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151114 디데이 18회 다시보기, 드라마 디데이 18화 줄거리

디데이 18화 줄거리

아버지를 치료하지 않은 해성(김영광 분)에게 섭섭함을 느낀 똘미(정소민 분)는 해성을 외면하고,

이를 보는 해성은 마음이 아프다. 국가 부도의 위기를 막기 위해 여의도 공동구로 향하는

일섭(김상호 분)! 그 시각 자혁(차인표 분)은 배수 펌프가 돌아가는 순간 안에서 작업하는 일섭이

죽을 수도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를 알게 된 우성(송지호 분)이 일섭을 구하기 위해 공동구로 뛰어드는데…

 

111415 디데이 제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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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의 김영광이 동생 송지호의 죽음에 오열했습니다.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18회분에서는

해성(김영광 분)이 동생 우성(송지호 분)의 죽음에 오열하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일섭(김상호 분)은 대원들에게 자신이 여의도 공동구에 가겠다고 했고 대원들은 일섭을 말렸습니다.

구자혁은 여의도 공동구에 가기 전에 일섭을 만나 승진에 금일봉까지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끝내 일섭은 잠수복을 입고 국가 부도의 위기를 막기 위해 여의도 공동구로 혼자 들어갔습니다.

 

 

그 시각 자혁(차인표 분)은 배수 펌프가 돌아가는 순간 물살이 밖으로 나오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 안에서 작업하는 일섭이 죽을 수도 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자혁은 일섭을 걱정했지만 이내 "때로는 대의를 위해서 희생도 필요하다"며 태도를 바꿨습니다.

이를 알게 된 우성(송지호 분)이 일섭을 구하기 위해 공동구로 뛰어들었고 한 기자가 건낸 카메라를 달고 들어갔습니다.

우성은 일섭을 만나 상황을 전하며 "이건 자살행위다"고 했지만 일섭은 "물을 빼야 한다.

안그러면 나라가 절단난다"며 끝까지 작업을 고집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배수 펌프를 돌렸고 물살이

세져 제대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상태가 됐고 거기다 산소까지 부족해 우성은 자신의 산소통을 주고는 죽음을 택했습니다.

해성은 동생의 소식을 듣고는 급하게 현장으로 갔다. 해성은 동생을 데리고 오라며 소리쳤지만

불가능했고 동생의 시신을 보고는 오열했습니다.

한편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방송..

111415 디데이 제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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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4 내 딸 금사월 21회 다시보기, 내 딸 금사월 21화 줄거리

내 딸 금사월 21화 줄거리

사월(백진희)은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나 홍도(송하윤)가 깨어날때까지 아이들을 보살펴주기로 한다.

만후(손창민)은 혜상(박세영)을 찬민(윤 현민)의 결혼상대로 허락했다고 말하는데...

 

111415 내 딸 금사월 제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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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내딸 금사월’ 21회에서 기억상실 5세 지능이 되며 진실은 또 한 번 저 너머로 묻혔습니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1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이홍도(주오월/송하윤 분)는 뇌수술 후 5세 지능으로 깨어났습니다.

이홍도는 강만후(손창민 분)와 오혜상(박세영 분)의 작당모의를 목격한 후 강만후에게 떠밀려

추락하며 큰 수술을 받았고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이홍도는 드디어 깨어났고

강만후와 오혜상을 잠시 긴장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홍도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수술 후 5살 지능이 된 이홍도는 시모 유권순(윤복인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할머니라고 불렀고, 제 아들딸을 오빠 언니라고 불렀습니다.

처음 본 금사월(백진희 분)은 엄마가 됐다. 강만후와 오혜상은 이홍도의 기억상실에 반색했습니다.

오혜상 때문에 이홍도 사고의 누명을 쓴 금사월은 이홍도가 5세 지능이 되며 이홍도의 아들딸이 갑자기

엄마 없는 자식들이 돼 버리자 큰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금사월은 이홍도와 이홍도의 자식들까지

챙기기 위해 오민호(박상원 분) 한지혜(도지원 분)에게 편지를 남겨두고 가출했고,

드디어 금사월을 내쫓은 오혜상은 회심의 미소를 보였습니다.

이홍도는 과거 오혜상이 자신과 금원장(김호진 분)을 가둔 일부터 금사월 친부에게 대신 입양된

일까지 모두 알고 있는 인물. 게다가 사고를 당하기 직전에는 강만후가 금빛보육원 붕괴사고에 책임이

있으며 오혜상이 그런 강만후와 손잡은 사실까지 알았습니다.

그렇게 극 전체를 아우르는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이홍도가 갑작스런 사고에 이어 기억상실

5세 어린이가 되는 모습은 일종의 허탈감까지 안긴 대목. 어릴 적 친구인 금사월과 이홍도의 재회가

결국 이뤄지지 못한 아쉬움 역시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또 그 결과 오혜상에 의해 누명을 쓴 금사월이 오민호가 친부인줄도 모르고 그의 집에서 나와

이홍도의 집에서 봉사를 자청하며 답답함이 배가 됐습니다. 너무 착해 답답한 주인공 금사월과

너무 불쌍해 답답한 이홍도의 동거가 어떻게 펼쳐질지 걱정스럽습니다.

111415 내 딸 금사월 제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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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4 엄마 21회 다시보기, 드라마 엄마 21화 줄거리

엄마 21화 줄거리

정애(차화연)는 결국 자식들과는 같이 못 있겠다며 시골로 내려가고, 윤희(장서희) 는 눈물을 흘린다.

엄회장(박영규)는 상순(이문식)에게 장모님이 뭘 좋아하는지 묻 고는 붕어빵을 사다준다.

한편 유라(강한나)는 도저히 결혼은 못하겠다고 말하고, 강 재(이태성)는 초라한 자신의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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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엄마’ 21회에서 김재승과 사랑 없는 결혼했습니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 21회(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에서 강유라(강한나 분)는

김시경(김재승 분)과 결혼했습니다. 강유라는 김강재(이태성 분)를 잊지 못해 결혼전날

야반도주를 감행했지만 정작 김강재는 강유라와 밤을 보내고 이른 아침 집에 돌려보냈습니다.

김강재는 강유라가 다친다는 나미(진희경 분)의 부탁에 따라 강유라를 포기한 것.

김강재는 강유라의 사랑한다는 고백에 “사랑했다”고 답했고, 강유라는 순순히 김시경과 결혼하기

위한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김강재가 그렇게 강유라를 보내고 오열하는 사이 강유라 역시 슬픈 표정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사랑 없는 결혼을 하는 비운의 신부 강유라의 모습이 김시경과 강유라의 결혼생활에 우려를

자아내며 더한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이태성이 ‘엄마’ 21회에서 사랑하는 강한나를 잡지 못하고 오열했습니다.

김강재(이태성 분)는 사랑하는 강유라(강한나 분)와 김시경(김재승 분)의 결혼을 말리지 못했습니다.

강유라는 사랑하는 김강재를 잊지 못해 김시경과 결혼 전날 야반도주를 감행했습니다.

강유라는 김강재를 찾아가 도망가자고 말했지만 김강재는 강유라와 바닷가에서 밤을 보내고 돌려보냈습니다.

앞서 강유라 고모 나미(진희경 분)에게서 강유라가 다칠 것이라는 경고를 들은 탓.

 

 

김강재는 강유라에게 “사랑했다”며 “바다 말이야. 어두우니까 정말 하나도 안 보이더라.

그래도 거기 바다가 없는 건 아니다. 너도 봤지? 넓고 파란 바다. 깜깜해도 들리던 파도소리.

잊지 말고 잘 살아”라고 이별을 고했고, 강유라는 결국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그렇게 강유라가 김시경과의 결혼을 준비하는 사이 김강재는 홀로 서럽게 오열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또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자신을 테러했던 배후가

김시경이었음을 알게 되는 김강재의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111415 엄마 제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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