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150711 더지니어스4 3화 다시보기, 더지니어스 김경훈 생존 이상민 탈락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즌2의 우승자 이상민의 초반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2%,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습니다. 10~30대 남녀 타깃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 2회전에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 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3회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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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인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자신과 같은 음식 메뉴를 선택한 플레이어가 몇 명인지 예측해 승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그 결과 지난 1, 2회에서 메인매치 연속 단독 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이상민이 탈락해 아쉬움을 샀습니다.

이상민은 김경훈과 소수 연맹을 맺고 단독우승을 노렸지만, 김경훈의 정보 누설로 궁지에 몰렸습니다. 이에 이상민은 장동민과 거래를 통해 회생을 노렸지만 김경훈이 이준석에게 자신의 패를 공개하면서 틀어지고 말았습니다.



탈락 위기에 몰린 이상민은 데스매치 상대자로 김경훈을 꼽았습니다. 두 사람은 베팅 가위바위보로 맞붙었다. 하지만 김경훈의 심리전과 페이스에 말린 이상민은 계속된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패배해, 촬영장을 떠나게 됐습니다.

왕의 귀환이라 불렸던 이상민의 탈락에 시청자들은 물론, 참가자들 또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김경란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청률은 최고 2.7%까지 치솟는 등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한편 '더 지니어스'는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다.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3회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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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1 무한도전 436회 다시보기,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 무릎 박명수 재환

 '무한도전'에서 아이유가 기타를 치며 부른 자작곡 '무릎'이 화제입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가면무도회'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고 이날 박명수가 아이유와 파트너가 됐습니다.

박명수의 작업실에 들른 아이유는 그녀의 팬이라는 재환 씨에게 노래를 선사했습니다.

아이유는 직접 기타를 치며 그녀의 자작곡인 '무릎'을 열창했습니다.

 

무한도전 436회 - 가면무도회 두 번째 이야기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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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녹아든 노래에 자리에 있던 박명수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고 감탄했고 재환 씨 역시 물개박수를 보냈습니다.

방송후 아이유의 자작곡인 '무릎'은 화제를 모으며 아이유의 저력을 확인시켰습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무릎, 마음을 적시는 노래" "아이유의 자작곡, 이젠 아티스트네"

"또 듣고 싶은 노래"라며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습니다.

무한도전 436회 - 가면무도회 두 번째 이야기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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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1 오 나의 귀신님 4회 다시보기, 오나의귀신님 조정석 박보영 키스신

박보영 안에 음기가 충만하다. 스킨십이 있은 후부터는 "한번만 하자"며

저돌적으로 달려들기까지 했다.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국민 여동생을 어쩌면 좋을까.

지난 1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레스토랑에 숨어있다가

들킨 봉선(박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봉선은 선우(조정석 분)에게 "죽은 듯이 잠만 자고 가겠다"고 사정했지만 선우는

"차라리 모텔을 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봉선은 "거긴 남자랑 가야지 혼자 무슨 재미로 가냐"고 소리쳐 선우를 당황케 했습니다.

 

071115 오 나의 귀신님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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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음기 가득한 처녀귀신 순애(김슬기 분)가 씌인 봉선은 남자들에게 적극적인 자세가 됐습니다.

죽은 후 3년이 되기 전에 남자와 동침을 해야 구천을 떠도는 악귀 신세를 면할 수 있기 때문.

특히 봉선은 자신이 그동안 찾아헤맨 '양기남'이 바로 선우라는 걸 알고 더 집요하게,

적극적으로 그에게 도발했습니다.

앞서 감기에 걸린 선우는 죽을 들고 자신의 방을 찾은 봉선을 소형(박정아 분)으로 오해하고,

그녀에게 입을 맞췄다. 자신과 키스하고도 멀쩡한 선우를 본 봉선은 그때부터 선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봉선은 선우의 방에 따라 들어와 "내가 미쳤다고 생각해라"라면서 "부탁이 있으니 들어 달라.

나랑 한 번만 하자"고 화끈하게 달려들었습니다. 특히 봉선은 침대 위로 강선우를 눕힌 뒤

"우리 둘 다 성인이고, 어제 간 본 거나 다름없지 않냐. 합의 하에 하자"고 졸라댔습니다.

선우가 "뭘 하자는 거냐"고 묻자 봉선은 "지금 생각하시는 그거 맞다. 왜 자꾸 묻냐"고

말해 선우의 말문을 막았습니다. 선우는 "내가 생각할 때 너 미쳤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

봉선은 "제가 진짜 사정이 있어서 그렇다. 두 번도 안 바란다 딱 한 번 만"이라고 애원했습니다.

선우와 자고 싶어 안달이 난 봉선은 선우의 방에 몰래 침입하는가 하면,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옷핀까지 동원했습니다. 심지어 선우와의 키스 장면을 떠리면서 혼자

발갛게 달아오르기도 했다. 선우 앞에서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봉선.

두 사람의 합방은 이루어질 수 있는 걸까.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봉선의 몸에서 빠져나온 순애(김슬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습니다.

071115 오 나의 귀신님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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