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151112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 6회 다시보기,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 신수지

지난 12일 방송된 MBC퀸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에서는 오가피 체험 농장의 한우등심구이를 시작으로

조개찜-직화주꾸미-곱창-물회-대게 등 MC들은 앞에 놓여있는 음식들에 시선을 떼지 못했습니다.

초반 한우 등장에 눈빛이 반짝이던 신수지는 이어지는 주꾸미 불고기 조합에 육류 미식가다운 맛 표현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신수지는 이어지는 곱창집에서 본격적인 먹방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111215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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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맛에 연이은 감탄사를 뿜어냈습니다. 곱창에 열중하는 신수지의 모습을 본 손진영은

“수지 지금 초싸이어인 같다”는 말에 현장을 박장대소 하게 만들었습니다.

 

 

곱창 맛에 들뜬 신수지는 이어지는 대게와 홍게를 맛보며 정말 맛있을 때 나온다는 특이한 버릇도 공개했습니다.

한편,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는 김경식,신수지,손진영이 MC를 맡고 있는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는

여행과 먹방의 코드를 결합한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MBC퀸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111215 멋진 여행, 맛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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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2 연예가 X파일 15회 다시보기, 송대관 연예가 X파일 이경실 남편 피해자

사기혐의 무죄를 받은 가수 송대관이 태진아에게 귀여운 경고를 했습니다.

그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 X파일’에서 연말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태진아 씨는 왕의 귀환이 아니다. 난 귀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대관은 “너 기다려. 내가 가면 너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11215 연예가 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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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월세방이다. 남들도 다 월세로 산다.

운이 좋으면 전세로 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송대관은 2009년 5월 충남 보령에 대규모 리조트를 짓겠다며 캐나다

교포 양모 씨에게 토지분양금 명목으로 4억1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부인 이모 씨와 함께 기소됐고 대법원은 이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연예가X파일’이 이경실 남편에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김 모씨를 만났습니다.

최근 피해자 김 모씨는 TV조선 ‘연예가X파일’ 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경실씨

남편 최 모씨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차량 내부에 팔걸이가 내려져 있었다는

최씨의 주장에 대해서 “해당 차량의 회사에 직접 알아본 결과 팔걸이는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유동형이고 사건 당일 지인 부부 세 명과 함께 뒤 자석에 타고 이동하면서

팔걸이는 위로 올려진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900만원 채무관계에 대해서는 “남편이 900만원을 빌린 건 사실이나,

돈을 빌린 뒤 15일 후 100만원 이자를 더해서 천만 원으로 갚았다”며

“오히려 최씨가 자신들을 핑계로 아내에게 빌린 돈을 다른 곳에 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돈거래가 적힌 통장 입출금 내역서는 ‘연예가X파일’에서 단독 공개한다.

또 “발목까지 내려오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성추행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피해자 김 씨는 “신축성이 뛰어난 얇은 면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며

그날 입은 원피스에 대해서도 최초 공개합니다.

이밖에 ‘연예가X파일’ 에서는 전 언론사를 상대로 딸과 전쟁을 선포한 장윤정씨의

어머니 육흥복씨도 소개한다. 육씨가 천도재를 지낸 사찰에 찾아가 딸과 손주를 위해서

그의 흔적과 장윤정 씨의 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문의 공사에 대해 취재.

또 투자사기 혐의로 어려운 생활을 보냈던 송대관씨가 전격 출연해 그간 억울했던 심정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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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2 어쩌다 어른 10회 다시보기, 어른의 사랑 김대식 사마귀 교미법

'어쩌다 어른'에서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김대식이 사마귀의 교미법을 설명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1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O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는 네 MC 배우 김상중, 개그맨 남희석과 서경석,

의사 양재진 등이 게스트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 김대식, 팝칼럼니스트 김태훈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김대식은 "사마귀 암컷은 수컷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먹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교미할 때

(수컷이) 불안해해요. 그래서 교미가 잘 안 돼요. 그때 암컷이 얼굴을 먹어요"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111215 [39금 토크쇼] 어쩌다 어른 - 어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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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현은 놀라 "뇌가 없는데요?"라고 물었다. 김대식은 "뇌가 없어서 행동을 하게 되고 교미에 성공하게 되는 거죠.

실제로 사마귀는 머리를 잘라도 더 잘 돌아다녀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이 경악했습니다.

 

'어쩌다 어른'에서 남자들의 놀라운 직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날 김대식은 똑같은 사람의 사진 두 장을 보여주고 "어떤 것이 더 나으냐?"고 물었습니다.

이지현은 "모르겠는데요. 똑같은데"라고 말했습니다.

 

김대식은 "여성분 분들한테 물어보면 똑같다고 대답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런데 남자들은 구별합니다.

한 번은 가임기에 찍은 사진이고요. 다른 거는 평상시에 찍은 겁니다. 가임기 가장 건강한 아이를 나을 수 있으니까"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가임이 가능한 여성을 좋아하기 때문에 젊은 여성을 선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남희석은 "왼쪽이 더 초롱초롱하고 피부랑 입술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라고 정답을 맞춰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쩌다 어른'은 어른들의 39금 토크쇼로 공감을 자아내는 날카로운 지식과 4050세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111215 [39금 토크쇼] 어쩌다 어른 - 어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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