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151215 상상 고양이 4회 다시보기, 유승호 조혜정 상상 고양이 4화 줄거리

‘상상고양이’ 유승호가 복길이 실종에 울먹였습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서윤희 김선영 극본, 이현주 연출)에서는

현종현(유승호)이 고양이 복길이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상상고양이’에서 현종현은 복길이가 나가는 줄도 모르고 웹툰을 그리는데 집중했습니다.

웹툰 그리는 것을 마친 현종현은 복길이를 찾았다. 하지만 아무 곳에도 없었습니다.

 

121515 상상 고양이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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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종현은 밖으로 나가 오나우(조혜정)를 붙잡고 “복길이가 없어졌다”며 울먹였습니다.

현종현이 “문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열어 놓은 줄도 몰랐다”고 하자 오나우는

“멀리 못 갔을 거다. 나도 찾아보겠다”며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한편 ‘상상고양이’는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121515 상상 고양이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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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5 다 잘될거야 70회 다시보기, 다 잘될거야 70화 줄거리

다 잘될거야 70화 줄거리

가은은 레스토랑에 쏟아지는 항의와 손님들의 원성에 힘들고,

희정은 유회장의 분노로 진국네 가족을 집에서 내쫓으란 말에, 민우를 데려올 기회로 삼는다.

기찬은 민우에 대한 미안함으로 정은네 이삿짐 싸는 걸 도와주는데,

형준은 만수의 책임을 줄이려 진국을 배임, 횡령 혐의로 고소하는데...

 

121515 다 잘될거야 제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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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최윤영을 위해 허정민을 고소했습니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70회에서는

금만수(강신일) 레스토랑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며 유형준(송재희)의 회사 전반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유형준은 비서에게 "기사를 당장 막으라. 장진국(허정민)을 배임 횡령 혐의로 고소하자"는

대책을 지시했습니다. 금정은(한보름)이 이러한 대화를 듣고 "어떻게 이러냐. 진국오빠가 아닌 육가공업자의

잘못이다"라고 항변했지만, 유형준은 냉정하게 "한 사람 때문에 모두가 휘청일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장진국은 금정은을 통해 자신이 고소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장 유형준을 찾아갔습니다.

유형준은 장진국에게 "누가 널 뒤에서 조종하고 있냐"고 캐물었고,

장진국은 "강희정(엄현경)이 날 도우려고 업자를 소개시켜줬다"고 순순히 대답했습니다.

강희정은 유형준의 호출을 받고 이들과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강희정은 장진국에게 "금만수씨는 당신을 변호했는데, 유형준씨가 당신을 버렸다. 이제 어떡할거냐"고

걱정하는 척 했습니다. 장진국은 유형준에게 "정말 서운하고 무섭다"고 외치며 방을 나갔습니다.

한편 금만수도 유형준에게 "어떻게 사위를 고소하냐. 내가 다 책임을 지겠다"고 취하를 요구했습니다.

유형준은 이번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가만 두면 항의와 소송이 이어질 것"이라며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121515 다 잘될거야 제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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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5 우리 집 꿀단지 32회 다시보기, 우리 집 꿀단지 32화 줄거리

우리 집 꿀단지 32화 줄거리

오봄(송지은)과 마루(이재준)는 마루의 엄마를 구하다 오봄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걸 알고 서로의 인연을 후회한다.

아란(서이안)은 파란의 실종선고 후 제자리를 찾아 기쁜데, 태호(김민수)가

싸늘해진 것을 느낀다. 배달(최대철)은 정미(안선영)에게 통장을 주며 전부를 바치겠다고 한다.

오봄은 술맛을 보다 우울한 기분에 취한다.

태호가 취한 오봄을 바래다주면서 숨겨 왔던 감정을 말하는데...

 

121515 우리 집 꿀단지 제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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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주다영이 철든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12월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연출 김명욱)에서는

지아(주다영)와 마루(이재준)가 엄마의 유품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지아는 별 볼일 없는 물건만 있는 엄마의 유품에 “엄마는 이렇게 추레하게 지냈는데,

우린 잘 나가는 건설회사 사장 아들, 딸이네 하며 쇼핑하고, 해외여행에, 유학에,

하고 싶은 건 다하면서 살았던 거네”라며 속상해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며 다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특히 그 동안 철부지 같은 이미지를 많이 보여준 주다영이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따뜻한 지아의 깊은 속내를 섬세한 감정으로 표현해 안방에 따뜻함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주다영이 출연하는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

121515 우리 집 꿀단지 제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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