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151013 현장토크쇼 택시 399회 다시보기, 택시 지진희 김성균

배우 지진희가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펼치는 불륜 연기에 대한 아내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 함께 출연한 배우 지진희와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지진희에게 "불륜연기에 대한 아내의 반응은 어떻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지진희는 "아내가 보고 욕을 하더라. 진짜 따귀를 맞을 뻔 했다"면서

"아무래도 그런 연기는 가족과 함께 보면 민망하다. 그래서 같이는 잘 안 본다"고 답했습니다.

 

101315 현장토크 쇼 택시 - 쓸쓸한 남자의 계절 추(秋) 특집 지진희,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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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택시’ MC들은 김성균의 과거사진을 공개했고 공개된 사진은 김성균의 21년 전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15세 김성균의 사진을 본 지진희는 “저걸 누가 고등학생으로 보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성균은 “사복입고 다니면 대학생으로 보기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택시’ MC 오만석은 이어 “깜짝 놀랄 얘기가 하나 더 있다. 조정석, 김태희, 천정명, 김성균이

다 같은 80년생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습니다.

MC 이영자는 “본인도 신기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성균은

“옛날 분들이랑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한다는 게 신기하다”고 재치 있게 대답했습니다.

김성균은 “아직 내 나이로 보이려면 갈 길이 먼 것 같다. 40대 중반은 되야할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101315 현장토크 쇼 택시 - 쓸쓸한 남자의 계절 추(秋) 특집 지진희,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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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4 인간극장 에티오피아 신부 깔끼단 3부 다시보기, 깔끼단 강남스타일

'인간극장' 에티오피아 신부 깔끼단이 남다른 흥을 분출했습니다.

14일 오전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에티오피아 신부 깔끼단 3부'가 방송됐습니다.

태양이 내리 쬐는 아프리카, '커피의 나라'라 불리는 에티오피아.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게 해주세요"라고 한 교회에서 기도를 마치고 나온

에티오피아 처녀 깔끼단(22)씨. 거짓말처럼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힘들었던 뇌종양 수술을 마친 유준상(32)씨.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자 에티오피아로 떠났고, 그리고 그 곳에서 운명의 여인, 깔끼단을 만났습니다.

 

101415 인간극장 - 에티오피아 신부 깔끼단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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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준상씨와 깔끼단.

둘만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덜커덕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유준상 씨는 에티오피아를 떠났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깔끼단은 한국인 유준상 씨의 아내로 9개월 딸 '그래'의 엄마로,

딸기 농사 짓는 시댁의 별난 며느리로 '사랑과 전쟁'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이날 깔끼단과 남편 유준상 씨는 체육대회에 참여했습니다.

깔끼단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과정에서 남다른 끼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깔끼단은 흘러 나오는 음악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사회자에게

"강남스타일을 틀어달라"고 말하며 신나게 말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01415 인간극장 - 에티오피아 신부 깔끼단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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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4 별이 되어 빛나리 33회 다시보기, 별이 되어 빛나리 33화 줄거리

 

[33회]제 33부 ::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 10월 14일 수요일

2015-10-14(수)

정례는 유치장에 갇힌 봉희를 구하기 위해 동필을 찾아가 부탁하고,

경자는 10년 만에 미순을 만나 성국을 꺼내달라 도움을 청한다.

임사장과 동필은 종현을 빼돌렸던 일을 영원히 묻고 가자 약속하고,

동필에게 앙심을 품고 따지러 찾아간 김형사 앞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나타나는데...

 

101415 별이 되어 빛나리 제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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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배우 고원희를 향한 서윤아의 질투가 폭발 직전에 놓였습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ㆍ연출 권계홍 ) 33회에서는 일편단심 조봉희(고원희)만을 생각하는 윤종현(이하율)의 모습에 분노하는 서모란(서윤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서모란과 오애숙(조은숙)은 경찰서에 잡혀 간 윤종현 때문에 앓아누운 한복주(이연경)를 간호하기 위해 윤종현의 집을 찾았고 서모란은 어린 시절부터 짱사랑해온 윤종현의 방에 몰래 들어가 이곳저곳을 훑어보며 혼자 흐뭇해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모란은 윤종현의 책상 위에서 그가 조봉희의 얼굴을 잔뜩 그려놓은 그림첩을 발견했고, 이에 서모란은 "종현 오빠, 봉희를 잊지 못해서 상상으로 그린 거야?"라며 분노했습니다.

이어 윤종현은 아버지 윤회장(윤주상)의 도움으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고, 이내 서모란과 마주쳤습니다. 서모란은 조봉희를 그린 그림을 보며 눈물을 글썽이는 윤종현의 모습에 또 한번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윤종현은 그런 서모란의 분노를 눈치채지 못했고, 경찰서에 조봉희를 두고 풀려난 것이 마음에 걸려 서모란에게 "봉희에게 한 번 가 봐라. 내가 갈 수가 없어서 그런다"며 부탁했다. 이에 서모란은 조봉희를 향한 질투심이 폭발 직전에 다다랐지만, 종현의 앞에서는 애써 웃으며 "안 그래도 나도 봉희가 걱정돼 가보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 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구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

101415 별이 되어 빛나리 제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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