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151213 애인 있어요 30회 다시보기, 반전 김현주 애인 있어요 30화 줄거리

애인 있어요 30화 줄거리

해강은 태석을 찾아가 복수심에 가득 찬 얼굴로 최진언을

연구소로 밀어내고 자신을 부사장 자리에 앉혀 달라며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해달라고 한다.

한편 진언은 해강이 지내는 호텔방에 끈질기게 찾아가고,

급기야 주거침입과 스토킹으로 신고 당하는데...

 

121315 애인 있어요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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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과 용기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기에이런 분위기가 조성된 걸까요...?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기억상실이 거짓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30회에서는 해강(김현주)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진언(지진희)과 여전히 그를 밀어내는 해강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진언은 자신을 외면하는 해강을 찾아가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며 무릎을 꿇었지만

해강은 “늦었다. 자그마치 4년이 흘렀다”며 거절했습니다.

해강은 4년 전 진언의 마음을 흔들었던 설리(박한별)에게도 “최진언 너 가져.

너한테 버릴게. 와서 주워 가라고. 내 눈에 안 띄게 치워. 난 빠질게. 뭐든 버릴땐

간단하게 버리는 게 좋아. 결국은 쓰레기통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해강은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백석(이규한)을 찾아가 술을 마셨습니다.

백석은 해강이 기억을 잃기 전 좋아했던 시를 읊었고,

이를 들은 해강은 시를 뒤이어 읊으며 해강이 애초에 기억을 잃지 않았음을 암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가운데도 남편을 운명처럼 다시 사랑하는 도해강과

아내와 다시 애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남편 최진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중년 부부들에게 남편과

아내에 대한 사랑의 소중함과 새로운 부부관계의 시작에 대한 희망 등을 이야기..

121315 애인 있어요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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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3 부탁해요 엄마 36회 다시보기, 유진 조보아 부탁해요 엄마 36화 줄거리

부탁해요 엄마 36화 줄거리

진애는 산옥이 자신을 위해서 과거의 일을 감춰온 것을 알고,

결혼식 전날에 산옥과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형순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쉬는 날까지 일을 나가고,

채리는 고생하는 형순을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진실을 말하게 되는데…

 

121315 부탁해요 엄마 제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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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조보아가 ‘부탁해요 엄마’ 36회에서 웨딩드레스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12월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36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이진애(유진 분)와 장채리(조보아 분)는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이진애는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갔고 동행한 장채리는 “우리 형님 진짜 예쁘다”고 감탄했습니다.

임산옥(고두심 분)도 “원래 인물이 좋지만 그렇게 입히니까 내 딸 안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이어 장채리는 “나도 한 번 입어보고 싶다”고 졸라 이진애를 따라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이진애는 “정말 예쁘다. 형순이(최태준 분)가 봤어야 했다”며 장채리와 함께 여신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21315 부탁해요 엄마 제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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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3 엄마 30회 다시보기, 장서희 신성우 엄마 30화 줄거리

드라마 엄마 30화 줄거리

태헌(신성우)은 윤희(장서희)에게 지난 10년 동안 자신이 쓴 편지를 건네고,

혼자 편 지를 읽어보던 윤희는 눈물을 쏟는다. 남옥(윤유선)은 진우 아빠를 찾으러 가고.

정 애(차화연)와 엄회장(박영규)는 세 번째 데이트를 하는데...

 

121315 엄마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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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서희가 신성우의 부치지 못한 편지를 읽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 30회에서는

민태헌(신성우)에게 편지를 전달 받는 김윤희(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윤희의 첫사랑이었던 태헌은 그에게 편지 다발을 건네며 "그동안 부치지 못했던 편지다.

나중엔 보내서 뭐하나 싶어서 가지고 있었던 편지들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헌은 "어차피 이 편지는 네 것이니 네가 알아서 해달라"며 윤희의 곁을 떠났습니다.

 

 

편지에는 그동안 윤희에게 전하지 못한 태헌의 진심이 담겨있었습니다.

태헌은 윤희를 향한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글을 써내려갔고,

이를 차분히 읽어 내려가던 윤희는 결국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윤정애(차화연)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

121315 엄마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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