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151023 별이 되어 빛나리 40회 다시보기, 별이 되어 빛나리 40화 줄거리

별이 되어 빛나리 40화 줄거리

[40회]제 40부 ::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 10월 23일 금요일

2015-10-23(금)

종현은 봉희의 치마와 똑같은 디자인의 치마를 대량 생산하려는 동필을 추궁하고,

봉희는 모란의 무시에도 꿋꿋이 오드리 양장점의 시다 생활을 버틴다.

성국은 클럽다이아몬드에 으름장을 놓으러 온 무리와 싸움을 하게 되고, 애숙은 생일을

맞아 모처럼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창석이 나타나 자신은 재균을 살해하지 않았으며,

진짜 범인이 밝혀질 것이라고 하는데...

 

102315 별이 되어 빛나리 제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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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시간을 달리는 TV’에서는 매일 아침 엄마들을 TV 앞으로 소환하는

KBS2 ‘TV 소설 – 별이 되어 빛나리’만의 매력 포인트가 공개.

그간 TV소설이 1970년대와 1980년대를 주로 다뤄왔는데,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봉희의 성공 드라마를 그려내며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한혜진, 김승수, 유호정, 정려원 등 스타들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한 TV 소설이기에,

또 어떤 배우가 톱스타가 될지 점쳐보는 것도 ‘별이 되어 빛나리’를 지켜보는 재미 포인트.

 

 

자극적인 소재들로 가득한 아침드라마 경쟁 속에서, 따뜻한 이야기와 잔잔한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별이 되어 빛나리’만의 무공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휴지가 귀하던 1960년대, 화장실에서 일력(일일 달력) 쟁탈전을 벌였던 MC 금보라부터,

일 년에 두 번 명절 때에만 공중목욕탕에 갔다는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연까지 1960년대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나눴다는 후문. ‘시간을 달리는 TV’는 기존 다시보기 프로그램과 달리 드라마,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 KBS에서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을 다양한 구성과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살펴보며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40분 KBS2에서 방송.

102315 별이 되어 빛나리 제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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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2 연금술사 마지막회 다시보기, 종영 연금술사 결말 조혜정 허영지

‘연금술사’ 허영지의 짝사랑 결실이 공개됐습니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연금술사’ 마지막 회에서는 오영지(허영지)가 꿈에

그리던 준오(한기웅)와 연애경제학 프로젝트를 위한 가상데이트를 시작.

영지는 준오와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행복하기만 하고 준오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지는데.

또한 영지는 더 이상 준오에 대한 감정을 숨긴 채 연금술사에 있을 수 없다고 판단,

동아리 탈퇴를 선언하게 되는데. 홀로 짝사랑을 정리하느라 마음이 쓰린 영지는 결국 술김에

준오에게 고백하게 된다. 과연 준오는 영지의 고백을 받아들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102215 [웹드라마] 연금술사 제9화~제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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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연금술사’는 각박한 현실에 취업준비로 연애마저 포기하려는

7포세대의 현실을 유쾌하게 꼬집는 드라마.

연애를 포기한 연금술사 동아리에서 피어나는 사랑이 있을지, 아니면 끝까지 동아리

회원 모두 취업준비에 몰두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102215 [웹드라마] 연금술사 제9화~제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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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2 가족을 지켜라 117회 다시보기, 가족을 지켜라 117화 줄거리

[117회]제 117부 :: 가족을 지켜라 :: 10월 22일 목요일

2015-10-22(목)

미나(로미나)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하는 윤찬(김동윤).

한편, 해수(강별)는 예원(정혜인)의 예상치 못한 부탁 앞에 갈등하고,

우진(재희)은 예원에게 자신과 거짓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이야기하는데...

 

102215 가족을 지켜라 제1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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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거짓 인터뷰를 결심했다. 재희는 거짓 인터뷰를 시킨 정혜인에 분노했습니다.

22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연출 이계준, 극본 고은경)에서는 고예원(정혜인)이 이해수(강별)을 만나

“맛간장을 팔았다고 말해달라”며 거짓 인터뷰를 강요했습니다.

결국 이해수는 정우진(재희)를 생각해 거짓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예원은 “정말 날 도와주겠느냐”면서 기뻐했습니다.

 

 

고예원의 기쁨도 잠시, 정우진이 나타났다. 고예원은 “우진 씨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냐.

해수 씨는 나하고 할 이야기가 있어서 온 거다. 나가달라”고 말했습니다.

정우진은 “해수 끌어들이지 말라. 해수 시켜서 거짓 인터뷰 하게 하려고?”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어 “나야, 거짓이야. 선택해”라고 물었습니다.

102215 가족을 지켜라 제1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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