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0일 월요일

150719 여자를 울려 28회 다시보기, 여자를 울려 하희라 악행 끝 암시?

'여자를 울려' 하희라가 의미심장한 말로 악행의 끝을 암시했습니다.

7월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8회(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에서

나은수(하희라 분)는 강진명(오대규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털어놨습니다.

나은수는 강진명 방을 찾아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나

같은 건 내려놓고 편안해지시라는 말. 오늘은 진심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진명은 "내가 형수님을 내려놓는다 한들 형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래서 그토록 멈추라고 말씀드리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나은수는 "후회는 없다. 커피 먹어라. 어쩌면 이게 서방님께 뽑아드리는

마지막 커피가 될 지도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자를 울려 28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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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서(천둥 분)는 어머니 나은수에게 "엄마 때문에 박효정 씨와 헤어질 수도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나은수는 "엄마가 이 집안에 없어도

건강 잘 챙기고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열심히 살아야한다. 나같은 엄마 밑에서

아들 노릇하느라 너도 고생 많았다"고 의미심장한 마지막 인사같은 말을 건넸습니다.

여자를 울려 28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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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9 너를 사랑한 시간 8회 다시보기, 너를 사랑한 시간 이주승 우희 밀당

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이주승과 우희가

깨알 러브라인으로 극의 재미를 높였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너를 사랑한 시간' 8회에서 대복(이주승 분)과

은정(우희 분)은 따로 사석에서 만났습니다.

은정을 만나기 전 대복은 셔츠 단추를 풀었다 잠궜다를 반복하며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약속 장소에 미리 도착해 있는 대복을 본 은정이 "일찍 오셨네요"라며

반가워하자 대복은 "이런 배려는 젠틀맨이 갖춰야 할 덕목이죠"라며 으쓱해했습니다.

 

너를 사랑한 시간 8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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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은 은정에게 호감이 있지만, 자신의 현실에서 연애는 부담스럽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런 대복에게 은정은 공짜 티켓, 쿠폰을 공유하며 문화생활을

함께 하는 사이가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대복은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은정이 함께 보러 가자며 건넨 차서후(윤균상 분)의 공연 티켓을 본 대복은

"이건 안 보고 싶네요"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며 본의 아니게 '밀당의 고수'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주승은 순진하면서도 매력적인 '현실 썸남'의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주승과 우희의 깨알 같은 러브라인은 하지원-이진욱과는 또 다른 재미로 극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

너를 사랑한 시간 8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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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9 아름다운 나의 신부 10회 다시보기,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고성희 김무열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고성희가 김무열만을 위한 마음을 지닌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10회에서는 주영(고성희)이

그림자 조직에게 납치된 상황 속 도형(김무열)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어려운 부동산 뉴스가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 집중해 보는 주영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했고,

도형 몰래 뉴스에 나온 단어들을 검색하고 공부한 뒤 도형에게 "지금은 집을 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하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10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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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이해하고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던 주영의 마음은 도형에게 고스란히 전해졌고,

온전히 자신만을 바라보는 사람으로서의 배려와 노력은 주영을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고성희는 과거 회상 속 사랑하는 연인인 도형의 관심사가 어려운 내용일지라도 함께

얘기하고 공감하기 위해 몰래 공부하던 주영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습니다.

어려운 뉴스에 놀란듯한 표정을 짓다가도 혼자 알아본 내용을 도형에게 들려줄 때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얘기를 꺼내면서 뿌듯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마저 사랑스러운 주영의 모습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10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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