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151014 어머님은 내 며느리 83회 다시보기, 어머님은 내 며느리 83회 줄거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83회 줄거리

현주는 동우를 아끼고 사랑하는 양회장의 모습을 보며 죄책감을 느낀다.

성태는 그런 현주에게 그럴 필요 없다며 동우는 자신의 아들임을 확고하게 말한다.

한편, 경민에게 스킨십을 거부 당한 수경은 이 모든 것이 현주 때문인 것만 같고,

질투에 눈이 멀어 현주를 어떻게 해서든 집에서 쫓아내려 하는데...

 

101415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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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이선호가 문보령의 키스를 거부했습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연출 고흥식 극본 이근영) 83회에는

주경민(이선호)이 김수경(문보령)의 입맞춤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양문탁(권성덕) 회장은 경민을 집으로 불러 집안의 사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에 경민은 이해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집을 떠나려고 하는 경민을 배웅한 수경은 경민에게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민은 고개를 돌려 키스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수경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경민은 뒤늦게

“갑자기 키스를 하려고 해서 그랬다.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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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4 울지 않는 새 95회 다시보기, 울지 않는 새 95화 줄거리

‘울지 않는 새’ 오현경이 생방송에서 최상훈에게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울지 않는 새’에서는 천미자(오현경)가

생방송 독점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천미자는 오남규(김유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우리 아이들을 한 번도

찾지 않은 게 정말 섭섭하다. 아이들이 상처 받았을 거다”라며 거짓 눈물을 보였습니다.

 

101415 울지 않는 새 제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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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천미자는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밝힌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박도준(최상훈) 후보님,

제 프러포즈를 받아주시겠냐”며 갑작스럽게 생방송으로 프러포즈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울지않는새' 홍아름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홍아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지않는새 마지막세트 일찍 와서 예쁜척 마지막.

근데 야외가 죽음. 오늘도 시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아름은 '울지않는새' 세트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홍아름은 편안한 스타일의 블랙 의상을 입고 털털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홍아름은 청순한 미모와 상큼한 미소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아름이 출연 중인 케이블TV tvN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연출 김평중)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가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입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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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4회 다시보기, 육룡이 나르샤 무휼 변요한 이방지 장삼봉

 

육룡이 나르샤 4회 줄거리

엄마를 찾기 위해 떠난 어린 땅새는 길선미를 만나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묘상(무휼 할머니)은 열한 식구를 살리기 위해 홍대홍을 만나 어린 무휼을 제자로 받아달라 부탁한다.

한편 어린 연희는 칠석제를 맞이해 집으로 돌아온 땅새에게 견우 옷을 건네주지만 칠석제 당일 마을 습격을 받는다.

그리고 6년 후...

 

101315 육룡이 나르샤 제4회 데일리모션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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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무휼(윤균상 분)이 첫 등장했습니다.

13일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은 산속에서 바위를 들어 멧돼지를 때려잡으며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습니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모 묘상(서이숙 분)은 생계를 위해 무술을 배우라고 지시했습니다.

묘상은 “무휼아. 너 길태미 얘기 들어봤지? 아무 것도 없는데 

검 하나로 방구 좀 뀌고 산다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그거 말고는 이 세상에서 우리 식구 살 방법이 없다”고 무휼에게 검객으로 살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무휼은 “제가 검을요?”라고 다소 걱정스런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그런 묘상에게 형제들은 “무휼 형님은 힘만 세지, 부엌칼도 제대로 못 다른다”며

걱정했지만 무휼은 가족들을 위해 무술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휼(백승환 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그는 큰 키와 덩치,

그리고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등장.

커다란 바위를 번쩍 들어 멧돼지를 잡는 능력을 발휘했는데.

무휼은 당대 최고수들의 스승이라고 자화자찬하는 홍대홍의 제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101315 육룡이 나르샤 제4회 데일리모션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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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휼은 앞서 방송됐던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조진웅이 연기한

무휼의 모습을 떠오르게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진웅이 연기한 무휼은

조선제일검이라고 불리며 세종의 최측근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지난달 19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진웅 선배님 청년시절이라니 그저 영광이고 감사할 뿐입니다.

기분 좋은 부담감. 무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기도 ..

 

 

또한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역의 변요한이 강렬하게 등장했습니다.

4회에서는 네 번째 용 땅새이자 훗날 이방지(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땅새는 좋아했던 연희(박시은)가 이인겸 가노들에게 겁탈을 당하는 모습을

봤지만 목숨을 구하기 위해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땅새는 자책하다 연희를 겁탈한 사내를 찾아가 죽이려 했지만 그의 노모와

어린 자식을 보고 결국 실행하지 못했고 괴로운 심경에 절벽에서 뛰어내리려 했습니다.

 


 

그러나 길선미(박혁권)로부터 땅새를 부탁받은 도사 장삼봉(서현철)이 이를 구했습니다.

장삼봉은 땅새를 붙잡고 “넌 못 죽는다”고 했고, 이후 땅새는 장삼봉의 제자가 돼 무예 수련을 받았습니다.

6년 뒤 땅새는 이방지라는 이름의 살인병기로 자라, 부패한 관리 백윤(김하균)을 살해했습니다.

이방원(유아인)은 이를 목격했고, 이방지의 뒤를 쫓아 정도전(김명민)의 거처로 추측되는 비밀기지를 발견했습니다.

성인이 된 두 사람이 스치듯 재회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장삼봉은 송나라 시절 처음으로 사료에 등장했습니다.

그는 신통한 기술로 사람들을 도왔다고 알려졌으며 죽은 후에 관을

열어봤더니 시체가 사라져있었다고 하네요.

수백년 후 원나라 말기 장삼봉은 다시 등장해 태극권을 창시하고 사람들에게

전파한 후 다시 홀연히 사라진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그렸습니다.

101315 육룡이 나르샤 제4회 데일리모션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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