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151214 화려한 유혹 21회 다시보기, 21화 줄거리 화려한 유혹 신은수 딸

화려한 유혹 21화 줄거리

후원회장에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한 은수(최강희)의 모습에 형우(주상욱)는 가슴이 아프다.

은수는 후원회에서 직접 일주(차예련)를 소개하겠다고 나서고,

강일주 의원에 대해 놀라운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데...

 

121415 화려한 유혹 제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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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갈소원)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다급하게 병원을 찾는 은수(최강희) 

 

의사로부터 미래의 상태가 비관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미래야 일어나...

 

파티에서 입은 부상으로병원에 누워만 있는 미래(갈소원)

 

아픈 미래를 보며은수(최강희)의 마음은 찢어질 것만 같은데...

 

이렇게 은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미래는.... 현실에서 매우매우매우매우장난꾸러기입니다~

 

미래의 주특기(?) 눈동자 모으기?! 

 

카메라를 향해 메~롱

 

최강희가 딸을 위해 정진영을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1회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가

강석현(정진영)을 유혹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신은수는 강석현이 자신을 피하자 "제가 뭐 잘못한 거 있느냐.

며칠 동안 저를 피하시는 거 같아서 그런다"고 했습니다.

강석현은 "착각이 과하다"고 한 뒤 돌아섰습니다.

이에 신은수는 취한 척 연기까지 하며 강석현에게 "힘들 때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빌려주시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강석현은 신은수의 말에 흔들렸습니다.

 

 

그때 진형우(주상욱)가 나타나 신은수를 부축해서 나갔습니다.

진형우는 신은수는 강석현 앞에서 일부러 취한 척 한 것을 알고 경악했습니다.

신은수는 진형우가 "강석현을 유혹이라도 하겠다는 거야? 미쳤어?"라고 하자

"어떻게 안 미쳐. 미래 엄마로서 강석현이 필요한 것뿐이야"라고 인정했습니다.

 

 

정진영이 최강희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이날 강석현은 신은수의 딸 미래(갈소원)가 입원 중인 병원에 식구들이 다녀간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강석현의 아들 강일도(김법래)는 신은수의 뺨을 때리기까지 했었습니다.

신은수는 강석현이 어디를 맞은 건 아닌지 묻자 "차라리 속시원하다. 총리님 곁에서 비바람을 피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감사했다. 비서 그만두겠다. 저희 아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된다.

빚을 내서라도 제 아이 제 손으로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석현은 "자네가 기댈 수 있는 나무가 되어주지. 자네 아이까지 지켜낼 수 있게 큰 그늘이 되어주겠네.

내 식구가 되게. 그러면 아무도 자네를 건드리지 못해. 나랑 결혼하세"라고 청혼을 했습니다.

진형우는 미래를 보러 왔다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강석현의 멱살을 잡으며

"당신 지금 뭐라고 했어. 뭐라고 했냐고"라고 소리쳤습니다.

121415 화려한 유혹 제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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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4 풍선껌 15회 다시보기, 풍선껌 15화 줄거리 이동욱 알츠하이머병 유전

풍선껌 15화 줄거리

장소 불문한 리환의 애정표현에 스킨십 금지를 둔 행아. 애가 타는 리환인데..

지인만을 초대한 빅 이벤트를 계획하는 두 사람. 웨딩샵에 들른 행아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하고..

부푼 마음으로 시크릿 가든에 모여드는 사람들, 맹우빈의 이름표가 눈에 띄는데..

석준이 두고 간 선물은 행아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한편, 병원에 다녀온 리환은 담담한 표정으로 행아를 만나러 가는데!

 

121415 풍선껌 제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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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

 

'풍선껌' 이동욱과 정려원이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감성을자극했습니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15회에서는 박리환(이동욱 분)과 김행아(정려원)가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박리환과 김행아는 박선영(배종옥)의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김행아는 박리환이 침울해하는 것을 보고 걱정했습니다.

결국 박리환은 박선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고,

김행아는 "이모가 괜찮아 보여서 전혀 몰랐어. 너도 많이 놀랐겠다"라며 손을 잡았습니다.

 

 

박리환은 "괜찮아"라며 안심시켰고,

김행아는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막 괜찮다고"라며 핀잔을 줬습니다.

김행아는 박리환에게 기습 뽀뽀했고, "힘내자고"라며 위로했습니다.

또 박리환은 "병원 다녀왔어. 검사 결과 나왔거든"이라며 말했고, 김행아는

"생각보다 빨리 나왔구나"라며 긴장했습니다.

앞서 박리환은 알츠하이머병이 유전될 수도 있다는 말에 검사를 받았습니다.

박리환은 "나 괜찮대"라며 검사 결과를 전했고, 김행아는 눈물을 글썽이며 품에 안겼습니다.

김행아는 "고마워"라며 안심했고, 박리환 역시 "고마워"라며 애틋함을 드러냈습니다.

'풍선껌'은 종영을 한 회 앞둔 상황에서 사랑에 빠진 박리환과 김행아를 통해 동화 같은 분위기를 그렸습니다.

앞으로 박리환과 김행아가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121415 풍선껌 제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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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4 최고의 연인 6회 다시보기, 강민경 하희라 최고의 연인 6화 줄거리

최고의 연인 6화 줄거리

아름(강민경)이 아르바이트 하는 디저트 카페에 찾아온 강호(곽희성)에게

아름은 실수를 하게 되고 강호는 카페의 서비스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상 손님처럼 아름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한다.

보배(하희라)와 규찬(정찬)은 어머님을 만났던 일에 대해 이야기 하며

행복한 결혼을 위해 건배를 한다.

 

121415 최고의 연인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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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과 강민경의 본격적인 인연이 ‘최고의 연인’ 6회 방송말미 예고됐습니다.

12월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연인’ 6회(극본 서현주/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

한아름(강민경 분)은 구애선(김영란 분)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애썼습니다.

한아름은 재벌 사모 구애선을 도둑으로 오해한 실수 탓에 구애선의 마음에 드는 곳을 만들라는 미션을 받았고,

이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고흥자(변정수 분)에게 해고당하는 것은 물론 패션계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에 한아름은 드레스를 만들어갔지만 미처 구애선의 금속알레르기를 알지 못한 탓에

금속 지퍼를 써서 미션에 실패했고, 고흥자는 그런 한아름을 해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한아름은 다시금 구애선을 찾아가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와 함께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한아름이 구애선의 입양아들 백강호(곽희성 분)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백강호는 이미 한아름과 우연히 몇 번 마주치며 안면을 익힌 상황.

예고편을 통해서는 한아름이 카페 민폐 손님으로 온 백강호에게 물세례를 끼얹고,

백강호가 한아름의 뒷덜미를 잡는 모습이 갈등으로 깊어질 인연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백강호는 고흥자 딸 강세란(김유미 분)과 약혼을 앞뒀고, 한아름에게도 연인 최영광(강태오 분)이 있는 상태.

여기에 더해진 백강호와 한아름의 인연이 어떤 식으로 이들 네 사람의 관계를 펼쳐나갈지 전개에 흥미를 모았습니다.

한편 ‘최고의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121415 최고의 연인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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