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151224 별이 되어 빛나리 83회 다시보기, 별이 되어 빛나리 83화 줄거리

별이 되어 빛나리 83화 줄거리

모란은 종현에게 자신과 사귀는 것을 조건으로 명성방직을 살려주겠다고 제안하고,

동필은 모란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명성방직의 어음을 해결한다.

한편, 봉희는 동필이 아빠의 공장을 빼앗은 사람일 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고,

동필이 숨긴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다짐하는데...

 

122415 별이 되어 빛나리 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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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성탄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 24일 이하율 소속사 측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하율은 KBS2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에서

뛰어난 외모와 총명한 머리를 자랑하는 윤종현 역을 맡아 출연 중..

사진 속 이하율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크리스마스 장식이 설치된 야외 세트장에서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이하율의 모습에서 지고지순한 순애보의 윤종현의 모습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하율은 오른손에 대본을 들고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하율은 추운 날씨 속 촬영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성실히 임하고 있는 것.

이하율은 성탄절을 맞아 소속사 엘앤 지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더운 여름날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선선한 가을을 지나 벌써 크리스마스가 됐다.

모든 분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동안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앞으로 ‘별이 되어 빛나리’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고원희 분)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

122415 별이 되어 빛나리 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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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4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1회 다시보기,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1화 줄거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1화 줄거리

경숙은 그동안 현주에게 잘못했던 일들을 갚기 위해 현주의 곁에서 시집살이를 자처한다.

현주는 모질게 경숙을 대하지만 경숙은 굴하지 않고 꿋꿋이 현주의 허드렛일을 한다.

한편, 부회장직에서 해임이 된 경민은 양회장을 찾아가 작별 인사를 하는데...

 

122415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1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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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한지안이 강서준의 엄마에게 사과를 받았습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연출 고흥식 극본 이근영) 131회에는

전을희(한지안)이 백창석(강서준)의 노력으로 상견례 날짜를 잡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을희는 창석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창석의 엄마가 과도한 혼수를 요구해 을희는 창석에게 이별을 요구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창석은 집을 나와 을희의 집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더구나 창석은 자신의 엄마에게 세탁소 데릴사위를 하겠다고 반발을 했습니다.

결국 창석의 행동으로 을희는 창석의 엄마에게 사과를 받았습니다.

을희는 창석에게 “어머님이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어 “내가 더 죄송했다. 아들 키웠더니 여자한테 정신 팔려 가버렸어.

난 나중에 저런 아들 안 낳을 거다”고 말했습니다.

창석은 을희가 부모님이 정식으로 만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에 바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는 즉석에서 상견례 자리를 잡았고 을희는 창석 옆에서 “어머니”라고 불렀습니다.

122415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1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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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4 내일도 승리 39회 다시보기, 내일도 승리 39화 줄거리

내일도 승리 39화 줄거리

영선(이보희)으로부터 동천(한진희)의 첫사랑에게 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선우(최필립)는 충격을 받는다.

한편, 승리(전소민)는 홍주(송원근)의 어머니 제사를 준비하고 납골당을

찾은 홍주 는 그곳에 있던 동천과 마주치게 되는데...

 

122415 내일도 승리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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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에서 송원근이 전소민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24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39회에서는 엄마 공초희(이응경)의 성화에 못 이겨

선 자리에 나간 한승리(전소민)와 이에 안절부절 못하다 맞선 장소로 나가는

나홍주(송원근)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맞선남은 승리에게 “사진보다 훨씬 예쁘시네요”라고 인사를 하고는,

“대기업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정규직이냐? 연봉은 얼마나 되냐?”등 무례한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이어 승리를 찾으러 카페에 온 홍주는 맞선상대가 아니라 계약상대

찾는 거 같다며 맞선남을 놀라게 했다. 맞선남은 “당신 뭐냐”고 항의하고,

홍주는 “나 이 여자 애인이다. 아니 지금부터 애인할거다”라며 맞선남을 쫓아냈습니다.

 

 

승리는 그런 홍주의 태도에 화가 나 카페에서 나오고,

홍주는 승리를 뒤쫓아가 “나 너 다른 남자랑 이야기 하는 것도, 눈 마주치는 것도 싫다”며

“이럴줄도 몰랐고, 이래서도 안 되는 거 알지만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122415 내일도 승리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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