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 목요일

150715 강적들 88회 다시보기, 강적들 재벌가의 영재들

방송인 박은지가 강용석이 주선하려는 만남을 거절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은지와 강용석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진행된 '강적들' 녹화에서 강용석은 박은지에게 만남을 주선하려고 했던 사실을 털어놓아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날 '강적들'에서는 '재벌가의 영재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강용석은 한 재벌가의 자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은지에게 "몇 번 연락했었잖아요, 한 번 같이 보자고"라며 만남을 주선하려고 했던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강적들 88회 - 재벌가의 영재들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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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은지는 "사실 누가 소개시켜주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며 "그런데 자꾸 강용석 변호사가 해준다고 하니까 못 미덥다"고 만남 주선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은지는 "강용석 변호사가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한다"며 "그런 이야기는 낮에 하셔야죠"라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이봉규는 "그거 진짜다. 나도 들었는데, 은지씨 예쁘다는 얘기를 하더라"며 강용석의 말이 허풍이 아니었음을 증명했습니다.

강용석이 박은지와의 만남을 주선하려고 했던 주인공은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날 '강적들'에서는 재벌가 자제들의 눈에 띄는 행보와 함께 일명 '이재용 코스'로 불리는 재벌 3, 4세들의 후계 경영 교육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강적들 88회 - 재벌가의 영재들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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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5 제9회 대구 국제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 다시보기, 유준상 MC

배우 유준상이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보였습니다.

유준상은 지난 13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2015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DIMF)'

폐막식의 MC로 참여했습니다.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유준상은 DIMF의

폐막식 사회 요청에 고민 없이 승낙했습니다.

그는 리허설부터 꼼꼼히 챙기며 재치 있는 입담과 위트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폐막식 행사인 '딤프 어워즈'에서는 작년에 이어 2연속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티켓파워 역시 인정받았습니다.

 

제9회 대구 국제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1507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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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측 한 관계자는 "유준상의 뮤지컬 사랑은 남다르다. 창작뮤지컬이나 신인 뮤지컬 배우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쏟는다. 이 날에도 페스티벌에 참석한 배우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 스태프들까지 함께 일하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배우.

이번 폐막식 사회 역시 한 걸음에 달려와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준상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권력과 부의 상징인 한정호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어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출연을

확정한 뒤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9회 대구 국제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1507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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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5 용감한 기자들 120회 다시보기, 용감한 기자들 방학이 괴로워

가수 레이디 제인이 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연애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선 MC 신동엽이 "만약 5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뭘 해보고 싶은가"라고 패널들을 향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방송인 김태현이 가장 먼저 "절대 싸우지 않았을 것이다"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용감한 기자들 - 방학이 괴로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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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날 여의도를 아예 안 갔을 것"이라고 밝히며 과거 폭행 사건을 우회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레이디 제인은 잠시 망설였는데, 그러자 김태현은 "공개 연애를 안 했을 것"이라고 대변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정말 그렇다. 절대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개그맨 허경환은 "공개한 것은 5년이 아니라 훨씬 전 아니냐"고 해 레이디 제인의 분노를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용감한 기자들 - 방학이 괴로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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