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6일 화요일

150615 화정 18회 다시보기, 화정 이연희 서강준 고백

'화정' 이연희가 서강준에게 애절한 고백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김상호, 최정규/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지난 6월15일 방송한 19회는 광해(차승원 분)와 정명(이연희 분)이 인목(신은정 분)에게 역모 누명을 씌운 허균(안내상 분)을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 방송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괴한에게 기습을 받은 정명을 대신해 칼을 맞은 주원(서강준 분)이 생사를 넘나들면서 정명과 주원의 애틋한 속내가 드러나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습니다.

한밤중 괴한에게 습격 받는 정명을 온몸으로 감싸 안은 주원은 이로 인해 심한 내상을 입고 쓰러지고 만다. 피를 철철 흘리며 쓰러진 주원을 정명이 손을 꼭 잡으며 극진히 간호하면서 둘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일촉즉발 위기의 상황에서 진심이 나오는 법. 정명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주원을 향해 "버텨야 해요. 나랑 적이 되든 뭐가 되든 좋으니 제발 죽지만 말아달라고요"라고 애절하게 말하며 속 마음을 처음으로 드러냈습니다.

 

화정 18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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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주원을 샌님이라고 칭하면서도 광해를 지키는 사람으로 선을 그었던 정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위험에 빠진 주원의 모습은 정명에게 속 마음을 드러내게 만들었다. 정명은 허균을 잡기 위해 자신이 미끼가 되는 작전을 세운 후 허균에게 나서기 직전 마지막으로 주원을 다시 찾는다. 이어 그는 애절한 목소리로 "이번에는 다시 내 차례네요. 돌아왔을 때는 눈을 떠 나를 봐야 해요. 당신이 제일 먼저" 라고 말하며 그 동안 힘든 상황을 함께 겪어냈던 주원을 향해 애틋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그 순간 광해는 주원이 여인의 팔찌를 간직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올곧기만 했던 샌님 주원이 정명을 마음에 품고 있음을 알고 애틋한 눈빛을 보여 향후 정명과 주원의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정명과 주원을 구해줬던 삿갓을 쓴 의문의 남자가 정명지킴이 자경(공명 분)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반전을 선보였다. 자경은 "내가 널 찾으러 온다고 했잖아"며 정명과 재회해 앞으로 어떤 관계변화가 일어날지 기대를 높였습니다.



정명을 위해 목숨을 던진 주원과 정명을 위해 목숨을 걸고 조선으로 돌아온 자경, 그리고 언제나 정명의 흑기사가 되어줬던 인우(한주완 분)까지 4각 러브라인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정명의 주원을 향한 애틋한 연심이 드러나면서 향후 이들의 러브라인이 어떤 반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한편 '화정'은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동시간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화정'은 수도권 기준 12.1%를 기록하며, 동시간 1위를 수성했습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최강 흡입 사극 '화정'은 화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20회가 방송.

화정 18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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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5 후아유 학교 2015 15회 다시보기,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 고백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남주혁이 10년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 15회에서는 그동안 쌍둥이 언니 은별(김소현)과 동생 은비(김소현)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했던 이안(남주혁)이 드디어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은비임을 확신한 이안은 태광(육성재)에게는 아직 끝난 게 아니라며 경고를,

은별에게는 10년간의 짝사랑과의 이별을 고했습니다.

 

후아유 학교 2015 - 15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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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은 은비와 자주 들렀던 공원에서 ‘이은비’와 처음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나열 한 뒤

“나 다시 한 번 너한테 가도 되냐?”라고 고백했습니다.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리는 은비를 따뜻하게 안아줬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추기만

했던 두 사람의 포옹 장면은 시청자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이안은 10년간 계속됐던 짝사랑과는 이별을 하고 새롭게 찾아온 사랑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10대 청춘들의 성장통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는 평입니다.

더불어 예상할 수 없는 로맨스 전개를 이어온 <후아유-학교2015>가 16일 밤, 어떤 마무리를 짓게 될지 기대를

더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러브라인의 결말은 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 <후아유-학교2015>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아유 학교 2015 - 15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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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5 상류사회 3회 다시보기, 상류사회 유이 성준 가정사

'상류사회' 성준이 유이에게 자신의 집안 환경을 고백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입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연출 최영훈) 3회에서는 재벌가 딸 장윤하(유이)와

서민 친구 이지이(임지연), 재벌 아들 유창수(박형식)와 가난한 야심가 최준기(성준)의 각기 다른 생활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유민 푸드마켓을 관장하는 책임자 최준기는 자신이 해고한 아르바이트생 장윤하를 다시 불렀습니다.

윤하의 오빠 장경준(이상우)이 윤하를 돕고자, 윤하와 싸운 블랙컨슈머 고객(김미려)에게 압박을 가한 것.

결국 윤하는 복직을 하게 됐습니다.

 

상류사회 3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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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준기는 윤하에게 훈계를 하며 쉽사리 복직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최준기는 윤하에게 사회 생활과 일에 대한 태도를 따끔하게 전하는 동시에, 자신의 집안 배경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준기는 경비원 아버지와 식모 일을 하는 어머니 이야기를 윤하에게 고백한 후 자신에게 일은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이야기했다. 윤하는 그런 준기를 새삼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습니다.

상류사회 3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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