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장사의 신 - 객주 2015 6화 다시보기, 장사의 신 6회 다시보기 줄거리

 

[6회]제6부 :: 장사의 신 - 객주 2015 :: 10월 8일 목요일

2015-10-08(목

)봉삼은 조성준이 소 세 마리를 팔아오면 송파마방의 식구로 받아주겠다는
시험을 내자 소를 팔겠다는 일념으로 그만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한편 신가대객주에서 쫓겨난 길소개는 젓갈장수 개똥이와 동행하게 되고...
김학준의 비첩이 된 천소례는 송파마방의 봉선생이 동생 봉삼일 수도 있다는
기대로 한양으로 향하는데....!

 

1008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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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2시간 동안 온 몸을 불사른 액션본능을 드러냈습니다.

오는 14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연출 김종선) 7회분에서는 장혁이 몸을 사리지 않는 '고공 와이어 액션'을 선보인다. 장혁이 벼랑 아래 깊은 물속을 향해 과감하게 몸을 던져 뛰어내리는, 단 한 장면을 위해 와이어 장착을 감행했던 것.

장혁은 건물 5층 높이인 약 10m 정도 공중에서 자유자재 포즈를 취하며 수직 낙하, 실감나는 '장혁 표 카리스마 액션'의 진수를 담아냈습니다.

 

 

장혁이 투혼을 발휘한 '고공 와이어 액션' 장면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수원 '장사의 신-객주 2015'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장혁은 실감나는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대역도 마다하고 직접 몸에 와이어를 단 채 액션 연기에 나섰던 터.

스태프들은 장혁이 불편하지 않도록 장혁의 몸 여러 방향으로 꼼꼼하게 와이어를 장착하는 한편, 안전장치를 점검하는 등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갔습니다.

특히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와이어 액션을 선보였던 장혁이지만, 이날 현장에 동원된 거대한 크레인의 높이를 보고는 다소 긴장감을 드러냈던 상태. 하지만 10m 높이에 도착하자, 의연한 표정을 짓고는 공중에서 김종선PD와 어떤 자세로 뛰어내릴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후 큐사인과 동시에 장혁은 능수능란하게 수직 낙하하는 동작을 구사하며 액션 배우 못지않게 완벽한 폼으로 착지,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2시간 동안에 걸쳐 몇 번이나 '고공 액션 퍼레이드'가 계속 됐지만 장혁은 묵묵히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제작사 측은 "장혁은 분량이 아주 짧은, 단 한 컷이었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몸에 와이어를 장착, 멋진 액션을 선보였다"라며 "우리가 그동안 기다리고 기대했던 '장혁 표 액션'은 역시 달랐다. 거침없이 온 몸을 내던진 장혁의 모습을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 6회 분에서는 김민정이 '남장 여자' 개똥이로 첫 등장, 데뷔 25년 차의 연기 내공을 톡톡히 발휘했다. 김민정은 머리를 긁적이는 소탈하고 털털한 성격부터 천연덕스런 말투까지 남자 보부상 개똥이의 모습을 오롯이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1008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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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 객주 2015 5화 다시보기, 장사의 신 5회 다시보기 줄거리

 

[5회]제5부 :: 장사의 신 - 객주 2015 :: 10월 7일 수요일

2015-10-07(수

)10년 후. 봉삼은 <송파마방> 객주인이 된 조성준과 동몽청에서 재회한다. 
20냥을 주며 송파마방의 차인이 되려면 이문을 남겨 상재를 보이라는 미션을 받은
봉삼은 동몽청 동기 최돌이와 함께 재기를 발휘해 막대한 이문을 남겨오지만,
뜻밖에도 조성준은 보부상의 계율을 내세워 봉삼의 징치를 명하는데....!

 

1007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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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神-객주 2015’ 이덕화가 하얀 한복을 입고 긴 백발을 풀어 헤친, ‘조선판 간달프’ 자태로 변신, 이목을 잡아끌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이하 장사의 신) 6회 분은 시청률 10%(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5회 방송분에 이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무엇보다 오는 14일 방송될 7회분에서 이덕화가 긴 백발을 가지런히 풀어 내리고는 새하얀 한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된 것. 이덕화는 누군가의 얼굴이 그려진 화첩을 한참동안 바라보며 차분한 ‘화이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더욱이 이덕화는 달과 화첩에 번갈아 시선을 둔 채 의중을 알 수 없는 므흣한 미소를 지어 보여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이덕화의 ‘조선판 간달프’ 변신 장면은 지난달 12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이덕화는 ‘장사의 神-객주 2015’ 촬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틀어 올리고 있던 상투를 풀고 백발을 드러냈던 상태. 빳빳하게 풀이 먹여진 고급스러운 하얀 한복까지 걸친 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는 이덕화를 본 스태프들은 “마치 ‘반지의 제왕’의 마법사 간달프 같다”며 한목소리로 열광했습니다.

이에 촬영을 준비하던 이덕화가 연신 손으로 머리를 빗어 내리는 동작을 취해 현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1007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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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 객주 2015 4화 다시보기, 장사의 신 4회 다시보기 줄거리

 

[4회]제4부 :: 장사의 신 - 객주 2015 :: 10월 1일 목요일

2015-10-01(목)

천소례는 아버지의 죽음과 <천가객주>의 몰락이 김학준의 짓임을 직감하고
복수를 위해 강경으로 향하고...친형제와도 같았던 봉삼과 천소례 두 오누이를 
버리고 혼자 한양길에 오른 길소개는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의 차인이 되기 위해 
신가대객주로 향한다. 한편 의주 산신당에서 마마로 죽어가던 봉삼은 
쇠살쭈 조성준 일행에게 발견돼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는데... 

 

1001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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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유오성-김민정-한채아-박은혜 등 본격적인 성인 배우들의 등장이 예고된 ‘장사의 신-객주 2015’의 ‘제 2막 관전 포인트’ NO.5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9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 이하 장사의 신) 1회에서 4회까지는 개성 최고의 상단이었던 ‘천가 객주’를 중심으로 어린 시절 천봉삼(장혁 분), 천소례(박은혜 분), 길소개(유오성 분)의 인연이 담겼다. 4회 분에서는 10년 후 성인이 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천봉삼 역의 장혁이 첫 등장,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오는 7일 방송될 5회분을 시작으로 장혁 외에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박은혜 등 성인 연기자들이 전격 등장,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풀어갈 예정. 뿔뿔이 흩어진 천봉삼-천소례-길소개가 어떤 삶을 살게 될지 더욱 더 쫄깃해질 ‘장사의 신’의 제 2막 관전 포인트’ NO.5를 짚어본다.

▲ 제 2막 관전포인트 NO.1

장혁, 동몽청 애물단지에서 벗어나 진정한 상도의 길을 걷게 될까.

누나에게 버림받고 ‘송파마방’ 일행들에게도 내쳐져 갖은 고생을 했던 천봉삼은 제 발로 보부상들의 육성학교인 ‘동몽청’에 들어갔다. ‘동몽청’에서 까불까불 능청스러운 천덕꾸러기로 자라나 여러 사람의 애를 먹였습니다.

특히 차인을 뽑기 위해 동몽청을 찾은 ‘송파마방’ 일행을 한눈에 알아본 천봉삼은 거짓말과 사기행각으로 이문을 취한 후 이를 호통 치는 ‘송파마방’ 일행에게 “나 천봉삼이오! 천가객주 천오수 아들 천봉삼! 당신들이 신막의원에 내버리고 간 그 천봉삼이란 말이오”라고 오히려 고개를 치켜세웠다. 과연 천봉삼과 ‘송파마방’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속만 썩이던 애물단지 천봉삼이 천부적인 상재를 발휘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제 2막 관전포인트 NO.2

유오성, ‘천씨 남매’ 버리고 육의전에 들어간 이후 10년 동안 어떻게 됐을까.

길소개는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지만 용서한 천오수(김승수 분)의 비장한 유언에도 불구, 함께 있으면 지옥 불구덩이라며 ‘천씨 남매’를 버려두고 홀로 떠났다. 아버지 길상문(이원종 분)의 마지막 유언대로 육의전 대행수가 되기 위해 ‘신가대객주’에 들어간 것. 품삯 없이 여리꾼 일을 하겠다던 길소개는 신석주(이덕화 분)가 말에서 내릴 때 등을 대주는 ‘인간 발판’ 역할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육의전 대행수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길소개가 어떻게 변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제 2막 관전포인트 NO.3

장혁과 박은혜, 헤어진 ‘천씨 남매’ 다시 상봉할 수 있을까.

아버지 천오수가 죽은 후 천봉삼이 ‘마마’라는 진단을 받자 천소례는 천봉삼의 죽음을 확신, 천봉삼을 산신당에 버려두고는 ‘천가객주’를 일으켜 세우고자 개성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천가객주’가 김학준(김학철 분)의 손에 넘어가자 천소례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김학준의 별당에까지 들어갔다. 천소례가 천봉삼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지, 천봉삼과 다시 상봉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제 2막 관전포인트 NO.4

박은혜, 복수를 위해 비첩(여자 종으로서 첩이 된 사람) 되다. 원수 갚을까.

천소례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기꺼이 기녀가 된 후 결국 김학준의 비첩자리까지 꿰찬다. ‘천가객주’를 집어삼킨 김학준이 아버지 천오수를 죽음으로 몰아갔다고 믿는 천소례는 분노를 속으로 삼키며 김학준의 곁을 지키고 있는 상황.

천소례가 김학준의 등에 칼을 꽂으며 계획했던 복수를 행하게 될지, 또한 아버지 천오수를 죽게 만든 사람은 김학준이 아니라 길소개라는 진실을 알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제 2막 관전포인트 NO.5

이덕화-김규철-김학철, 세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은 계속 될까.

서출이라는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김학준은 3년을 공들여 ‘천가객주’를 집어삼켰다. 하지만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는 선혜청 당상자리를 노리는 탐관오리 김보현(김규철 분)과 작당, 싼값에 ‘천가객주’를 차지했습니다.

김학준은 속으로는 분노로 날뛰면서도, 겉으로는 돈 많은 중인 신석주에게 양반 체면까지 버린 채 무릎을 꿇었던 터. 하지만 뒤로는 신석주와 김보현을 밟아버리기 위해 갖은 모략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10년이 지난 후 신석주와 김보현, 이들과 대척하는 김학준의 기싸움 구도가 어떤 양상으로 변해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제작사 측은 “장혁, 유오성, 박은혜 등 아버지 대에서부터 이어진 운명의 굴레로 결국 필연적으로 끈질기게 연결될 주인공들의 삶과 사랑이 어떻게 펼쳐질 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장사의 신’ 4회 분에서는 장혁이 단 15분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안방극장을 단번에 압도했다. ‘장사의 신’ 5회 분은 오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

100115 장사의 신 객주 2015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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