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일 목요일

150701 주간 아이돌 205회 다시보기, 주간아이돌 틴탄 편

그룹 틴탑이 '주간 아이돌'에서 웃음 폭탄을 선물했습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는 신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컴백한 틴탑이 출연했습니다.

이 날 틴탑은 등장에서부터 명불허전 틴탑의 랜덤플레이댄스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줬습니다.

벌칙에 걸리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과 집중을 했음에도 벌칙에 걸린 멤버들에게

일명 자비 없는 딱밤 때리기 모습에 처음부터 웃음 폭탄이 발동 됐습니다.

 

주간 아이돌 205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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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상 코너인 '위대한 도전 틴탑 99초'에서는 틴탑 애교 99초, 초심 99초, 열정 99초 등을 통해 일명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나 꿈꿨어, 귀신 꿈 꿨어)의 충격과 공포의 애교는 물론, 아기둥지새춤, 얼음 녹이기

대결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모든 대결에 실패한 멤버들은 각각 파격적인 벌칙인 얼굴에

낙서하기, 바지 벗기, 얼굴에 스타킹 신고 셀카 찍기 벌칙에 걸리게 됐습니다.

벌칙에 걸려 얼굴에 낙서가 되며 빙구가 된 캡에 이어 바지 벗기 대신 쇄골 공개로 '맄한나'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된 리키, 스타킹을 신고 셀카를 찍어 마지막으로 가장 큰 웃음을 안긴 니엘까지 방송 내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습니다.

한편, 약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틴탑은

지난 6월 30일 '더 쇼'를 통해 음악 방송에서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첫 1위를 차지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주간 아이돌 205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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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30 신분을 숨겨라 6회 다시보기,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위기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수사5과를 지키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6회에서는

장무원(박성웅)이 국정원의 외압으로 고스트 수사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과거 범죄에 연루된 의혹이 드러나며 수사 5과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스트의 수사권을 넘기라는 국정원의 압박에도 무원이 꼼짝하지 않자,

검사를 통해 수사5과를 공권력을 무시한 채 탈법을 일삼는 집단으로 간주하고 무원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신분을 숨겨라 6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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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원은 자신을 찾아온 검사로부터 8년 전 한 범죄자와의 거래장면이 담긴 영상을 팀원들 앞에서 공개당하고,

증거물 불법취득 및 마약판매 혐의를 통보 받았습니다.

이에 무원은 팀원들의 충격에 빠진 얼굴들을 마주하며 앞으로 고스트 수사권은 물론,

수사5과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을 증폭시켰습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될 예정.

신분을 숨겨라 6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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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30 화정 24회 다시보기, 화정 김민서 첫등장

배우 김민서가 '화정' 첫 등장부터 고양이를 살해하는 섬뜩한 연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24회에서는 조선의 파병을 두고 광해(차승원 분)가

조선의 독립적 외교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능양군(김재원 분)은 왕좌를 향한 역심을 숨기지

않는 정치 행보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가운데 개시(김여진 분)가 자신의 심복을 궁에 들이기 위한 계략을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개시의 사주를 받아 노상궁이 뽑은 여인은 조여정(김민서 분). 훗날 '희대의 악녀'로 이름을 날리는 소용 조씨였습니다.

 

화정 24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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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은 첫 등장부터 단아한 미모와는 정반대의 잔혹한 행태로 충격을 안겼습니다.

여정은 무릎에 고양이를 올려놓고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 있었으나, 고양이가 뜻하지 않게 여정의 손등을 할퀴자

"저런 내가 무서웠니?"라고 부드러운 어투로 말하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손수건으로 손등의 피를 닦아냈습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모습은 그 이후였다. 맛있게 밥을 먹던 고양이가 돌연 쓰러져 죽어버렸습니다.

이를 담담히 지켜보던 여정은 지금까지의 부드러운 얼굴 표정을 단숨에 지우며 섬뜩한 눈빛으로 "잘못을 하면

대가를 치르는 거란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얼굴이었음 어쩔 뻔 했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온화한 미모 뒤에 숨겨온 악랄한 본성을 드러낸 것. 향후 아름다운 미모를 무기로 얼마나 잔혹한 악행을 저지를

지 예상케 하며 첫 등장만으로도 시청자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순간이었습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그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화정'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

화정 24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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