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151226 부탁해요 엄마 39회 다시보기, 부탁해요 엄마 39화 줄거리

부탁해요 엄마 39화 줄거리

산옥이 혜주와의 결혼을 반대하자, 괴로운 형규는 그동안 장남으로서

쌓인 불만을 쏟아내며 산옥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은옥은 동출에게 스카프를 선물하며 옛 추억을 끄집어내고,

형순은 채리를 만나러 가던 길에 앵두를 위협하는 불량배들의 습격을 받는데…

 

122615 부탁해요 엄마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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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손여은과의 사이를 공개했습니다.

26일 밤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39회가 방송됐습니다.

이날 이형규(오민석)은 선혜주(손여은)를 데리고 이동출(김갑수)과 임산옥(고두심) 앞에 갔습니다.

이형규는 "저희 결혼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들은 임산옥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선혜주는 자리를 피하려 했지만,

이형규는 그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이동출은 "갑자기 이렇게 들이닥쳐서는..."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22615 부탁해요 엄마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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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6 너를 노린다 2회 다시보기, 권율 너를 노린다 2회화 줄거리

너를 노린다 2화 줄거리

두 가지 굴레 속에 고통 받던 한 대학생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벌어지는 파국을 그리다.

 

122615 너를 노린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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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노린다’ 잔인한 힘의 논리에 대한 촌철살인이 시청자들에게 참혹한 감정을 안겼습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단막특집극 ‘너를 노린다’(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1, 2회 연속방송에서는

박희태(류덕환) 염기호(권율) 남경희(장영남) 유민우(서준영) 이건(최태환) 윤찬영(이창욱)

임철호 형사(오대환) 민형우(김진우) 조충호(이재균) 김형식(김창환) 박정우(한재석) 진윤서(오아연)

전 사장(최귀화) 민 실장(임지규) 상진(조희봉) 등의 계급과 서열 사회에 관한 사회고발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명문대생의 학자금 대출 업체 ‘엔젤펀드’의 아이디어를 박희태로부터 제공받은 재벌3세 염기호는

자신이 속한 집단 내 경쟁자인 민형우(김진우)가 엔젤펀드에 관심을 보이자, 결국 약육강식 논리대로

‘엔젤펀드’를 사실상 민형우에게 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염기호는 엔젤펀드를 복리 방식으로 변질시켰고

결국 피해자가 생겼고 피해자의 우발적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박희태는 이 모든 상황을 조작해낸

자가 염기호였음을 알아냈습니다.  박희태는 “사람이 죽었다. 왜 그랬냐”라고 따졌습니다.

염기호는 잔인한 악마성으로 힘의 논리에 대해 촌철살인을 남겼습니다. 염기호는 “힘의 논리 몰라?

제일 센 놈 말을 들어야 다음 차례가 된다. 그런데 가끔 그 다음 차례가 늦어질 때가 있어. 그럴 땐 제일

센 놈의 뒤통수를 쳐줄 필요가 있다. 최후통첩.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뜻에서 말이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염기호는 박희태에게 “사실 너 이미 알고 있었잖아. 알면서도 덮은 거지. 유민우 대출금 중도에

납부해준 사람 있었고 그거 알고 있었잖냐. 넌 여기 남기로 선택한 거지. 포기하기 싫었잖아”라며

성공하고 위로 올라가고 싶었던 박희태의 속물 근성을 지적했습니다.

이어 염기호는 “세상은 이끄는 0.1%와 밑에 있는 99%, 그리고 그 0.1%를 돕는 0.9%로 돌아가는 거다”라며

“넌 우리들의 필수적인 금자야. 내가 없으면 너도 없어. 반대에 서려고 하지 마라”라며

박희태를 자신의 무릎 아래 굴복시키려 했습니다.

122615 너를 노린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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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6 너를 노린다 1회 다시보기, 류덕환 오아연 너를 노린다 1화 줄거리

너를 노린다 1화 줄거리

“내가 없으면 너도 없어” 
이 이야기의 시작과 끝에 니가 있다.
SBS 특집극 ‘너를 노린다’

122615 너를 노린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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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오아연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2월 26일 2회 연속 방송된 SBS 특집극 '너를 노린다'(연출 이정흠, 극본 김현정)에서

신예 오아연이 지성과 미모를 갖춘 여대생 '진윤서'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 날 방송에서 오아연은 청순한 미모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극 중 오아연은 류덕환이 SKY대학의 재학생들만이 가입할 수 있게 만든 대출업체 엔젤펀드에서 돈을

빌려준 채권자에게 비열하고 부당한 일을 당한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그런가하면, 오아연은 극의 중반부에서 엔젤펀드에 대해 조사하던 경찰 장영남과 만나 대출을

받으며 겪었던 부당한 일들과 부득이하게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분식집 장사를 하는 부모님 밑에서 어렵게 학업을 이어가던 상황에 놓여있던 것.

이에 오아연은 다소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상황을 담담하게 털어놓는 말투, 불안함이 담겨 있는

시선처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아연은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너를 노린다'에서 배우 류덕환, 장영남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무리 없이 연기를 소화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첫 공중파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오아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한편 오아연이 출연한 '너를 노린다'는 '대학의 서열화'와

'학생대출'이라는 두 가지 굴레 속에 고통 받던 명문대생들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벌어지는 파국을

그린 드라마로 방송 전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22615 너를 노린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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