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151023 딱 너 같은 딸 111회 다시보기, 딱 너 같은 딸 111화 줄거리

딱 너 같은 딸 111화 줄거리

가족들은 애자(김혜옥)을 찾아나서지만,

그녀의 행방에 대해서 알길이 없어 답답해 한다.

인성(이수경)은 희성(정혜성)에게 병원에 있으면서

결과 체크도 안했냐며 나 무란다.

애자는 친정집을 떠나 강가로 향하는데...

 

102315 딱 너 같은 딸 제1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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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길용우가 아내의 병명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23일 방송된 MBC '딱 너 같은 딸' (가성진 극본, 오현종-박원국 연출) 111회에서는 마정기(길용우)가

홍애자(김혜옥)가 말기 신부전증이란 사실에 충격 받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애자를 애타게 찾던 가족들. 정기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처가에 전화를 했고

애자가 30년 만에 다녀갔단 소식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정기는 "너희 엄마 못된 마음 먹고 있는 거 아니냐. 어쩐지 이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하더니...

다 내 잘못이야"라고 절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102315 딱 너 같은 딸 제1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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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3 디데이 11회 다시보기, 디데이 11화 줄거리

디데이 11화 줄거리

수영장에 매몰되어있는 영탁과 지원을 발견한 해성(김영광 분)! 여진이 일어나 지원은 크게 다치게 되고…

당장 응급 치료가 필요한 상황, 해성은 계속되는 트라우마로 집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 봉착하는데…

미래병원에 실려 온 지원은 심장파열로 가슴을 열어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고!

치료해줄 의사가 없는 상황, 해성은 지원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메스를 드는데!

 

102315 디데이 제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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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영광과 정소민의 백허그가 포착됐습니다.

10월24일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측은 이해성(김영광)과

정똘미(정소민)의 백허그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애틋하게 해성의 허리를 끌어안은 똘미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패닉에 빠진 해성을 본 똘미가 자신의 애틋한 진심을 드러내는 장면으로,

두 눈에 그렁그렁 눈물을 머금고 해성의 허리를 두 손으로 꼭 움켜쥔 똘미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이처럼 애달픈 분위기 속에서 똘미는 해성의 등에 이마를 기댄 채 눈물을 애써 참아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에게 진심을 전하는 듯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디데이’ 측은 “지원이 수술 이후 흔들리는 해성과 이를 잡아주려는 똘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눈물의 백허그’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심 있게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디데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

102315 디데이 제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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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3 가족을 지켜라 118회 다시보기, 가족을 지켜라 118화 줄거리

[118회]제 118부 :: 가족을 지켜라 :: 10월 23일 금요일

2015-10-23(금)

지원(조영민)이 맛간장을 자신이 훔쳤다고 언론사에 인터뷰를 하면서,

예원(정혜인)은 더욱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한편, 해수(강별)는 예원부의 부름을 받고 원스식품으로 향하고,

같은 시각 예원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102315 가족을 지켜라 제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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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켜라’ 영민이 재희에게 정혜인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23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연출 이계준, 극본 고은경)에서는 지원(영민)이

“자기가 이해수(강별)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에 엄마(이상숙)은 “네가 그렇게 하라고 했지? 어떻게 동생을 사지로 몰아가냐”고

고예원(정혜인)을 찾아가 소리쳤고 당황한 고예원은 기사를 당장 확인했습니다.

그 시각 지원은 정우진(재희)을 찾아갔습니다. “우리 누나 부탁한다.

나는 원래 회사일에 관심도 없었다. 엄마가 누나를 보살펴야 했었는데 나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서 자신이 죄를 뒤집어쓰고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우진은 “그래도 그건 아니다”면서 “이건 누나를 더 사지로 몰아가는 일이다”고 지원을 말렸습니다.

지원은 정우진에게 “누나 잘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102315 가족을 지켜라 제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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