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141211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31회 다시보기, 친정엄마 잡는 시어머니 - 수상한 절도범의 사랑

매일 안사돈 찾는 시어머니
며느리도 몰랐던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의 위험한 거래

흔적을 남기는 절도범의 수상한 행동
그가 연쇄 절도범이 된 안타까운 사연은?

노부부 집에 찾아온 업둥이
그 속에 감춰진 출생의 놀라운 진실은?

 

12/11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31회 - 친정엄마 잡는 시어머니 / 수상한 절도범의 사랑 #1 1/2
영상링크▶ http://goo.gl/lcai1K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사고를 발굴해 새롭게 재구성하는 재연 프로그램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141206 미생 16회 다시보기, 미생 변요한 헤어스타일 변화 - 현장근로자 한석율 눈물 - 천과장 박해준 과거 공개 - 계약직 임시완 현실

미생 16회

처음으로 사업 담당자가 된 그래. 회사에 찾아온 김선배를 만난 상식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고..

한편 현장으로 돌아가고 싶은 석율에게 찾아온 공장 직원.

볼리비아 광산 건을 진행하며 마부장의 반대에 맞닥뜨린 영이의 선택은?

 

12/6 미생 16회 #1 1/2
데일리모션 다시보기 영상링크▶ http://goo.gl/ahYOTo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될 드라마로 바둑만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주인공이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최근 임시완은 자신의 트위터 "원인터 신입사원 석율 백기 영이 그래(계약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 임시완, 강소라, 강하늘 네 사람이 다소 웃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네 사람은 극중 모습과 달리 유쾌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미생' 변요한이 변했습니다. 12월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 16회(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살아남기 위해 입을 닫은 한석율(변요한 분)이 그려졌습니다.

2013년은 어느새 가을로 접어들었고 원인터내셔널 신입사원들은 그만큼 한뼘 자랐습니다. 안쓰러운 방향으로 성장한 사원도 있었다. 한석율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입을 닫고 오감을 닫았습니다.

장그래는 한석율을 로비에서 만나고는 밝게 인사했다. 하지만 한석율은 5대5 가르마 헤어스타일이 아닌 것처럼 이미 많은 부분이 변해 있었다. 일단 도무지 웃지를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장그래는 "무기력을 견디는 방식, 부당과 허위의 가혹한 현실을 견디는 방법. 오로지 무감해지는 방법을 익히는 사람처럼 웃음을 잃었던 한석율. 우리는 그를 잃었다"며 "성가시기만 했던 그의 수다가 그리워지는 것은 오래 전이다. 하지만 우리중 누구도 감히 섣부른 충고를 전할 수 없었다. 시련은 셀프란 것을 알기 때문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장그래는 "그래도 나는 말하고 싶었다. 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됩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한석율을 안쓰럽게 생각했습니다.

'미생' 변요한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석율(변요한 분)은 현장 근로자들의 절규에 결국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날 한석율은 선임인 성대리가 무리하게 벌인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과거 친하게 지냈던 공장 관계자들을 만나 부탁했지만 오히려 냉대받았습니다. 급기야 격분한 공장 관계자들은 한석율을 내동댕이쳤고 한석율 얼굴에 새파랗게 멍이 들었습니다.

이후 미안했던 한 공장 관계자가 한석율을 찾아가 그들이 격해졌던 전후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관계자는 한석율에게 "아까 손에 장갑끼던 그 사람이 우리 형이다. 2년전 같이 기계 돌리다 노무라인에 손가락 2개를 잃었다. 사고 나서 불량 팀으로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관계자는 "석율아. 우리가 일을 안하려고 버틴 것이 아니다. 내 손모가지 지키려고 그런다. 내 손모가지에 우리 가족 밥그릇이 달려있다. 내가 없어지면 우리 가족이 없어진다"며 "너는 블루칼라 블루칼라 노래를 했으면서 이런 것은 짐작했어야지"라고 호소했습니다. 현실에 내쫓겨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가치가 희미해졌단 걸 눈치챈 한석율은 자괴감에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미생' 박해준이 임시완을 감쌌던 이유가 드러났습니다.

천과장(박해준 분) 과거가 드러났는데. 이날 장그래(임시완 분)는 애써 만든 기획 사업 담당 자리에서 강제로 밀려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영업3팀 오차장(이성민 분)을 선두로 모두가 반발했지만 회사 윗선은 완강하게 나왔습니다.

오차장도 천과장도 김대리(김대명 분)도 차마 이런 현실을 장그래에게 말해주지 못했습니다. 그간 장그래의 노력을 아는 만큼 장그래의 기쁨을 헤아리는 만큼 입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천과장은 장그래를 보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과거 천과장은 경력직으로 입사했다는 이유로 회사 내에서 은근한 압력을 받으며 차별을 받았습니다. 천과장은 손을 댈 수 있는 아이템과 대면 안 되는 아이템까지 지적받으며 수모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 시절을 다시 떠올린 천과장은 장그래에 대한 안쓰러움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미생' 이성민의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오차장(이성민 분)은 비정규직이란 이유만으로 부조리한 강요를 당하는 장그래(임시완 분)를 보고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이날 회사 윗선에 불려간 오차장은 "담당자 바꿔. 장그래 같고 안 된다"며 장그래를 그가 낸 기획안 담당에서 배제시키라고 명령했습니다.

오차장은 "이유가 뭐냐?"고 되묻자 윗선에서 "계약직 사원이지 않냐. 1년도 채 안 남았지 않냐. 장그래 그 친구가 사업의 책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냐"고 오히려 되물었습니다.

오차장이 극도로 반발하자 윗선에서는 "왜이렇게 일을 키우냐. 그깟 계약직 사원 가지고. 바꿔서 다시 올려"라고 버럭했습니다.

오차장은 인사팀을 찾아가 장그래가 불합리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도우려 애썼다. 하지만 현실은 차디차고 냉혹했습니다. 인사팀 관계자는 "내부 규정 없다. 이번 일을 계기로 (비정규직은)안된다는 규정을 확실히 만들려고 한다"고 독하게 선언했습니다. 그럼에도 오차장이 승복하지 않자 인사팀은 "간단하게 말씀 드린다. 나갈 사람을 회사가 왜 키우겠냐"고 비정한 소리를 연이어 던졌습니다.

'미생' 임시완이 도돌이표를 찍는 현실에 낙담했습니다.

장그래(임시완 분)는 애써 만든 사업 기획 담당에서 배제됐습니다.

이날 장그래는 영업3팀에 찾아와 다른 사업 담당자 이름을 빨리 올리지 않는다고 화를 내던 윗선의 말을 듣고 현실을 깨달았고 장그래는 발버둥쳐도 여전히 1년 5개월 전의 계약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장그래는 참담한 심정에 도망치듯 자리를 피했습니다.

오차장(이성민 분)은 애써 장그래를 데려왔지만 장그래의 허무감은 도무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천과장이 최전무(이경영 분)를 만난 자리에서 "전무님. 전무님께서 혹 장그래 사원에게 힘을 보태줄 수는 없겠냐"고 부탁했지만 답으로 돌아온 건 침묵 뿐이었습니다.

현실은 참담했고 개인들의 힘으로 바뀌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미생' 이경영이 독이 든 사과를 던졌습니다.

최전무(이경영 분)는 영업3팀과 장그래(임시완 분)에게 한가지 미션을 던져줬습니다.

앞서 천과장(박해준 분)이 최전무를 찾아와 비정규직이란 구속에 발이 묶여 제대로 날지 못하던 장그래를 도와달라고 청했던 상황. 최전무는 그 자리에서 확답은 안했지만 내심 그 제안을 곱씹고 있었습니다. 장그래가 그간 보여줬던 성과와 오차장(이성민 분)의 절대적 신임을 가볍게 여기긴 아쉬운 구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최전무가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최전무는 성사킨다면 앞날이 창창히 보장되는 사업 아이템을 영업3팀에 건넸습니다. 오차장은 최전무의 속마음을 읽을 수가 없어 아연해했습니다. 그시각 최전무는 장그래이 입사 기록을 되짚어 보며 영업3팀 멤버들을 자신의 말로 어떻게 이용할지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날 '미생' 방송에서 이성민이 쓰디쓴 현실에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오차장(이성민 분)은 비참한 현실에 무릎을 꿇은 퇴직 선배를 만났습니다. 이날 오차장의 선배는 "처음에 문을 열었던 피자사업은 잘 됐다. 내가 피자에는 자신 있었거든. 주재원으로 있을 때도 그렇고 맛집에 인터넷으로 소개도 되고"라며 "그런데 마트가 들어오고 문을 닫았다"고 고백하며 연신 술을 들이켰습니다.

오차장 선배는 "퇴직할 때 받은 돈에 대출까지 받은 돈을 쏟아 부어 만들었는데, 그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줄 알았는데"라고 울컥하다가 "그때 버텼어야 했나. 조금 더 정치적으로 살았어야 했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그 줄이란 걸 잡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야 했나. 잠을 못 자겠다. 후회가 밀려와서"라고 입술을 꽉 깨물었습니다.

오차장 선배는 "와이프 희생시키고 애들 자라는 것 보지도 못하고"라고 현재를 한탄하다가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고 우는듯 마는듯 한 표정을 보였다. 오차장은 그런 선배를 착잡한 심정으로 보다 계속해 술만 따라줬습니다.

그리고 강소라가 부조리한 희생을 강요당했습니다.

안영이(강소라 분)는 정치적 이유로 불합리한 상황을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이날 안영이가 낸 사업 아이템이 본사에서 채택되며 자원2팀 전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마부장은 자원3팀을 밀고 있었지만 자원 2팀 안영이 아이디어가 채택되며 마부장이 물먹은 형세가 됐기 때문입니다.

급기야 마부장은 정과장과 안영이를 불러 으름장을 놓으며 협박했습니다. 마부장은 "그룹 본사 애들이 뭘 알아. 뭣도 모르는 놈들이 페이퍼 몇장으로 평가해? 네가 내놓은 아이디어는 나도 생각했는데 안했던 것이다. 너 사업이나 해봤니?"라며 "네가 안 한다고 해. 3팀 걸로 밀어"라고 했습니다.

마부장은 조직의 안녕이란 핑계로 안영이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며 "3팀안이 훨씬 더 좋다고 설득해라. 담당자에게 못하겠다고 메일 보내고 내게 보고해"라고 독하게 말했습니다.

12/6 미생 16회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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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스타킹 392화 다시보기 + 141206 불후의명곡 176화 다시보기

놀라운 대회 스타킹 392회

12/6 놀라운 대회 스타!킹 392회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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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대회 스타킹(392) 2014-12-06

▣ 프로그램 : 놀라운 대회 스타킹(Star King)]
▣ 방송일시 : 2014년 12월 06일 (토) 오후 6 : 25 ~ (90분간)
▣ 패 널 : 김지선, 변기수, 김종민, 조세호, 이국주, 남창희, 홍현희, 광희,

혜이니, 레이디 제인, 에일리, 샤넌, GOT7(잭슨, 주니어, 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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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야구의 마스코트!
야구장의 빛나는 간판! 미모의 치어리더들이 스타킹을 방문했다!
야구팬들의 마음을 훔친, 팜므파탈 그녀들이 선보이는
솔직 대담한 토크와 섹시 발랄한 끼의 무대~
스타킹은 지금 9회말!
야구 여신 12인방이 펼치는 끝장 매력 대결!!!

대한민국은 지금? 김장시대!!
서울/경기/충청도! 전라도! 강원도의 김치 명인들이
김치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지역 고유의 특색이 묻어나는 특별한 김치부터~
입맛은 물론, 눈까지 즐거워지는 이색 김치까지!
2014 스타킹 팔도김장대첩!!!

# 야구장을 지키는 미모의 치어리더들이 스타킹에 나타났다?!
열렬한 응원과 환호 속에 끝이 난 2014 프로야구!
그러나 스타킹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야구 경기가 있다?!
걸그룹을 넘어서는 끼와 매력으로 야구장을 평정한 미모의 여신들!
야구팬들의 우상! 야구 경기의 꽃! 치어리더 12인방이 스타킹에서 새로운 경기를 펼친다!
NC 다이노스! 기아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치어리더들의 한국 무용, 반전 댄스 등 상상을 초월하는 매력 대결!
치어리더들과 이국주, GOT7이 준비한 스페셜 피날레 무대까지!

#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은 우리의 전통! ‘김장’문화!
한국인은 물론, 이제는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의 전통 발효음식 ‘김치’!
팔도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김치의 명인들이 스타킹을 찾았다!
푸근한 인심의 대명사! 전라도가 선보이는 푸짐한 재료와 맛깔나는 전통 오젓 김치!
서울/경기도는 물론, 충청도를 아우르는 지역 김치 명인이 소개하는 백년김치와 김장의 모든 것!
바다 내음 물씬나는 강원도만의 명물, 오징어 김치까지!
스타킹에서 펼쳐지는 오감만족! 팔도김장 한마당!!

가수 샤넌이 '스타킹'에 금의환향했습니다.

6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는 스타킹에 출연한 출연자이다가 스타로 돌아오게 된 샤넌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샤넌은 앞서 '스타킹'에 영국에서 온 뮤지컬 소녀로 출연한 바 있다. 어린 나이에 출연해 가수로 '스타킹'의

패널로 돌아오게 되 샤넌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샤넌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나왔는데 여기에 가수로 나오니 설레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타킹' 잭슨이 프로야구 치어리더들에 반했습니다.

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NC다이노스, 기아타이거즈, 한화이글스,

삼성라이온즈의 치어리더들이 출연, 치어리더쇼를 펼쳤습니다.

이날 치어리더들은 등장하자마자 열광적인 무대를 펼쳤다. 늘씬한 몸매와 예쁜 미모로 관객석은 물론,

패널들과 스태프들까지 사로잡은 치어리더들의 무대에 시선이 쏠렸습니다.

패널들은 입을 벌리고 치어리더들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는 스태프들을 폭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잭슨은 "예뻐요!"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으며 조세호는 "격하게 사랑합니다"를 외쳤습니다.

12/6 놀라운 대회 스타!킹 392회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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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세련된 선율로

12/6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故 이봉조 특집 1부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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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요사에 재즈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음악스타일 개척!
가요계와 영화음악계의 황금기를 이끈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거장!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국제가요제 참가!
현미, 정훈희, 윤복희 등
전설의 디바들의 탄생시키며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전설의 작곡가!

불멸의 멜로디
<작곡가 故 이봉조>

이봉조의 음악을 통해
가요계를 평정한 6070년대 최고의 디바
현미, 정훈희와 함께 합니다!

가요계 최강
여자 보컬리스트 총 출동!

전설의 디바 현미, 정훈희를 잇는
<불후의 명곡> 공식 열정의 디바, 바다!
퍼포먼스 여왕이 펼치는 
 화끈하고! 강렬한 퍼포먼스의 향연!
바다 <밤안개 - 현미>

지난 <전설의 포크 듀오 특집>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박기영의 두 번째 무대!
환상의 라이브! 넘치는 카리스마! 화려한 무대매너까지!
라이브의 여왕 박기영의 기대만발 스테이지~
박기영 <사랑의 교실 - 펄시스터즈>

믿고 듣는 명품 보컬, 알리!
알리의 무대를 본 전설 현미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데!
과연 알리는 어떤 무대로 전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알리 <무인도 - 정훈희>

노래! 춤! 연기! 예능까지!
못하는 것 없는 만능재주꾼 에이핑크 정은지!
아이돌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다운
뛰어난 노래 실력은 기본! 귀여운 사투리 애교는 보너스!
전국의 오빠들을 들썩이게 할 
정은지의 화제 만발 스테이지!
정은지 <좋아서 만났지요 - 정훈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요계 대표 남자 보컬리스트!

실력은 물론 외모까지!
나날이 무섭게 진화하는 부활의 10대 보컬, 김동명!
끝을 모르는 날카로운 고음 폭발! 파워풀한 가창력!
하지만, 아직 솔로로는 불이 켜진 적이 없는데!
과연, 이번에는 불이 켜질 수 있을지?
김동명 <떠날 때는 말없이 - 현미>

달콤하고 감미로운 음색!
힘 있는 고음!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여심을 홀리는 부드러운 밀크성대의 소유자, 홍대광!
차세대 감성 보컬 홍대광이 선보이는
첫 번째 무대는 과연? 
홍대광 <맨발의 청춘 - 최희준>

<불후의 명곡> 새로운 루키를 꿈꾼다!
전설의 팝 스타 마이클 볼튼도 극찬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파워풀한 가창력!
관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낸
명품 보컬 서지안의 무대는?
서지안 <별 - 현미>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천상의 하모니! 
<불후의 듀엣>

90년대 대표 꽃미남 보컬 ‘S’
훈훈한 비주얼! 폭발적인 가창력! 환상의 하모니까지!
하지만! 비장의 무기가 하나 더 있었으니!
특유의 미성과 독보적인 고음의 소유자 ‘조관우’ 깜짝 등장!
S와 조관우가 펼치는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
S <꽃밭에서 - 정훈희>
 
여심 사로잡는 감미로움의 결정체, 이세준!
남심 사로잡는 매력 보이스 실력파 신인, 남영주!
세대를 뛰어넘는 감성남녀의 
달달한 하모니 향연~
이세준&남영주 <너 - 정훈희>

노래만 불렀다하면 실시간 검색어, 음원차트 장악!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명불허전 감성 발라드계의 1인자, 포맨!
겨울 추위를 녹이는 감미로운 목소리!
여심을 사로잡는 두 남자의 감성 발라드 무대~
포맨 <보고 싶은 얼굴 - 현미>

사랑을 노래하는 달콤한 네 남자!
대한민국 대표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
부드러운 음색! 풍성한 성량! 섬세한 감정표현!
그리고 관객을 위한 선물 같은 하모니까지!
네 남자가 재해석한 디바, 김추자의 곡은 과연 어떨지?
스윗소로우 <아침 - 김추자>

3년 만에 군필돌로 돌아온 비주얼 록 밴드, 트랙스!
한국,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슈퍼주니어M의 조미!
훈훈한 외모! 폭발적인 가창력! 신들린 악기연주까지!
매력 만점 세 남자의 특별 콜라보레이션!
트랙스&조미 <웃는 얼굴 다정해도 - 윤복희>

전설의 디바와 함께하는 불멸의 명곡 향연!
<불후의 명곡>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가수 바다가 '불후의 명곡' 고(故) 이봉조 특집에서 1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바다는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고 이봉조 특집에서 '밤안개'를 불러 총 411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아름답고 세련된 선율로 대중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작곡가 고 이봉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고인의 음악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현미, 정훈희가 출연해 경연을 지켜봤습니다.

경연 첫 주자는 알리였다. 지난 1975년 정훈희가 발표한 '무인도'를 선곡한 알리는 초반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현미는 알리의 무대를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하늘에 있는 남편을 회상하는 듯하다 "갑자기 복받쳐서 혼이 났다"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밝혔습니다.

알리에 대항하는 두 번째 가수로는 이세준과 남영주가 나섰다. 이들은 정훈희의 '너'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듀엣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달달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알리와의 첫 대결에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알리가 402표를 얻어 1승을 챙겼습니다.



알리의 2승에 도전할 가수는 김동명이었다. 밴드 부활의 새 보컬인 그는 현미가 지난 1964년 선보인 '떠날 때는 말없이'를 불렀다. 추억을 되새기는 듯한 영상을 배경으로 무대에 오른 김동명은 잔잔한 도입부로 시선을 끌었다. 이내 특유의 날카로운 고음을 뽐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현미는 "어떻게 저렇게 고음이 잘 나오느냐"고 극찬했다. 하지만 알리의 벽을 넘지는 못 하면서 알리는 2연승을 올렸습니다.

뒤이어 포맨이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포맨은 현미의 '보고 싶은 얼굴'을 택했다. 두 사람은 한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깔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객석에 앉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를 지켜본 정훈희는 "가슴을 울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알리와의 대결에서 포맨은 402표를 넘지 못 했다. 알리는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알리를 잡기 위해 호명된 가수는 서지안. 앞서 팝스타 마이클 볼튼에게 극찬을 받았던 그는 현미의 '별'을 선곡했다. 현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등장한 서지안은 곡의 말미 남성합창단과 화음을 맞춰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했다. 매력적인 그의 허스키 보이스는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현미는 "진짜 감탄, 감탄, 감탄이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서지안은 408표로 새로운 1승을 올렸다. 그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 하며 "죄송하다. 너무 기뻐서 그렇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후 바다가 무대에 섰다. 바다는 지난 1962년 발표된 현미의 '밤안개'를 택해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화려한 의상과 함께 가창력은 물론 빼어난 춤사위로 시선을 끌었다. 서지안과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바다는 총 411표를 얻으며 중고신인의 반란을 일으킨 서지안을 꺾고 1부 우승을 가져갔습니다.

고 이봉조 특집은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는 정은지, 박기영, S, 홍대광, 스윗소로우, 트랙스&조미가 무대를 꾸며 이번 특집의 최종 우승자를 가립니다.

12/6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故 이봉조 특집 1부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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