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3일 수요일

대박 6회 다시보기 4월 12일 대박 장근석 뱀 먹방

“우리 아버지 왜 죽였어!”

해안가에서 대길을 찾은 홍매. 그러나 기억하지 못하는 대길의 모습에

아귀 집으로 데려가 노비로 팔아버린다.

대길은 아귀에게서 도망 치려 산속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김체건을 만난다.

그러나 다시 아귀에게 잡히는데...

한편, 연잉군은 숙빈이 죽은 형님의 사주를 본 것이 미심쩍게 느껴지고,

자신에게 왕이 되고 싶냐 묻는 숙종의 질문에 고민한다.

그리고 아귀와 함께 투전방을 찾은 대길. 그곳에서 만난 이인좌에게 내기를 제안하는데...

 

대박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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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장을 맞고, 화살에 맞고, 벼랑에서 떨어지고, 멍석말이를 당하고, 뱀을 산채로 뜯어 먹었습니다.

백대길 아니 장근석, 아니 백대길 조차 헷갈릴 정도로 뜨거운 열연이 넘치는데.

배우 장근석이 ‘대박’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천운을 지닌 풍운아 백대길 역을 맡고 있습니다.

백대길은 천민으로 유년시절을 보내고 양반으로 신분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이인좌(전광렬 분)의 활에 죽음을 맞은 아버지 백만금(이문식 분)으로 인해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는 상황.

백대길은 매질을 당해 팔과 다리의 뼈가 으스러지고, 화살을 맞고 벼랑에서 떨어지는 등 갖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6회 방송에서는 멍석에 말려 맞거나 똥통에 빠지고 뱀을 산 채로 뜯어 먹기도 했습니다.

 

 

장근석 소속사 측은 “‘대박’을 통해 제 2의 연기 인생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장근석은 독사를 산 채로 뜯어먹는 열연을 펼쳤다.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과 열의가 뜨겁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장근석은 ‘대박’을 위해 고생을 감내하며 거의 모든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사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

올해 데뷔 25년을 맞이한 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목..

지난 ‘대박’ 6회 방송에서 백대길이 이인좌에게 칼을 맞고 절벽으로 떨어졌지만,

다시 살아나 기억을 회복해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인좌를 향한 백대길의 복수가 불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대박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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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6회 다시보기 4월 12일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

들호는 지략을 발휘해 대기업을 상대로 한 영세상인들의

싸움을 여론재판으로 이끌고 

이 여세를 몰아 살인 및 방화사건의 진범 마이클 정을 잡으려 한다. 

그런데 괴한의 습격을 받고 어디론가 끌려가는 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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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류수영이 신념과 권력 사이의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에서 범죄자들은 모두 구형시켜야 한다는

소신을 지키고 싶은 신지욱(류수영)이 권력 앞에서 무력해지고 있습니다.

어제(12일)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 6회에서 신지욱은 조들호(박신양)로부터 마이클 정(이재우)이

저지른 불법 파일 증거를 받고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명백한 증거였지만 서울지검장인 아버지 신영일(김갑수)과 긴밀하게 엮인 대화그룹의 사건인 만큼

쉽게 움직이지 못했던 터. 그러나 그는 곧 신념을 지키기 위해 조들호를 죽이려 했던

마이클 정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며 범죄증오자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마이클 정을 조사하던 중 누군가가 증거물을 바꿔치기 하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참다 못한 신지욱은 신영일에게 항의했지만 "조들호에게 휘둘리지 말라"는

완고함에 수사 의지마저 빼앗겨 보는 이들까지 허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신지욱은 범죄자들을 심판해야 하는 검사지만 고위층 사람들을 케어 하는 아버지의

아들이기도 한 자신의 위치 때문에 앞으로 순탄치 않은 길을 걷게 될 것! 을 예감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지욱의 딜레마는 심도 깊은 분석력이 뒷받침 된 류수영의 폭 넓은 연기력으로 인해

캐릭터가 겪는 갈등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는 반응. 이에 더욱 포텐이 터질 류수영의 열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방송에서는 신지욱이 고층 빌딩에서 떨어질 뻔한 조들호를 재빨리 구해냈습니다.

무엇보다 조들호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그가 3년 여 만에 먼저 손을 내밀었기에

두 남자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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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81회 다시보기 4월 12일 마녀의 성 최정원 서지석 포옹

태원은 강현이 해외근무를 떠난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하고,

강현을 따로 불러 단별을 떠나겠다는 의미냐며 묻는다.

한편, 단별은 세실의 드레스 피팅을 돕는 도중에 세실의 성화에 웨딩드레스를 입어본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단별은 순간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는데...

 

마녀의 성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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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는 드디어 기억을

되찾고 강현(서지석)의 곁으로 돌아온 단별(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단별의 기억이 돌아온건 정말 우연치 않은 기회였습니다.

세실(신동미)가 드레스를 피팅 하러 가는 날은 뜻하지 않게도

강현이 해외 파견 근무를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회사에 들렀지만 단별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서는 강현의 표정에는

씁쓸함이 묻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같은 시간, 세실은 샾에 온 김에 단별에 드레스를 입혀 사진을

찍어서는 곧장 강현에게로 전송했습니다.

떠나는 강현의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을 것을 예감한

세실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였습니다.

 

 

세실이 가져온 옷 꾸러미에서 반지가 떨어지자 이를 줍기 위해 몸을

숙였던 단별은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다 주영(김정훈)과의 결혼식부터

강현(서지석)을 만났던 기억을 되짚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강현을 잡기 위해 급하게 길을 떠난 단별은 그간 강현을 힘들게 했던 죄책감과

갑자기 밀려든 기억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캐리어를 끌고 나서는 강현을 마주친 단별은 “약속도 안 지키고 어디가요”라며 그를 불러 세웠습니다.

단별의 말에 기억이 돌아왔다는 것을 직감한 강현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야 말았습니다.

오래전 주영의 납골당 앞에서 한 맹세를 강현에 다시 상기시키며 단별은

“오빠 납골당에서 약속 했잖아요, 평생 내 옆에 있겠다구”라며 떠나려는 그를 붙잡았습니다.

오랜 마음 고생이 있었지만 그토록 원하던 단별의 기억이 돌아왔다는

사실에 강현은 달려가 그녀를 품에 안았습니다.

한편 13일 ‘마녀의 성’은 개표방송으로 인해 결방될 예정..

 

마녀의 성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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