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141222 힐러 5회 다시보기, 힐러 오광록 지창욱 스승으로 등장

5회 :: 힐러 :: 12월 22일
2014-12-22(월)22:00 KBS 2TV

‘너의 의미’ 힐러의 등장으로 영신은 상수파의 표적이 된다. 민자는 정후에게 아무것도 시작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문호는 명희에게 지안의 일을 알려야할지 망설이다가 문식과 부딪힌다.

영신은 주연희 사건의 후속 취재를 하기 위해 황사장을 찾아가면서 정후를 데려간다. 그러나 그곳엔 이미 상수파가 지키고 있었고. 그리고 상수파를 미행한 윤형사가 있었다.

 

122214 힐러 제5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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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은이들.. 이들의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원조 '힐러' 오광록이 등장한다.

23일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의 제작진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현재 힐러 지창욱(서정후 역)과 원조 힐러 오광록(기영재 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똑 닮은 지창욱, 오광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힐러'의 상징인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복장에 기어서클을 착용한 모습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누군가를 주시하고 있는 예리한 눈빛과 벽 뒤에 은밀하게 자리 잡은 포즈 등은 닮은꼴 사제지간임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힐러' 5회에서 목소리로만 등장한 기영재(오광록)는 과거 80년대 해적방송을 진행하던 다섯 친구 중 하나이자, 서정후(지창욱)에게 '힐러'라는 코드네임과 심부름꾼 직업을 물려준 스승이다.



뿐만 아니라, 기영재는 서정후, 채영신(박민영), 김문호(유지태)와 연관된 과거 92년 사건의 비밀과 아직 베일에 싸여진 서정후의 과거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인물로, 기영재의 등장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오늘(23일) 밤 방송될 6회 속 본격적인 그의 첫 등장에 향후 비밀에 부쳐진 92년 과거 사건과 부모 세대들의 이야기가 윤곽을 잡아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2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힐러'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이 기록한 7.4%보다 1.4%P 상승한 수치이자 '힐러'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기도 한다.

눈 여겨 봐야 할 점은 단순히 시청률이 상승했다는 것이 아니다. 한동안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는 수목드라마에 비해 작아진 시청률 파이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동시간대 경쟁작 중 '힐러'가 유일하게 시청률이 올랐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힐러'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은 송지나 작가의 탄탄한 필력과 주조연 가릴 것 없이 연기력 구멍 없는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 긴장감 넘치는 전개 등으로 꼽힌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과거 사건이 서서히 드러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쫄깃한 이야기 구조는 향후 '힐러'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22214 힐러 제5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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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2 오만과 편견 16회 다시보기, 최진혁 납치범 도발

만과 편견 16회

0시 0분을 기점으로, 민생안정팀, 공식적으로 해체 합니다

열무(백진희)는 문희만(최민수)이 용의자로 지목 된 상황에 의구심을 품고, 쑥대밭 이 된 인천지검엔 의외의 인물이 개입되어 온다. 해체를 코앞에 둔 민생안정팀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맡은 바 최선을 다한다.

동치(최진혁)는 거짓 속에 파묻힌 진실을 구분해내려 애쓰고, 문희만은 살아남기 위 한 승부수를 띄우는데...

 

122214 오만과 편견 제16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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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오만과 편견' 16회에서 납치범을 도발했다.

12월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16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

구동치(최진혁 분)는 15년 전 납치범을 심문했습니다.

구동치는 15년 전 강수(이태환 분) 납치현장을 목격했고, 그 곳에서 강수를 데리고

도망치다가 납치범에게 들켜 넘어지며 강수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15년이 흘렀지만 그 납치범은 구동치에게 공포의 대상.

때문에 앞서 납치사건이 벌어졌던 공장건물에서 납치범과 재회했던

구동치는 사건을 풀 유일한 열쇠인 납치범을 보고도 본능적으로 겁에 질려 도망쳐 버렸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이후 납치범은 15년 전 사건이 문희만(최민수 분)의 사주를 받은 일이었다고 자수해온 상황.

이에 문희만을 반신반의하고 있는 구동치는 납치범을 직접 심문하며

"그럼 다시 한 번 진술을 부탁한다. 한별이를 어떻게 죽였다고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납치범은 "목졸라 죽였습니다"라고 답했고,

구동치가 "다른 아이는요?"라고 묻자 "똑같이 했습니다"라고, "그런데 왜 못 죽이셨죠?"라는

질문에는 "애가 도망가는 바람에"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구동치가 "저는요. 저는 왜 안 죽이셨습니까"라고 묻자 아무 답도 하지 않았고,

이상한 낌새를 차린 구동치는 "저를 기억 못하십니까? 당신 누구야!"라고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과거 공포의 대상이었던 납치범에게 왜 자신을 죽이지 않았는지 물으며 오히려

그의 정체를 추궁하는 구동치의 모습이 구동치의 성장을 드러내는 동시에 납치범 정체에 대한

의문을 더하며 전개에 흥미를 고조시켰습니다.

122214 오만과 편견 제16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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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2 펀치 3회 다시보기, 서지혜 검사 포스

펀치 제3회  2014.12.22 (월)

정환은 수술 중 코마상태가 되고, 정환이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 태준은 강재에게 장례를 준비하라 한다. 한편, 정환이 깨어날것이라 믿는 하경은 정환이 깨어나면 태준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새출발 할 수 있도록 호성에게 이태섭과 관련된 '세진자동차'사건 조사를 부탁하는데..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담는다. 다시는 오지 못할 세상을 건너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122214 펀치 제3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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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서지혜가 검사다운 당당한 포스를 드러냈다.

12월23일 서지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에서

검사 최연진 역으로 열연 중인 서지혜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극중 사용하는 검사증을 목에 걸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옅은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서지혜의 '차도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극중 서지혜는 박정환(김래원) 검사의 수하 검사로서 물심양면으로 그를 도우며 진정한 조력자로 활약 중이다.

앞으로 전개 과정에서 박정환을 향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서지혜는 극중 캐릭터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다"라며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스타일링은 물론 대사톤이나 표정, 자세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지혜가 활약 중인 '펀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122214 펀치 제3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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