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8일 목요일

렛츠고 시간탐험대 시즌3 다시보기 4월 27일 장수원 렛츠고 시간탐험대3 장동민 유상무

중국에 이어 프랑스까지 접수한! 글로벌 예능 <시간탐험대>가 돌아왔다!

복수의 칼날을 간 舊멤버들과 한층 더 독해진 제작진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1등 공신 한상진! 차기작 <시탐3>

역시 동시간대 1위 달성?! 아줌마계 엑소! 실장님 전문 배우에서 예능 꿈나무로

변신한 뇌섹남 고주원! ‘괜찮아요? 합류해서 많이 놀랐죠?’ 컴백한 여섯 개의 수정, 젝스키스 장수원!

새로운 뉴페이스들과 함께 난세의 조선 19세기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렛츠고 시간탐험대 3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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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시간탐험대

 

 

더 강력해진 미션으로 본격 생고생을 하게 된 유상무! 그가 상욕을 날린 사연은?

‘세계 8등 파이터’에서 ‘뻥파이터’로 전락한 김동현의 대굴욕과 드디어

한양을 손에 쥐고 천하를 호령하게 된 갓동민까지!

한편, 사극에서 왕으로 군림했던 고주원! <시탐3>에서 신분 박탈되다?!

오프닝부터 제대로 신고식 당하는 한상진! 막내 김동현에게 무릎 꿇은 까닭은?!

로봇 리액션 장수원, 장동민과 브로맨스 찍으며 동민바라기로 거듭난 사연 대공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제대로 만들어진, ‘조선 시대 금수저 흙수저’ 체험기!

케미 폭발 여섯 남자와 함께 하는 리얼 타임 슬립 라이프!

 

렛츠고 시간탐험대

 

가수 장수원이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 출격했습니다.

2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단독선공개된 케이블채널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 1회 미리보기 영상에는

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장수원, 한상진, 고주원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장수원은 앞서 '배우학교'에서 연기스승 박신양에게 연기 수업을 받았습니다.

이에 그의 사극 연기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

그럼에도 그는 알파고를 잇는 '알파장'에 등극했습니다.

장수원은 포졸로 분해 "괜찮아요? 많이 아프죠?"라고 말했고

매니저에게 "배우 만들어준다며"라며 한탄했습니다.

 

 

또 김동현이 "형! 금니 있어요?"라고

묻자 장수원은 입을 크게 벌리며 금니를 보여줬고

"현대 물건 다 빼야하는데"라며 새 멤버 장수원에게 장난을 쳤습니다.

'렛츠고 시간탐험대3' 유상무가 '마리텔'의 모르모트 PD를 언급했습니다.

시즌3까지 모두 출연하고 있는 유상무는 신입 멤버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희망이 있다. 잘 된 사람들이 있다"라며

"'마리텔'에 모르모트 PD"라고 말했습니다.

'마리텔'에서 모르모트 PD라는 애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권해봄 PD는 앞서 '렛츠고 시간탐험대' 시즌1과 시즌2에 함께 한 바 있습니다.

 

 

이어 유상무는 "여기는 제작진만 잘돼"라고 말했고

신입 멤버 고주원은 "아, 그 분이 여기에 있었냐"라며 놀라워했습니다.

가수 장수원이 개그맨 장동민을 디스했습니다.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는 조선시대 19세기 평민과 포도청의 삶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유상무와 고주원은 평민, 김동현과 한상진은 포졸이 됐습니다.

장동민과 장수원은 양반이 되는 행운을 안았습니다.

 

 

이 가운데 장수원과 장동민은 보는 사람들에게 모두

“네 이놈~”을 외치며 꼬장을 부리는가 하면 갑질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대해 장수원은 “장동민은 양아치끼 있는 금수저같다.

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굴욕을 당했습니다.

 

이날 장수원은 기마세 당기기 경기에서 장동민에게 패대기를 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처음엔 힘겨루기를 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장동민은 한순간에 장수원을 쓰러뜨렸습니다.

이어 김동현이 한상진과 경기에 나섰다. 세계 UFC 8위 김동현은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내 한상진에게 굴욕을 당하고 바닥으로 내팽개쳐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민망해진 김동현은 “난 시합이 아니고서는 무리를 하지 않느다. 원래 허리가 안좋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월도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줬습니다.

렛츠고 시간탐험대 3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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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70회 다시보기 4월 27일 나는 몸신이다 갑상선암

우리나라 전체 암 중 발생률 1위(18.9%) 갑상선암!
진행이 느리고, 생존율도 높아 착한 암이라 불리는 갑상선암.
하지만 갑상선암에도 종류가 있고, 100% 사망하는 무서운 암도 있다는데!
착한 암이라 믿었던 갑상선암의 두 얼굴!
명의에게 듣는 갑상선암의 종류부터 예방을 위한 특별 충고까지!
2016년 몸신 대 기획 ‘암! 명의에게 듣는다 5탄 - 갑상선암’

 

나는 몸신이다 하이라이트
영상링크▶ http://goo.gl/1eOzV8

 

 

# 진단 후 100% 사망하는 치명적인 갑상선암도 있다?!
갑상선암 수술, 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과잉진료와 조기치료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갑상선암 진료 논란!
갑상선암은 순한 암만 있는 게 아니다!
진단 후 6개월 내 사망에 이르는 암부터,
뼈로 전이될 때까지 아무런 증상도 없는 암도 있다!
게다가 재발 확률이 높아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난치성 갑상선암 수술의 권위자 장항석 교수에게 직접 듣는
갑상선암에 대한 모든 것!

# 내 몸 속의 나비! 갑상선을 사수하라!
원인이 불분명하고 증상도 없어 더욱 위험한 갑상선암,
그런데 아주 간단한 동작만으로 가장 위험한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이것’만은 꼭 지키자!
갑상선 분야의 차세대 명의 장항석 교수가 말하는
갑상선 건강 사수를 위한 식단 大공개!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27일 방송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착한 암’으로

알려진 갑상선암의 무서운 반전이 공개됐습니다.

다른 암에 비해 진행이 느리고 생존율이 높아 착한 암으로 불리는 갑상선암.

하지만 갑상선암에는 무서운 반전이 숨어있다고 하는데...

갑상선암은 생존율이 100%에 가까운 ‘순한’ 암부터 진단 후 6개월~1년 내에

사망하는 치명적인 암까지 무려 네 종류의 갑상선암이 존재한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갑상선암은 재발률이 높고 전이가 쉽지만

뚜렷한 원인이나 증상이 없어 더욱 위험하다고.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갑상선 결절을 손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공개돼 주목을 샀습니다.

우리나라 인구 중 절반이 가지고 있다는 갑상선 결절.

그 중 5%는 암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패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갑상선 암 수술 후 9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가수 조승구와 효녀가수 현숙이 <나는 몸신이다> 가족들과

함께 갑상선 검사에 참여했습니다.

조승구는 패널들 중 유일하게 재검사를 받아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갑상선암을 셀프 진단하는 방법부터 예방하는 방법까지,

갑상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꿀팁은 27일 수요일 밤 11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공개..

대한민국 대표 건강 버라이어티 채널A <나는 몸신(神)이다>는

몸을 다스리는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MC정은아를 비롯해 영화 배우 엄앵란 개그맨 이용식,

탤런트 변우민과 조민희 등이 출연했습니다.

나는 몸신이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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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전쟁 신의 목소리 4회 다시보기 4월 27일 신의 목소리 박정현 정인

'보컬 여신' 정인과 박정현이 놀라운 가창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27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대결 상대가 정해지고,

2라운드 보컬 전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졌습니다.

소울 충만 여대생 전하영은 정인과 대결을 벌였습니다.

전하영이 선곡한 곡은 정인의 '장마'. 파워풀한 성량을 뽐내며 노래를 열창했습니다.

정인은 러블리즈의 '아츄'를 불렀습니다.

그는 걱정과 달리, 처음 "아츄"부터 놀라운 실력을 뽐냈습니다.

보사노바 풍으로 노래를 편곡한 정인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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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정인은 93대 107로 14표 차이로 전하영을 이기고 승을 거뒀습니다.

정인은 첫 승리에 감격하며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정현은 박현일과 대결을 펼쳤다. 먼저 박현일은 박정현의 '눈물이 주룩주룩'을 열창했습니다.

박정현은 "가사가 어려운 곡인데 잘해줬다"면서 칭찬해줬습니다.

박정현은 AOA의 '심쿵해'를 부르게 됐습니다.

그는 R&B의 여왕답게 노래를 섹시하게 편곡했고, 무대를 즐기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박정현은 가사를 까먹고 무대를 중단했습니다.

이어 다시 바로 시작했지만 또 "죄송합니다"를 말해야만 했습니다.

 

 

박정현은 심기일전에 3번째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는 "또 다르게 부르겠다"고 말한 후, 무대를 시작했습니다.

박정현은 응원에 화답하듯 전혀 새로운 노래를 부르듯이 열창하면서,

섹시하고 달콤한 요정의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박정현의 무대가 끝난 후, 정인과 거미의 칭찬이 쏟아졌습니다.

힘든 무대를 해낸 박정현은 울컥하면서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박정현은 두 배 차이로 박현일을 이겼습니다.

박정현은 박현일에게 "너무 미안하다"면서 소감을 전했습니다.

거미는 2승에 도전한 김소현과 대결을 펼쳤습니다.

김소현은 '태양의 후예' OST인 거미의 'You're my everything'을 불렀습니다.

거미는 "선곡을 잘 했다"면서 극찬했습니다.

거미는 주주클럽의 '나는 나'를 불렀다. 그는 어쿠스틱한 버전으로 노래를 편곡,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노래 가사와 거미의 따뜻한 목소리가 힐링을 안겨줬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반전이었습니다. 6표 차이로 김소현이 거미를 이겨,

2승을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거미는 "이길 것 같았다"면서 김소현을 응원했습니다.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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