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141112 미스터백 3회 다시보기, 미스터 백 신하균 코빅연기 - 장나라 신하균 관계 급진전 술자리와 동침

미스터백 3회
당신을 회장님 납치범으로 알고 있다니까

대한(이준)은 최신형(신하균)을 최고봉의 납치범으로 의심하고,

경배(이문식)의 불 안은 더욱 커져만 간다.

신형은 하수(장나라)와 술을 먹게 되고, 결국 하수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한편, 지윤(박예진)은 “최고봉 회장은 모 병원에서 휴식중”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 하고

하수는 다시 리조트로 복직하게 된다.

 

111214 미스터 백 제3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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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 '최고봉'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미스터백' 신하균이 멈출 수 없는 코믹본능을 드러냈습니다.

12일 방송된 MBC '미스터백' (최윤정 극본, 이상엽 연출) 3회에서는

고봉(신하균 분)과 하수(장나라 분)가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고봉은 30대로 회춘 후 처음 마신 술맛에 흠뻑 빠졌고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었지만,

날렵한 몸동작으로 사내들을 모두 물리쳤습니다.

또한 술 취한 하수를 업고 데려다 주며 머리끄덩이를 잡히는 등 굴욕을 당했습니다.

하수의 집에서 하룻밤 머문 고봉은 아침 식사 자리에서

"이 국은 너무 싱거워, 이 나물은 국물이 너무 많아. 꼬막은 초고추장이 아니라 간장에

찍어 먹어야지"라며 꼬장꼬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버스 안에서는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 하수로부터 내동댕이쳐지는

몸개그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비자금 사건의 전말을 캐기 위해 회장실로 잠입한 고봉은

때아닌 소독청소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신하균은 이날 청소부부터 도둑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신하균과 장나라가 인연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30대 청년으로 회춘한 고봉(신하균)이 하수(장나라)와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하수는 고봉과 아옹다옹 말싸움도 했지만 착한 성품으로 하수를 돕고 집에서 잠까지

재워주는 인연을 쌓았습니다. 고봉은 하수가 회사에 몰고 왔던 차의 블랙박스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비자금의 출처가 찍혀있다고 판단, 하수에게 뺑소니 사건의 범인을 잡아야 한다는 거짓말로

블랙박스를 찾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하수의 차는 사고로 인해 폐차장에 가 있는 상황.

하수는 말로는 고봉의 말을 거절했지만 결국 고봉의 부탁을 들어줘 함께 폐차장으로 향해 블랙박스를 찾았습니다.

블랙박스를 찾아도 문제는 남아 있었습니다. 바로 고봉이 블랙박스를 볼 줄 모르는 나이(?)였기 때문.

하수는 또 고봉의 말을 거절했지만 결국 고봉의 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고봉과 하수는 함께 술자리도 가지게 됐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취한 둘은 옆 테이블의 덩치들과 싸움까지

붙었지만 회춘에다가 몸까지 가벼워진 고봉의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술 취한 하수와 함께 밤을 보내게 된 고봉은 하수의 가족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하지만 고봉은 재벌가의 회장이었을 때의 버릇대로 국이 싱겁다, 달걀이 너무 익었다,

조개는 간장에 찍어먹고 싶다고 까다로운 모습을 보여 하수 및 하수의 가족들과의 기이한

인연까지 맺게 됐습니다.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리조트에 청소부로 잠입(?)하게 된 고봉에게 과연

어떤 에피소드가 일어나게 될지 재미를 더해가네요 ..

111214 미스터 백 제3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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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 달콤한 비밀 2화 다시보기 + 첫방송 피노키오 1화 다시보기

2회 :: 달콤한 비밀 :: 11월 12일 수요일
2014-11-12(수)19:50 KBS 2TV

111214 달콤한 비밀 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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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신소율)은 딸 티파니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고 비행기에서 악연?으로

엮인 남자 성운(김흥수)을 딸 티파니와 경찰서에 만나게 된다.

성운이 공모전을 낸 위너스 그룹의 본부장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아름은 아이의

엄마냐고 묻는 성운의 질문에 대답을 못하게 되는데 . . .

밝고 당당한 미혼모 아름이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만들어가는 따뜻하고 건강한 가족 드라마.

 

피노키오 1회

11.12 피노키오 (1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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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언론보도 때문에 가족을 잃은 14살 하명은 목숨마저 잃을 뻔 하지만 향리도에 사는 한 노인에 의해 구조된다. 30년 전 바다에서 잃어버린 큰아들 달포가 살아온 줄만 아는 노인은 하명을 달포라 부르며 입양한다.

진짜이름을 감추고 거짓이름으로 살게 된 달포에겐 할아버지뻘인 아버지, 아버지뻘인 동생, 동갑인 조카 인하라는 새 식구가 생기게 된다. 거짓말을 못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인 인하는 달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막말을 해대지만 그 솔직함이 달포에겐 큰 위로가 되는데...

거짓말을 하자 피노키오의 코는 어느쪽으로도 몸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길어졌다.이쪽으로 몸을 틀면 코가 침대나 창문에 부딪히고 저쪽으로 몸을 돌리면 벽이나 문에 부딪혔다. 고개를 조금만 들면 코가 요정의 눈을 찌를 것 같았다.

- 동화 피노키오 중에서 -

이 드라마는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한다.만일 세상에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면 바로 티가 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면?그리고 그런 사람이 기자가 된다면?

이천 명 중 한 명은 갑자기 졸음에 빠져드는 기면증 환자고, 125만 명 중 한 명은 통증, 추위, 더위, 배고픔을 못 느끼는 무통증 환자라고 한다.이 드라마 속에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 환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43명 중 한 명꼴로 동화 속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면 바로 티가 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기 어려워 참말만을 하며 살아야 한다.

세상을 사는데 꼭 필요한 거짓말..그런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 만일 기자가 된다면?거짓말을 못하는 이 질환이 사실을 보도하는 기자에게 득일까? 독일까?이 가정을 통해 우리가 보는 뉴스는 과연 사실로만 만들어지는 것인지..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과연 진실인지.. 그리고 그것이 과연 아름답기만 한 것인지..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거짓말로 길어진 피노키오의 코는 요정의 눈을 찌를 정도로 위험하다.기자의 거짓말도 대중의 눈을 멀게 할 만큼 위험하다. 사회에 기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그들은 피노키오처럼 아직은 미숙하다.그러나, 그들은 진실의 최전선에서 때론 승리하고 때론 패배하며 말의 무게와 가치를 깨달아갈 것이다. 그리고 피노키오가 진정한 인간으로 변모해가듯 그들도 진정한 기자로 성장해갈 것이다.


◆피노키오 증후군 (Pinocchio Syndrome)

1.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증후군, 

4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2.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한다.

3.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고 그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4.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지 않아도 오래지않아 저절로 멈추지만 

양심에 반하는 큰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을 때까지 계속 된다.

5. ‘따님이 참 예쁘게 생겼어요’, ‘이 목걸이 손해보고 파는 겁니다’ 등 일상의 거짓말도

못하기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 쉬우며 취직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6.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인 사람이 하는 말은 무조건 믿는다.

※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입니다.

141112 피노키오 1회 다시보기,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빗속 데이트 - 너목들 드림팀 작품

피노키오 1회

잘못된 언론보도 때문에 가족을 잃은 14살 하명은 목숨마저 잃을 뻔 하지만 향리도에 사는 한 노인에 의해 구조된다. 30년 전 바다에서 잃어버린 큰아들 달포가 살아온 줄만 아는 노인은 하명을 달포라 부르며 입양한다.

진짜이름을 감추고 거짓이름으로 살게 된 달포에겐 할아버지뻘인 아버지, 아버지뻘인 동생, 동갑인 조카 인하라는 새 식구가 생기게 된다. 거짓말을 못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인 인하는 달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막말을 해대지만 그 솔직함이 달포에겐 큰 위로가 되는데...

 

111214 피노키오 제1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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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한다.
만일 세상에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면 바로 티가 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런 사람이 기자가 된다면?

주황색 라바콘을 머리에 뒤집어 쓴 이종석과 박신혜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포착됐습니다. 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의 빗 속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빗속 라바콘 모자에도 아랑곳 없이 이종석을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박신혜와 그런 그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레임을 선사하는데.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 역)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 역)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입니다.

이날 폭우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되었으며 이종석과 박신혜는 초 겨울의 추운 날씨 속에 4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이에 밤새 빗속 촬영이 이어졌으나, 서로를 독려하며 촬영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입니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씨와 박신혜씨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새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배우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림팀의 명성 만큼이나 달달한 케미, 신선한 스토리, 빠른 전개로 흥행을 예감케했습니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피노키오 증후군과 최달포(남다름/ 이종석 분)의 악연과, 어린 시절 조카와 삼촌으로 만난 달포와 최인하(노정의/ 박신혜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드라마는 퀴즈쇼에 나간 최달포의 모습을 그리며 시작됐습니다. 달포는 34명 중 전교 34등임에도 당당히 퀴즈쇼에 나가 같은 반 친구와 맞붙었습니다. 그가 맞춘 퀴즈의 정답이 바로 피노키오였습니다.

이어 과거로 돌아가 달포의 어린 시절이 등장했습니다. 달포는 소방관이었던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 형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았다. 그러나 달포의 아버지는 어느 날 갑자기 화재 진압 중 사고를 당해 실종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거짓말을 못하는 피노키오 증후군 목격자의 증언으로 이는 곧바로 가족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의 유족들이 소방대장이었던 달포 아버지를 원망하는 가운데, 그의 생존은 오히려 가족들을 위기로 몰았습니다.

달포 아버지의 사건과 행방은 방송사들의 과열된 취재 경쟁에 이용됐다. 경쟁 방송사를 이기기 위해 달포와 형에게 독한 질문을 던지고 이를 독하게 편집했다. 특히 송차옥(진경 분)은 자신의 방송을 위해 달포의 가족들을 절벽으로 내몰았다. 이런 가운데 피노키오 증후군와 달포, 그리고 아버지의 행방에 대한 미스터리가 궁금증을 자극했다. 언론 매체의 피해자가 돼버린 어린 달포의 모습은 '피노키오'가 그려낼 지금의 현실을 예고했다.

그로부터 5개월 후, 어린 최인하(박신혜 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새 삶을 얻은 달포가 등장했다. 달포는 일련의 사건 이후 어머니와 함께 바다에 몸을 던졌다. 그리고 우연히 최공필(변희봉 분)의 아들이 됐다. 그렇게 인하와 달포는 조카와 어린 삼촌이 됐다. 그런데 또 한 번의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달포와 가족들을 비극으로 내몬 기자 차옥이 바로 인하의 어머니였다.

'피노키오'는 방송사 보도국을 배경으로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다. 방송 전부터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 그리고 이종석이 다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피노키오'는 '너목들'로부터 후광을 얻을 수도, '너목들'의 그림자에 가려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과연 '너목들' 드림팀이었다. '너목들'이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 전개로 인기를 모았던 만큼, '피노키오'도 거짓말을 하면 딸국질을 하는 가상의 개념인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첫 방송부터 시선을 잡아끌었습니다. 신선한 소재는 한 회 방송만으로도 높은 기대감을 심어줬고 빠른 이야기 전개가 이를 더욱 뜨겁게 달궜습니다.



배우들의 케미와 호연도 돋보였습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달달한 케미로 여심을 흔들었던 이종석은 이번에도 또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박신혜 또한 못지않은 '케미 여배우'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내며 이종석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습니다.

이 케미는 멜로를 강조하는 '피노키오'에 앞으로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케미는 호연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20대 젊은 배우들과 중견 배우들이 함께 등장하는 '피노키오'는 이들의 자연스런 어울림으로 첫 방송부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피노키오'는 이제 출발선을 넘었습니다. 아직 성공을 장담하기엔 이르지만 .. 최근 침체에 빠진 SBS 수목극을 구원할 자가 '피노키오'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11214 피노키오 제1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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