때문 에 엄마가 쓴 위임장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금치산 선고 신 청 중 외삼촌과 외숙모가 급하게 엄마의 재산을 팔아넘겼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하 지만 이런 양아들의 주장과 달리 엄마의 동생들은 당시 누나가 치매 끼가 있기는 했 지만 우울증이 심했을 뿐 의사판단 능력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누나의 돈을 착복하고 탐한 것은 양아들이며, 다시는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 까지 받았다고 증거로 내세우고 있는데. 유일하게 진실을 알고 있는 엄마는 치매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 과연 치매상태에서 쓴 위임장은 효력을 가질 수 있 을까?

 

 

3. 양아들과 남동생이 노리는 것은 무엇? 누나에게 받은 위임장으로 누나가 갖고 있던 종로의 건물을 처분한 동생들.

그런데 이 매매 계약서를 보면 누나가 종로에 갖고 있던 20억 상당의 건물을 사당동의 12억 의 상가와 교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확인 결과 교환한 사당동의 건물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심지어 엄마의 또 다른 부동산을 담보로 수억 원 의 금액이 대출이 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엄마의 남은 재산은 대략 5억 미만인 것 으로 추정되는데. 엄마의 40억 재산은 모두 어디로 간 것일까.

평생을 힘들게 모아 온 엄마의 40억 원. 하지만 엄마는 한 푼도 쓰지 못한 채 기억마저 잊혀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치매 걸린 누나를 보살피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하는 친 정동생들. 과연 양아들과 친정 동생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11월 4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얼스토리 눈’에서 재산을 둘러싼 가족의 각기 다른 이야기가 공개됐습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40억 치매 엄마, 왜 아들만 기억 못 하나’ 편이 그려졌습니다.

40억 원에 이르는 재산이 있는 70대 엄마가 병원에서 사라졌습니다.

처음 발견된 건 친정동생의 집, 엄마의 동생들은 양아들이 누나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자신들이 돌봐온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누나의 재산을 탐하는 양아들 때문에 이를 지키기 위해 누나의 재산을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양아들은 엄마가 치매 상태였기에 엄마가 쓴 위임장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시 금치산 선고 신청 중 외삼촌과 외숙모가 급하게 엄마의 재산을 팔아넘겼다고 엇갈린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누나에게 받은 위임장으로 누나가 갖고 있던 종로의 건물을 처분한 동생들.

이 매매 계약서를 보면, 누나가 종로에 갖고 있던 20억 상당의 건물을 사당동의 12억의 상가와 교환한 것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확인 결과, 사당동의 건물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엄마의 남은 재산은 5억 미만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날 치매 엄마의 동생들은 치매 엄마의 자필이 들어간 위임장을 보여주며

“이유야 별게 있냐. 누나가 재산을 관리하기 어려우니까, 우리에게 넘긴 것 같다”며

“내가 저 위임장을 가짜로 썼다고 (아들이) 주장하고 있다. 이게 날 힘들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들 최정호(가명) 씨는 “어머니의 증상이 심하니까, 외삼촌이 이를 이용하려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110415 리얼 스토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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