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6일 화요일

150615 신분을 숨겨라 스페셜 다시보기, 수사5과 잠입일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윤소이 박성웅의 유쾌한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윤소이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분을 숨겨라' 수사5과는 이러고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의 주연 배우 김범 윤소이 박성웅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새 월화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스페셜 - 수사5과 잠입일지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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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을 차려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분을 숨겨라' 주연배우 3인방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다른 사진에는 김범과 박성웅이 집중하고 있는 윤소이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뒤에 서 있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범 윤소이 박성웅이 출연하는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인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 특히 '신분을 숨겨라'는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을 연출했던

김정민 감독의 차기작인만큼 어떤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는 작품.

새 월화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스페셜 - 수사5과 잠입일지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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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5일 월요일

150613 무한도전 432회 다시보기, 무한도전 메르스 일침 예방법

'무한도전' 풍자는 역시 한방이 있었습니다.

6월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그동안 시청자들이 요청해왔던 '무한뉴스'를 3년만에 선보였습니다. '무한뉴스'는 멤버들의 소소한 일들을 전해주던 코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극한알바 이후 이야기,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유재석은 이내 갑작스럽게 새코너 '건강합시다'를 진행했습니다. '건강합시다'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기획된 코너였습니다.

유재석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불안에 떨고 계신다"며 메르스 예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유재석이 "낙타, 염소, 박쥐와 같은 동물 접촉을 피하라. 낙타고기나 생 낙타유를 먹지 말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어이가 없다. 낙타를 어디서 봐. 박쥐를 어디서 봐. 피부에 와닿는 얘기를 해라"며 버럭했습니다.

 

무한도전 432회 - 포상휴가 특집, REAL 방콕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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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예방법으로 낙타를 조심하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메르스 관련 안내문을 기반으로 만든 것으로 국내 실정과는 동떨어진 부분이라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서울대공원이 동물원 낙타를 격리 조치까지 하자 온라인에서는 온갖 패러디가 넘쳐났습니다.

평소 풍자에 남달랐던 '무한도전'과 박명수는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고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를 하라"며 일침한 것이다. 제작진은 박명수의 말과 함께 '비현실적 예방법에 급 울컥'이라는 자막을 덧붙였습니다.

'무한도전'은 뿐만 아니라 "손씻기가 중요하다"며 현실적인 메르스 예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멤버들의 손씻기 습관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제대로된 손씻기 습관을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본격적인 태국 방콕에서의 포상휴가와 무한뉴스로 내내 웃음을 선사했던 '무한도전'은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인 메르스를 발빠르게 소재로 삼는 영리함으로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432회 - 포상휴가 특집, REAL 방콕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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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3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 다시보기, 마리텔 백종원 소유진 애정 과시

마리텔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백종원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며 아내 소유진을 언금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마리텔 백종원은 하트 모양으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달라는 네티즌들의 제안을 흔쾌히 승낙하면서

"아내를 생각하면서 만들면 자연스럽게 하트모양이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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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고기를 볶을 때 콧기름을 써야 하냐"고 묻자 백종원은

"콧기름 얘기하시는 분은 멘트가 그런 거밖에 없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그런 것 말고 참신한 것 없느냐. 내가 일주일 동안 요리를 연구하는 것처럼 우리 방에

들어오는 네티즌은 드립 좀 연구하고 들어와라"고 말해 네티즌들은 폭소케 했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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