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오렌지 마말레이드 10회 다시보기,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포옹

이종현이 여진구 앞에서 설현을 껴안았습니다.

10일 방송된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KBS N ZEN 프로덕션) 10회에서는 한시후(이종현)가 백마리(설현)에게 왜 스스로 정체를 공개했는지 물었습니다.

한시후는 이미 백마리가 정재민(여진구)에 대한 마음 때문에 스스로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공개했다고 알고 있었지만 다시금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백마리는 뱀파이어라는 사실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10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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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리는 "재민이 옆에 있고 싶었다. 그래서 공개했다"고 말했고, 한시후는 "그렇게 그 자식이 좋냐?"고 따졌습니다. 이에 백마리는 "그래, 난 정재민이 좋아. 너무 좋아. 걔가 너무 좋아서..."라고 말했고, 그 순간 정재민이 나타났습니다.

한시후는 정재민을 발견하고는 그대로 울고 있던 백마리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영문을 모르던 백마리는 그대로 한시후의 품에 안겼고, 정재민은 둘의 모습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10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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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0 사랑하는 은동아 13회 다시보기, 사랑하는 은동아 삼각관계

주진모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가 급변했습니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회에는 기억을 되찾은 서정은(김사랑)으로

인해 지은호(주진모)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지금까지 진행된 이야기를 급변하게 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습니다.

우선 서정은이 기억을 찾으면서 라일(박민수)이 최재호(김태훈)의 아들이 아닌 지은호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 서정은의 양아버지인 서감독(남경읍)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최재호를 위해 묵살했던 사실이 드러냈습니다.

서정은은 최재호를 위해 거짓말을 한 서감독을 찾아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반발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은동아 13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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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정은은 지은호에게 라일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에 지은호는 자신의 여자뿐 아니라 아들까지 뺏어간 최재호에게 크게 분노했습니다.

서정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은호는 최재호를 찾아갔습니다.

지은호가 라일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급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지은호가 아들이 생기면서 서정은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최재호는 지은호와 라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지은호와 대립할 것이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다.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랑하는 은동아 13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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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0 오 나의 귀신님 3회 다시보기,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유혹 4종세트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의 유혹 4종 세트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4회에서는

박보영의 유혹 4종 세트가 로맨스에 불을 지필 예정입니다.

'오 나의 귀신님' 3회 방송 말미에서는 고시원에서 쫓겨난 박보영이 몰래 썬 레스토랑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하는 4회에서는 박보영이 조정석에게 보다 적극적인 유혹 4종 세트를

선보이며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입니다.

 

오 나의 귀신님 3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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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누워있는 조정석을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박보영의 대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키스를 하는 듯한 모습의 야릇한 분위기가 둘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4회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오 나의 귀신님' 제작진은 "4회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변한 박보영의 귀여운 유혹이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을 것이라 자부한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흥미진진한 반전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로맨스물이다.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캐스팅은 물론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으로 1회부터 평균 2.8%, 최고 4.1%를 기록,

3회 만에 평균 시청률 3%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11일) 저녁 8시 30분에 4회가 방송.

오 나의 귀신님 3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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