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151110 육룡이 나르샤 12회 다시보기, 육룡이 나르샤 12화 남부만호 진선규

육룡이 나르샤 12화 줄거리

이인겸은 서찰을 바꿔치기 한 자로 정도전을 의심하고,

백윤 살해의 배후로 이성계의 이름이 나오면 곤란해질 것을 생각해 방원의 추국은 중지된다.

길태미는 서찰이 땅새의 검체와 닮았다 생각하여 땅새를 찾아간다.

한편 이성계는 방원을 구하기 위해 이인겸을 만나 방원을 풀어달라 말하고,

정도전을 찾아가 정치를 하겠다 선언하는데...

 

111015 육룡이 나르샤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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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사인 땅새를 찾아온 길태미!

그런 길태미와 마주한 땅새!

이 둘의 대화가 궁금하다면 오늘도 본방사수!

 

‘육룡이 나르샤’에선 남은 진선규가 이방원 유아인과 운명적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10일 SBS ‘육룡이 나르샤’ 12회가 방송됐다.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해 몸을 일으킨 여섯 용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입니다.

이날 방송에선 정도전(김명민)이 이인겸(최종원)의 서찰을 바꿔치기해 이방원(유아인)을 구해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이방원의 추국을 순금부의 꼴통으로 불리우는 남부만호(진선규)가 맡았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는 이인겸의 사람으로 사건을 조작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원의 집에 서찰을 가져다두었던 약산이란 자를 활로 쏘아 죽이며 이인겸을 도왔습니다.

순금부에 갇혀있는 방원에게 거짓을 알리며 그를 회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날 반전이 이어졌습니다.  알고보니 그는 이인겸이 아닌 정도전의 첩자였다습니다.

약산 역시 죽인척하고는 미리 빼돌렸던 것. 그는 순금부에서 이방원을 데리고 나와 정도전앞에 세웠습니다.

이방원은 정도전의 모습에 놀라며 “이 자도 선생의 사람이었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부만호는 이방원이 끝까지 정도전의 이름을 불지 않았다고 말하며 대견해했습니다.

이에 정도전은 이방원과 부만호를 인사시켰습니다. 

정도전은 “여긴 골칫덩이 폭두 이방원이고 여긴 순금부의 벽창호 남꼴통일세.”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만호는 “사형까지 절 그렇게 부르냐”며 “하긴 우리 어머니도 그렇게 부를 때가 있다”며 웃었습니다. 

이어 그는 직접 방원에게 손을 내밀며 “고생 많았네. 난 순금부의 부만호인 남은일세”라며 자신의 이름을 밝혔습니다. 

그는 정도전과 최후를 함께하는 혁명동지로 앞으로 활약을 기대케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정도전이 이방원을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111015 육룡이 나르샤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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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0 발칙하게 고고 12회 다시보기, 마지막회 종영 발칙하게 고고 결말

발칙하게 고고 12화 줄거리

눈엣가시인 동아리 백호는 폐부의 위기에 처하고,

과연 아이들을 그들만의 치어리딩을 보여줄 수 있을까?

<발칙하게 고고> 그 마지막 이야기. 많이 기대해 주세요!

 

111015 발칙하게 고고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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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과 브이로 반갑게 맞아주는 발.고 친구들~

 

 

 

여심을 흔든 멋쟁이들도 보이고요~

 

 

 

 

 

 

유쾌 발랄, 행복함이 가득한  발칙하게 고고 촬영 현장!

보는 이들의 마음도 들썩들썩~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스펙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반짝이는 청춘 그 자체를 그려내며 12회 짧은 항해에 마침표를 찍었다.

1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마지막 회에서는 청춘의 새 출발이 그려졌다.

교육부 감사로 경란(박해미)이 학교를 떠나고 치어리딩 부가 해산된 가운데 대회를 앞두고 있던 연두(정은지)와 학생들이 경악했다. 특히 연두는 이렇다 할 답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상황.

 

 

그렇게 대회는 다가왔고 연두는 하고 싶은 사람만 같이 하자며 친구들에게 선택지를 줬습니다.

연두는 또 “누군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절대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각자 선택을 존중해주자고”라며 잡음을 일축했습니다.

이번엔 김열(이원근)이 나설 차례. 김열은 감사에 앞서 응원부를 탈퇴한 하준을 챙겼습니다.

하준이 분명 무대에 서고 싶어 할 거라며 집 안에 감금된 그를 구출해낸 것.

그러나 여기까지 김열의 역할로 나머지는 하준 본인의 몫이었습니다..

하준은 폭력을 행사하려 하는 부에 맞서 “이제 하나도 안 무서워요. 그러니 공연장 와서 깽판을

치든 저를 개처럼 끌고 가든 마음대로 하세요. 이제 더는 절 미워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다부지게 말했습니다.

 

 

비록 치어리딩 부의 해산이 기사화되며 아이들은 야유에 시달려야 했지만

무사히 무대를 마치는 것으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에 따라 백호와 리얼킹의 갈등은 매듭이 지어졌고,

하준 부는 접근금지 명령을, 현미(고수희)는 비리 연루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청춘의 삼각관계도 정리됐습니다. 이날 하준은 한 소녀를 통해 아파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며

연두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병재(최덕문)와 선영(김여진)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면서

연두와 김열의 관계는 미궁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김열과 연두를 위해 결혼을 포기한 바.

결국 이혼한 생모 쪽으로 호적을 옮기려 하는 김열의 모습이 극의 엔딩을 장식하며 ‘발칙하게 고고’의 막이 내렸습니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론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오 마이 비너스’가 방송됩니다.

111015 발칙하게 고고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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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0 화려한 유혹 12회 다시보기, 12화 화려한 유혹 최강희 주상욱 키스신

화려한 유혹 12화 줄거리 두 번 다시 내 앞에 나타나지마.

영애(나영희)는 석현(정진영)이 은수(최강희)에게 빠져들었다고 확신하고,

형우(주 상욱)에게 은수를 이용하자고 말한다.

전화남이 형우인줄 착각한 은수는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하고 더이상 형우의 말을 믿지 않는다.

결국 위험에 처한 그녀를 도우려 는 형우의 손을 놓는데...

 

111015 화려한 유혹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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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주상욱이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던 배후라고 오해했던 것을 말끔히 풀었습니다.

두 사람은 키스를 했고, 동시에 최강희는 목숨을 위협받게 됐습니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10회는 신은수(최강희 분)에게 그동안 강석현(정진영 분)의

뒤를 밟게 지시한 사람이 권수명(김창완 분)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은수는 진형우(주상욱 분)가 배후라고 오해했다. 허나 수명의 부하에게 전화가 왔을 때 형우는 은수 앞에 있었습니다.

은수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해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이 모습을 강일주(차예련 분)가 지켜보며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석현은 석현이 은수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을 알고 형우에게 은수를 감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석현은 은수가 의심스러우면서도 자꾸만 끌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형우는 어떻게든 은수를 보호하기 위해 뒤를 밟았지만 의문의 남자라고 오해까지 덧씌워졌습니다.

은수와 형우는 고향에서 마주했다. 석현의 사람 역시 두 사람을 쫓고 있었습니다.

은수와 형우가 오해는 풀었지만, 앞날은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은수는 목숨까지 위태로웠습니다. 수명은 석현이 은수를 의심한다는 것을 알고 “용도 다 됐잖아.

폐기해야지”라고 섬뜩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은수에게 지시를 내려 석현의 뒤를 밟게 만든 이는 수명이었습니다.

생각 못한 반전이었다.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111015 화려한 유혹 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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