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5일 목요일

151104 프리티 어벤져스 다시보기, 프리티 어벤져스 지숙 립스틱 범벅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빨간 립스틱으로 범벅된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끄네요.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 김지민, 블로거 라뮤끄, 유투브 크리에이터 씬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온스타일 뷰티 예능 프로그램 '프리티 어벤져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지숙과 김지민은 유독 립스틱이 심하게 번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해당 사진은 '프리티 어벤져스'에서 지숙과 김지민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립스틱 바르기 미션을

완수한 후 찍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빠르게 달리는 롤러코스터 위에서 립스틱을 바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110415 프리티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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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일이지?" "할로윈 분장인 줄" "웃기다" "어머나 놀래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프리티 어벤져스'는 온스타일의 대표 디지털컨버전스 콘텐츠로,

단순 정보 나열식의 뷰티 콘텐츠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미션과 흥미진진한 대결로 유용한 정보에 재미까지

더한 신개념 뷰티 예능이다. '프리티 어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되며,

본방송 전 매주 수요일 정오와 오후 6시에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디지털 오리지널 영상을 선공개합니다..

110415 프리티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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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4 내편 남편 11회 다시보기, 로돌포 파텔라 - 폴 잼버 - 사킵 - 알렌

이탈리아 남편 로돌포 파텔라가 과거 얼짱 시절을 공개했습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에서는 발레리노 출신의 로돌파 파텔라가

과거 날씬했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는 “결혼 이후 살이 많이 쪘다”고 과거의 로돌포 파텔라를 언급했습니다.

부부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옷장 정리를 했고 로돌포 파텔라는 과거 뚱뚱했던 시절과 날씬했던

시절의 바지를 공개하며 아내와 딸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딸은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던 과거 로돌포 파텔라의

바지를 보며 “코끼리 선물로 주겠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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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슬림했던 남편이 발레를 그만 두고 살이 찐 것에 대해 “사실 빨리 은퇴한 감이 있다.

이걸로 가정을 계속 꾸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모습을 봤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습니다.

로돌포 파텔라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폴 잼버가 신혼 초와 달라진 아내에게 서운해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날 폴 잼버는 육아에 치이느라

자신에게 다정하지 않은 아내에게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폴 잼버는 “아침 식사를 안 챙겨준다”, “아이만 챙기는 아내에게 서운하다”, “가끔은 외롭다”고 토로했습니다.

급기야는 아내에게 “애정이 식은거냐”고 따져묻는 폴 잼버를 위해 아내는 아침일찍 화장을 하고

폴 잼버를 기다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놀라 묻자, 폴 잼버의 아내는 “내가 당신에게 소홀했던 것 같다”며 마사지를 하고

직접 면도를 해주고 식사를 차리는 등 정성을 보였습니다.

무함마드 사킵이 결혼기념일을 까먹어 아내를 서운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아내는 결혼기념일을 물었으나 사킵은 엉뚱한 날짜를 읊었습니다.

이에 아내는 “아내가 몇 명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걸 모르냐”고 말하며 서운해했습니다.

개별 인터뷰에서는 “심지어 결혼기념일에 늦게 들어오더라”고 토로했고 사킵은

“마음으로 챙겼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두 사람은 예전의 연애 감정을 되살리기 위해 야외 데이트를 했습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추억을 끄집어냈지만, 사킵은 잘 기억하지 못했다. 특히 프러포즈 장소를 두고

상반된 기억을 끄집어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독일 남편 알렌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알렌 부부는 함께 유치원을 운영하며 24시간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주말임에도 부지런히 알람을 맞춰서 일어난 알렌은 물을 마시고 요가를 하는 걸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반면 아내는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알렌을 뒤로 하고 소파에 누웠습니다.

아내는 “유치원을 함께 운영하지만, 아무래도 내가 더 책임지는 부분이 많다”고 해명했습니다.

알렌은 아내의 게으름을 뒤로하고 피자와 연어스테이크 등을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등

발군의 요리실력을 보였습니다. 반면 아내는 요리의 간을 지적하거나 물 한잔 달라고 시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10515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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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4 딱 너 같은 딸 118회 다시보기, 딱 너 같은 딸 118화 줄거리

딱 너 같은 딸 118화 줄거리 우리 지성이 살려주세요

애자(김혜옥)는 신장기증자가 지성(우희진)이란 사실을 알게되고,

병실을 찾아가 깨 어나게 해달라고 울면서 기도한다.

집으로 돌아온 은숙(박해미)은 정이(조우리)가 선재(윤종훈)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알게되고 너무 놀란나머지 기절하는데...

 

110415 딱 너 같은 딸 제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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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옥이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우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4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연출 오현종, 박원국)> 118회에서는

애자(김혜옥)가 합병증으로 상태가 나빠진 지성(우희진)을 찾아가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서 지성은 애자에게 자신의 신장을 이식해줬지만, 3일간 깨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알고 충격을 받은 애자는 “지성아, 엄마 왔어. 눈 좀 떠봐”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이어 애자는 “너 마취하면 위험하단 걸 알면서 왜 그랬어. 너 죽고 엄마 살면 그게 사는 거니?

왜 바보짓 했어. 나보고 어떻게 살라고”라며 슬퍼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가족들 역시 안타까움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지성의 손을 잡은 애자는 “제발, 제발 우리 지성이 살려주세요!”라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때 지성의 손이 조금씩 움직였다. 자신의 손을 잡는 지성의 손길에 놀란 애자는

“지성아, 눈 좀 떠봐”라며 지성을 바라봤습니다.

지성은 천천히 눈을 뜨며 “엄마”라고 말해 모두를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한편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담은 가족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

110415 딱 너 같은 딸 제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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