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151015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4회 다시보기,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4화 줄거리

마을 4회

유나의 핸드폰을 발견한 소윤은 파출소 사람들과 함께 유나를 구출하러 가고,

현장에서 연행된 아가씨는 유력한 살인용의자로 지목된다.

아가씨를 추적하던 우재는 혜진의 실종과 관련해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소윤은 경찰서 앞에서 호두알 굴리는 소리를 듣고 공포가 엄습해 오는데...

 

101515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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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조끼 없으니 치명 매력지수 UP
#하지만_너란_형광조끼_오늘도_나오겠지#우재_단벌신사설 #형광조끼_낄끼빠빠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배우 박은석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연출 이용석 극본 도현정, 이하 ‘마을’) 4회에는 극 중 남건우(박은석)와 가영(이열음)의 비밀스런 만남이 밝혀졌습니다.

가영은 건우에게 지나친 질투를 드러내는 등 묘한 시선을 주고 받으며 이미 시청자들을 한차례 의심케 했습니다.

이어 가영은 건우와 혜진(장희진)과의 사이를 의심했습니다. 그는 “혜진 쌤 사랑했어요?”라고 확신에 찬 질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건우는 절망적인 표정으로 수긍의 눈빛을 전해 과거 혜진과 건우가 남다른 인연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박은석은 첫 회부터 강렬한 캐릭터와 함께 인상 깊은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또한 사건의 새로운 실마리를 제시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더욱이 박은석의 물오른 연기력에 극에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해 ‘마을’의 신스틸러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혜진에 대해 남건우가 쥐고 있는 열쇠가 무엇인지 또한 주희(장소연), 가영과의 비밀스런 관계를 통해 얻으려는 것, 감추려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진실들이 거듭 밝혀지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연극 무대를 넘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춘 박은석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배우로 각인될 지 귀추가 주목.

101515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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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5 돌아온 황금복 90회 다시보기, 돌아온 황금복 90화 줄거리

돌아온 황금복 90회

경수는 티에스 최대주주 행사권으로 태중의 퇴임을 요구하고 문혁은 급히 경수를 찾아간다.

경수는 문혁에게 자신의 아들로 살면 태중을 살려주겠다 말하지만 문혁은 거절한다.

한편, 왕여사는 미연이 건강 검진 센터 간호사와 거래를 했다는 걸 알아내고 경수를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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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선우재덕의 뜻에 반항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 | 극본 마주희)에서는

강문혁(정은우 분)이 김경수(선우재덕 분)에게 당신의 아들이 되지 않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김경수는 최대 주주 행사권으로 강태중(전노민 분)을 TS그룹 회장직에서 몰아내려고 했습니다.

이에 강문혁은 김경수를 찾아가 “지금 뭐하는 짓이냐. 우리 아버지 자리 가지고 뭐하는 거냐”고 항의했고

김경수는 “네가 강회장 자리 지키고 싶다면 내 아들로 살아라”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강문혁은 “그렇게 해 봐라. 내가 절대 가만 두지 않는다”고 맞섰고,

김경수는 “이제라도 내 아들로 살아라. 그래야 모두가 제자리를 찾는다”고 설득했습니다.

강문혁은 “내 선택 안바뀐다. 아버지 지킬거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평일 오후 7시 20분 방송.

101515 돌아온 황금복 제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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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5 슈퍼스타K7 9회 다시보기, 슈퍼스타K7 성시경 클라라 홍 러브콜

'슈퍼스타K7' 성시경이 클라라홍에게 미리 콘서트 게스트 초청 뜻을 밝혀 화제입니다.

15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은 심사위원 윤종신, 백지영, 성시경, 김범수 심사 아래

TOP10 중식이밴드, 케빈오, 이요한, 김민서, 자밀킴, 클라라홍, 지영훈, 마틴 스미스, 스티비 워너,

천단비의 생방송 첫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첫 생방송 주제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의 노래를 소화하는 것이 미션이었습니다.

 

101515 슈퍼스타K7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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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클라라홍은 패티김의 '이별'을, 마틴스미스는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을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백지영은 클라라홍에 대해 "여백의 미를 살릴 줄 안다"라며 85점을,

윤종신은 "사랑스러운 목소리"라며 9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김범수는 82점을 줬습니다.

특히 성시경은 "나중에 제 콘서트에 혹시...근데 성공하면 사람이 변할 수도 있더라"라며

클라라홍에게 미리 콘서트 게스트 초청 발언을 하며 84점을 줬다. 클라라홍의 총점은 341점을 받아냈습니다.

심사기준은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온라인 사전투표 5%를 합산.

지난 방송에서 심사위원 슈퍼패스는 적용되지 않아 지영훈, 스티비 워너가 최종 탈락했습니다.

'슈퍼스타K7' 생방송은 총 6회로 진행되며, 1~6회까지는 일산 CJ E&M 세트장에서,

4회부터 6회인 결승전까지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며 방송 직후 엠넷 닷컴을 통해 음원이 공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101515 슈퍼스타K7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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