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151022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먹지 102회 다시보기, 꽃게찜 & 꼬막탕 레시피

재료

[2인기준] 꽃게 4마리, 새우 5마리, 미더덕 1줌, 소주 1/3C, 소금 3T, 무 1/4개, 양파 1개, 대파 2대, 다시마 1장, 
미나리 3줌, 콩나물 3줌, 청양고추 3개, 된장 1/2T, 고춧가루 5T, 청양고춧가루 3T, 소금 1T, 설탕 2T, 
조미료 적당량, 다진 마늘 1/2T, 전분 2T, 참기름 1/2T, 깨 1T

 

102215 신동엽.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 - 꽃게찜과 이색 꼬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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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과정

➊ 꽃게는 깨끗이 씻어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른다. 
┗Tip. 꽃게는 등·배딱지를 분리한 후 다리 끝, 아가미, 입, 집게 끝을 잘라 손질한다!
➋ 물에 소금, ☆소주를 섞어 꽃게를 2~3분간 담가둔다. ←신성한 Point!
┗Tip. 꽃게를 소주에 담가두면 비린내는 사라지고 꽃게 맛은 업그레이드! 
➌ 냄비에 물을 붓고 무,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이다
꽃게의 등딱지와 집게, 미나리도 함께 넣어 육수를 낸 후 건더기를 건져낸다. 
➍ 고춧가루, 청양고춧가루, 소금, 설탕, 조미료를 약간의 육수와 함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➎ 육수에 꽃게, 새우, 미더덕, 콩나물을 넣어 끓인 뒤 익으면 건져낸다. 
➏ 필요한 양의 육수만 남기고 양념장을 푼 후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 꽃게, 새우, 
미더덕, 콩나물을 넣어 섞은 다음 물전분을 만들어 농도를 맞춘다. 
┗Tip. 꽃게를 눌렀을 때 물이 나오지 않으면 꽃게가 다 익은 것! 
┗Tip. 물전분을 만들 때 물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좋다.
❼ 미나리와 대파를 넣고 섞은 후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한다.

 

재료

[2인기준] 꼬막 15개, 청양고추 3개, 대파 1/2대, 소금 1T, 조선간장 1t, 다진 마늘 1/2T, 고춧가루 1t

조리과정

❶ 미지근하게 끓는 물에 꼬막을 넣고 한 방향으로 저으며 삶는다. 
┗Tip. 소주를 살짝 넣어주면 꼬막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➋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➌ 꼬막 삶은 물의 윗물만 따라내어 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다. 
┗Tip. 꼬막 삶은 물을 오래 뒀다가 걸러내면 더 맑은 국물을 사용할 수 있다. 
❹ 꼬막을 넣어 한 번 더 끓여 마무리한다. 
┗Tip.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넣어먹어도 좋다! 

102215 신동엽.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 - 꽃게찜과 이색 꼬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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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1 다 잘될거야 34회 다시보기, 다 잘될거야 34화 줄거리

[34회]:: 다 잘될 거야 :: 10월 21일 수요일

2015-10-21(수)19:50

가은은 희정과 진국의 위장이혼 사실을 알고 흔들리는 정은의 마음을 단속한다.

기찬은 자신에게 돈을 빌려주려는 가은의 제안을 거절한다.

진국은 희정과 민우가 살 아파트로 이삿짐을 나르며 마음이 복잡하다..

희정은 자신을 찾아 온 가은에게 유형준이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인간인지 아냐고 묻는데...

 

102115 다 잘될거야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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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송재희에게 엄현경과의 사이에 대해 물었습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연출 김원용) 34회에서는

금가은(최윤영)이 집 앞에서 유형준(송재희)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유형준은 "강희정이랑 무슨 말 안했어? 심한 말 안했어?"라며

"두 사람 자주 만나니까 이상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금가은은 "저도 선배랑 강희정이 좀 이상하다. 왜 그렇게 서로를 미워하나 싶어서"라고 질문했습니다.

 


 

유형준은 "아빠가 날 감시하려고 꽂은 사람인데 미운게 당연하지"라고

변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102115 다 잘될거야 제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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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1 가족을 지켜라 116회 다시보기, 가족을 지켜라 116화 줄거리

[116회]제 116부 :: 가족을 지켜라 :: 10월 21일 수요일

2015-10-21(수)

다시 불붙는 맛간장 레시피 의혹으로 인해

서로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예원(정혜인).

하지만 의혹의 발원지는 베일에 가려져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예원은 결국 해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마는데...

 

102115 가족을 지켜라 제1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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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켜라’ 정혜인이 강별에 무릎까지 꿇으면서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21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연출 이계준, 극본 고은경)에서는 고예원(정혜인)이

이해수(강별)을 만났습니다.

“제발 도와달라. 기자를 만나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고예원은 맛간장 레시피 도용이라는 기사에 당황했습니다.

이미 맛간장 레시피 도용을 용서하겠다고

이해수가 나선 상황에 터진 기사였습니다. 알고보니 출처는 엄마(이상숙).

가족들에게 배신당한 고예원은 혼자 힘으로 버텨야 했습니다.

 

 

이해수는 “내가 왜 기자를 만나냐”고 의아해 했습니다.

고예원은 “맛간장 레시피를 나에게 넘겼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해수는 “맛간장은 포기했지만 거짓말까지 할 수 없다. 나는 못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예원은 “살려달라”면서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102115 가족을 지켜라 제1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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