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151110 박상민 리얼극장 다시보기, 리얼극장 박상민 폭행 이혼

배우 박상민이 이혼 소송 당시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심각한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10일 밤 EBS '리얼극장'에선 박상민이 어머니 이희자 씨와

일본 여행에 나선 모습이 방송됐습니다.

방송에선 박상민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혼 심경과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회복 중인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습니다.

 

111015 리얼극장 -남자의 눈물, 장군의 아들 배우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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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당시를 언급하며 박상민은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담당 주치의 선생이 굉장히 위험해서 양극화 둘 중 하나로 갈 것 같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많이 안 좋냐?'고 했더니 자살 아니면 살인 둘 중에 하나로 갈 성향이 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피식 웃었다"며 박상민은

"'난 죽더라도 촬영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병원은 싫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111015 리얼극장 -남자의 눈물, 장군의 아들 배우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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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집밥 백선생 떡볶이 다시보기, 집밥 백선생 백종원 떡볶이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선생과 제자 김구라, 윤상, 윤박, 송재림이 떡볶이 하나로 동심을 찾았습니다.

1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내 인생의 떡볶이' 편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윤상은 "제가 요리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요리가 떡볶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상은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집은 다 없어졌다"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백종원은 "그게 한식의 문제다. 후계자가 없고 계량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레시피가 없다.

그래서 이어지지 않는다"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111015 집밥 백선생 - 국민 간식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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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종원은 떡볶이 요리에 나서는 제자들에게 "떡볶이는 들어가는 것이 비슷하다.

비율의 차이다. 비율을 찾으면 쉽다"면서 "부재료는 많이 넣지 말아라"라고 조언했습니다.

이후 네 명의 제자는 각자 완성된 떡볶이로 백선생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중 1위를 한 것은 윤상. 백선생은 제자들의 떡볶이를 섞어 심폐소생에 성공하며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어 백선생은 떡볶이 황금비율을 소개했습니다. 백선생은 떡을 선택하는 법에 대해

"쌀떡은 양념이 덜 밴다. 밀떡은 잘 밴다. 밀떡이 없으면 떡국 떡으로 사용해도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백선생은 초단간 떡볶이 황금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떡볶이 양념의 재료는 설탕,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양념은 설탕 한컵, 고춧가루 한컵,

고추장 3분의 2컵, 진간장 반컵을 섞으면 됩니다. 이 양념을 반컵 넣고 떡과 어묵, 파를 넣고

양념장의 두배 양의 물을 넣고 끓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후추까지 넣어주면 됩니다.

이어 백종원은 즉석 떡볶이 만드는 법을 공개했습니다.

즉석 떡볶이를 만들 땐 얇은 프라이팬 혹은 전골 냄비를 사용해야합니다.

즉석 떡볶이에는 쌀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대파 등이 필요하다. 또 만두, 소시지, 라면 등

기호에 맞게 재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백종원은 앞서 만든 떡볶이 양념에 춘장 한 스푼을 넣어 즉석 떡볶이를 완성했습니다.

'집밥 백선생' 백선생과 제자들은 즉석 떡볶이를 폭풍 흡입한 후 여기에 밥까지 비벼 먹었습니다.

백선생과 제자들은 추억의 떡볶이 맛을 느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111015 집밥 백선생 - 국민 간식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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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0 풍선껌 6회 다시보기, 풍선껌 6화 줄거리 배종옥 알츠하이머 판정

풍선껌 6화 줄거리

키스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리환!행아에게 가상 데이트를 제안한다.

석준은 행아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지만,행아의 마음은 점점 리환을 남자로 의식하기 시작한다.

한편,오빠의 도움으로 리환을 다시 만나게 된 이슬은 같은 장소에서

파혼자와 맞닥뜨리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111015 풍선껌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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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

 

'풍선껌' 배종옥이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았습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에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박선영(배종옥 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선영이 진단받은 병명은 알츠하이머였다. 이에 선영은 “뇌종양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아들이 결혼할 사람한테 집에 치매환자가 있단 사실을 숨겨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가족에게 병명을 알려야 한다는 고상규(박성근 분)에게 이를 반대하며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어 선영은 “알츠하이머면 이거 유전자”라며

행여나 아들인 박리환(이동욱 분)이 자신과 같은 병을 앓게 되진 않을지 걱정했습니다.

이에 상규는 “가능성은 반반이다. 네 아들이 꼭 그렇다는 법은 없다”며 선영을 안심시켰습니다.

한편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 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111015 풍선껌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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