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일 월요일

151101 웃음을 찾는 사람들 다시보기, 웃찾사 최기영 캣우먼 변신

‘웃찾사’의 최기영이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1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선 ‘기묘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세상에 일어나는 오감을

자극하고 오싹한 기묘한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풀어낸 코너.

오민우 박지현 최기영이 출연.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할로윈데이를 언급했고

이에 최기영은 자신도 할로윈데이 때 파격변신을 했다며 겉옷을 벗었습니다.

 

110115 웃음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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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가죽질감의 섹시한 고양이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캣우먼으로 변신했다며 “사뿐사뿐 걸어가~”라며 AOA의 안무를 재현하기도 했습니다.

엽기 캣우먼으로 변신한 최기영의 능청스러운 모습이 황당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10115 웃음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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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1 역사저널 그날 다시보기, 킹메이커 김유신, 김춘추를 택하다

킹메이커 김유신, 김춘추를 택하다

제29대 태종무열왕 김춘추.
김춘추가 왕이 되기까지
그의 뒤에는 김유신이 있었다!

장군 김유신의 또 다른 얼굴 
‘킹메이커’

귀족사회의 비주류 김춘추를 
왕으로 만든 지략가 김유신.

신라의 운명을 바꾼 
‘킹메이커’ 김유신의 삶을 들여다본다.

 

110115 역사저널 그날 -킹메이커 김유신 김춘추를 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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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의 편입진골 김유신, 김춘추의 옷고름을 밟은 사연은?


 


신라 삼국통일의 주역 김춘추와 김유신. 처남-매부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관계에는 김유신이 큰 공헌을 했다는데….

축국 시합을 하던 도중 김춘추의 옷고름을 밟은 김유신. 집으로 김춘추를 데리고 온 김유신은,

여동생 문희에게 김춘추의 옷을 꿰매게 하며 인연을 맺어준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김유신의 각본이었다!? 김춘추와 만남 뒤에는 멸망한 가야왕족 출신인

김유신의 정치적 야망이 숨어있었다는데….

폐위된 왕의 후손으로 신라 귀족사회의 비주류였던 김춘추, 김유신은 왜 김춘추의 옷고름을 밟은 것일까? 

한편, 김유신은 뜨뜻미지근한 김춘추의 마음을 잡기 위해 전면에 나선다.

서라벌을 떠들썩하게 한 김유신의 한 수! 그 현장을 이광용 아나운서가 발 빠르게 취재했다. 

■ ‘킹메이킹‘의 첫걸음, 김춘추와 김유신 ‘피의 동맹’을 맺다!

 

김유신에 손에 이끌려 문희와 결혼한 김춘추. 그가 김유신과 정치적 동맹을 맺게 된 결정적 사건이 발생한다.

대야성이 백제에 함락되면서 성주였던 김품석과 그의 아내 고타소랑이 목숨을 잃는데, 이는 김춘추의 딸과 사위였다.

아끼던 딸의 죽음에 큰 충격에 빠진 김춘추. 

설상가상 전투의 패인인 사위 김품석의 책임까지 떠안게 되면서 김춘추는 인생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

궁지에 몰린 김춘추는 김유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데….

김춘추의 청에 김유신은 피의 맹세로 화답한다. 김춘추를 보좌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킹메이커’ 김유신의 행보.

그는 김춘추의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까?

■ 반란을 제압한 김유신 ‘한마디’는? - ‘프레임’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 


 

 

647년, 신흥세력으로 부상한 김유신과 김춘추에게 귀족세력을 누를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온다.

수도 서라벌에서 진덕여왕의 왕위 계승을 놓고 상대등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것. 

구 귀족세력인 비담은 여주불능선리女主不能善理 ‘여자 군주는 정치를 잘 할 수 없다‘를 명분으로

진덕여왕의 왕위 계승에 반발한다. 열흘이 넘게 이어진 관군과 반란군의 치열한 공방. 

진압에 나선 김유신은 창과 칼 대신 ‘임금은 높고 신하는 낮다’는 말 한마디로 승기를 잡는다.

사건의 본질을 ‘여성 자격론‘에서 ‘신하로서의 자격‘으로 바꾸며 판세를 뒤집은 것.

비담의 패망은 김유신과 김춘추는 실권을 장악하는 계기가 된다. 

1300여 년 ‘정치 프레임‘을 활용한 위대한 정치가 김유신.

<만물각>에서는 그가 비담의 난을 진압할 수 있었던 이유를 시사평론가의 눈으로 짚어본다.   

■ 신라의 역사를 바꾼 2인자 - 킹메이커 김유신

 
 


뛰어난 정치력을 기반으로 권력의 정점에 오른 김유신. 김춘추는 김유신의 막강한 세력을 뒷받침으로 왕위에 오른다.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이 탄생한 것이다. 신라 귀족사회에서 배척당하던 김춘추와 김유신,

두 비주류는 어떻게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까? 

고려시대에는 꼴 베는 아이까지 그의 이름을 알 정도로 존경받은 김유신.

주류에서 신라의 역사를 바꾼 그의 이야기는

 2015년 11월 01일 일요일 밤 09시 40분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0115 역사저널 그날 -킹메이커 김유신 김춘추를 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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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1 송곳 4회 다시보기, 4화 송곳 허과장에 예성 반기

송곳 4화 줄거리

허과장의 계략으로 징계해고 위기에 놓인 준철.

수인은 우연히 정부장의 컴퓨터에서 준철을 고발한 보고서를 발견하고 놀란다.

한편 강민의 가입으로 노조는 활기를 되찾게 되는데…

 

110115 송곳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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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예성이 조재룡에게 반기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1일 방송된 JTBC 특별기획 ‘송곳’(김석윤 연출, 이남규 김수진 극본) 4회에서는

황준철(예성)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 협력업체 접대를 받았다는 이유로 해임안이 건의됐습니다.

이 모든 배후에는 허과장(조재룡)이 있었다. 이를 알게 된 황준철은 배신감을 크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해고하게 둬라. 형이 나 때문에 힘들까봐 그런다”고 속내를 숨겼습니다.

허과장은 다음날 황준철에 징계위원회 통보공지를 전달했습니다.

황준철은 “취업규칙에 보면 징계위원회 3일 전 통보인데 이건 바로 다음 날이다.

규정에 맞게 다시 통보해달라”고 똑부러지게 말했습니다.

 

 

당황한 허과장은 그길로 되돌아갔고, 인사팀은 야단이 났습니다.

황준철은 들뜬 모습으로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송곳' 지현우가 노조원을 결성했습니다.

이수인(지현우 분)은주강민(현우 분)이 노조가입을 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강민을 필두로 마트 주임들이 연이어 노조에 가입했습니다.

이수인은 기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앞으로 생길 파장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이에 구고신(안내상 분)은 "싸움은 경계를 확인하는 거다.

찔러봐야 상대가 어떤 놈인지 안다. 내가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싸우면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이수인은 황준철(예성 분)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기 전 노조원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마트 앞에 섰습니다.

110115 송곳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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