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141108 TV로펌 법대법 65회 다시보시, 자식농사 잘 짓는법

TV로펌 법대법 제65회  2014.11.08 (토)

자식 때문에 걱정 많은 부모님 자식농사 잘 짓는 법 준비했다!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 내 아이가 다쳤다?!

어린이집 내 사고는 전적으로 어린이집 책임! 10년 후 에도 치료 받을 수 있다

12년의 결실을 맺는 수학능력시험 고3 자식 둔 부모는 행여나 방해될까

노심초사 그런데 윗집에서 들려오는 소음! 고3 자녀 있다면 층간 소음 배상 더 받을 수 있다!

변호사들의 수능 비법 대공개

 

110814 TV로펌 법대법 - 자식농사 잘 짓는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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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고수들이 알려주는 법률 필살기들! 보기만해도 저절로 법률적 지식이 쌓이는 생활밀착형 법률 프로그램

141110 청담동 스캔들 81회 다시보기, 최정윤 유지인 싸늘한 반응

청담동 스캔들 81회

복희는 가짜 목격자에게 돈을 쥐여주고 세란에게 순정은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시키지만 세란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재니에게 찾아간 복희는 고급 정보를 알려주는 재니의 말에 당황하는데..

 

111014 청담동 스캔들 제81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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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세란의 싸늘한 말투에 현수가 의아해했습니다.

11월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81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는

세란(유지인 부분)에게 인사하기 위해 사무실에 찾아갔습니다.

세란의 사무실에는 복희(김헤선 분)가 와 있었습니다.

세란은 이미 복희에게서 현수에 대한 험담을 들은 데다가 또 주나(서은채 분)까지

현수 때문에 힘들어하자 현수를 대하기 불편해졌습니다.

두 사람 때문에 통찰력을 잃은 세란은 현수에게

"여기는 은현수씨가 함부로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여기서 은현수씨

인사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수는 당황했고 복희는 미소 지었습니다.

현수는 별 일 아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란의 싸늘한 언행과 행동은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이날 현수는 신메뉴로 개발한 드레싱을 맛보이기 위해 세란은 찾아갔습니다.

한비서는 현수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한 뒤 세란에게 현수가 왔다고 말했습니다.



세란은 "음식만 두고 가라고 해"라고 말했고 한비서는 갑자기

변한 세란의 태도에 당혹스러워했습니다. 한비서는 세란의 말을 현수에게 전했다.

현수는 어쩔 수 없이 음식만 세란에게 보냈습니다.

이후 현수는 메뉴개발실에 돌아와 착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뿐만 아니다. 이날 세란은 현수와 서준(이중문 분)이 함께 퇴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란은 현수의 말을 모두 무시하고 서준만 자신의 사무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친모녀사이인 현수와 세란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세란이 현수가 자신의 친딸인 것을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111014 청담동 스캔들 제81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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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10 폭풍의 여자 6회 다시보기, 박준혁 고은미 거짓말하고 무릎 꿇다

폭풍의 여자 6회
감히 내 전화를 씹어?

죽은 승준의 기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던 혜빈(고은미)은

무영(박준혁)에게 입을 맞추고 무영은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무영은 혜빈에게서 받은 카드로 휴대폰을 새로 장만하고

정임에게는 비싼 점심을 사 주는데...

 

111014 폭풍의 여자 제6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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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두려워하며 바라보기만 하는 대신 폭풍 속으로 뛰어든 한 여자를 통해,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이 어떤 권력보다 강하고 어떤 물질보다

가치 있음을 보여준다는 의도를 담은 드라마.

무영에 대한 혜빈의 집착이 무섭습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혜빈(고은미 분)은

무영(박준혁 분)이 자신에게 거짓말 했다는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혜빈은 무영에게 함께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습니다.

무영은 이미 정임(박선영 분)과 선약이 되어 있는 상태.

무영은 혜빈에게 "은사님과 선약이 있어 어쩔 수 없다"라며 혜빈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혜빈은 남편 현성(정찬 분)과 시동생 현우(현우성 분)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 레스토랑에는 정임과 무영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다정해보였고 이 모습은 혜빈을 분노케 했습니다.

게다가 무영은 혜빈의 전화를 의도적으로 피했습니다.

이후 혜빈은 자신의 사무실로 무영을 불러 "얻다대고 거짓말이야?

와이프가 은사님이야? 은사님하고 결혼했어? 그리고 내가 1번에 나 저장하라고 했지?

내가 적절한 보상을 줬으면 당신도 본인 역할에 충실해야할 거 아니야"라며 화를 냈습니다.



무영은 변명을 하려고 했지만 혜빈에게 먹히지 않았습니다.

혜빈은 "감히 나를 속였을 땐 그 대가도 각오했겠지?"라며

"일단 카드 내놓고 나가"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어 혜빈은 "그리고 기획안 준비할 거 없어. 부서 다시 발령날 거니까"라며 협박했습니다.

무영은 혜빈의 손을 붙잡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무영은 "잘못했습니다. 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다신 이런 일 없을 거다"라고 사정했습니다.

111014 폭풍의 여자 제6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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